[평화방송 라디오]..
6/11 노회찬 "개헌, 박대통령이 직접 말해야... 진보통합, 안철수신당 실체 나와야 논의가능" 13-06-11 08:07 입력 - 박근혜 정부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MB의 대북정책과 괘를 달리한..
노회찬은 지금 노회찬(omychans) 2013.06.11 0 comment
국회를떠나며
[긴급기자회견문] 국회를 떠나며 1997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국내 최대 재벌그룹회장의 지시로 그룹부회장과 유력 일간지회장등이 주요 대선후보, 정치인, 검찰 고위인사들에게 불법으로 뇌물을..
노회찬은 지금 노회찬(omychans) 2013.02.14 234 comment
서화숙의 만남
[한국일보 서화숙의 만남]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 "통신비밀보호법 개정 임박했는데 판결 강행은 사법권의 횡포" '공익 위한 공개' 인정 안돼 국회 TV로 다 중계됐는데 인터넷에 올렸다고 문제..
노회찬은 지금 노회찬(omychans) 2013.02.17 0 comment
[4월29일(월)] 국..
난중일기 4월29일(월) 국회쇄신이 시작되어야 할 곳-안철수의원 상임위문제 작년 4월 총선 직후 의원회관 방 배정을 위한 추첨이 있었다. 의원회관의 300개 의원사무실 중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亂中日記 노회찬(omychans) 2013.06.12 0 comment
[4월 9일(화) 맑음]..
난중일기 4월 9일(화) 맑음 최근 위로 겸 격려전화를 하신 분들 중에 노원에서 선거운동 하느라고 얼마나 힘드냐며 묻는 분들이 많다. 삼성X파일 대법원판결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고 말하면 다들..
[3월 11일(월) 맑음..
난중일기 3월 11일(월) 맑음 짜빠구리 재료를 사다 아내가 국회 정론관에서 출마선언을 한 날 돌아오면서 정색하며 내게 말했다. “이제부터 당신이 집안일을 해야 해. 그동안 내가 해 온 만큼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