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30일 노회찬일보] 




1. 노회찬 원내대표의 지역구 밀착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일주일 중 국회 일정이 없는 날은 항상 창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뿐만 아니라 이를 반영해 도시가스요금 인하와 쓰레기봉투값 인하 등 지역주민의 생활적인 부분의 개선을 위해 국회에서 목소리를 내고, 창원시와 직접 대화를 나누는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답니다!


말 그대로 "우리동네 국회의원" 으로서의 진면모를 보이고 있는 노회찬 원내대표입니다 :)











2. 노회찬 원내대표가 낙동강 녹조현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창녕함안보에 방문한 자리에서 관련 기관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필요성을 언급한데 이어 시민단체, 환경단체의 4대강 녹조현상에 대한 국정조사 및 청문회 개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뿐만이 아닌 당장 낙동강 유역 주민들의 식수를 걱정해야하는 상황에서 4대강 사업에 대한 검증과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닐지 생각됩니다.













3. 어제(29일),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비리 의혹 당사자인 우병우 민정수석만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에 대해 노회찬 원내대표는 "손으로 달을 가리키니 손가락을 부러뜨리는 꼴" 이라고 평했습니다.













4. 노회찬 원내대표가 속한 조선산업 발전과 조선산업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에서 어제 창원 STX조선해양을 방문했습니다. 이들 국회의원 모임은 STX조선해양의 노동자 대표단과 사측 관계자들을 모두 만나 간담회를 가졌고 현재 상황과 문제점들을 청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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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