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주년 광복절 기념 제 13회 단정 배중세 지사 순국 추념식 참석







폭염이 쏟아지는 8월 15일, 제 71주년 광복절을 맞아 노회찬 의원이 지역구 독립지사인 단정 배중세 지사 순국 추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창원시 성산구 상남공원에서 열린 단정 배중세 지사 추념식에는 유족과 후손, 그리고 창원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조국 광복을 위해 투쟁한 단정 배중세 지사를 추모했습니다.





단정 배중세 지사는 창원의 대표적인 애국지사로 의열단 활동으로 1944년 옥중 순국한 독립지사입니다. 1944년 1월, 광복을 보지 못하고 옥중에서 순국한 단정 배중세 지사의 공훈을 기리어 정부에서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기도 했습니다.





추념식에 참석한 노회찬 의원은 분향 후 추념사를 통해 "경제규모 세계 12위인 오늘의 대한민국은 바로 단정 배중세 지사와 같은 순국선열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도 바로 이러한 순국선열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렸습니다. 


또한 노회찬 의원은 "진정한 광복을 위해서는 아직도 남겨진 과제들이 있다."며, "위안무 분제와 올바른 한일관계 정립, 그리고 분단된 조국의 통일이야 말로 진정한 광복을 이루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중세 지사 추념식 참석 후 노회찬 의원은 창원시에서 주최하는 '광복 71주년 기념 창원대종 타종행사'에도 참석해 지역시민들과 함께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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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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