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후,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야3당의 국회의원들이 대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물론이고 정의당 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을 가리지 않고

많은 의원들이 뜻을 함께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단과

송영길, 설훈, 우원식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다수,

정동영 의원 등 국민의당과 더불어 무소속 김종훈 의원까지

그야말로 야당 전체가 한 마음이 되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자리인 만큼

퇴진 피켓으로 결의를 다졌고, 토론회에 참석한

의원들의 인사말이 각각 진행되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회가 보다 책임있는 역할을 하기 위해 이 난국을 수습할

향후 프로그램에 대해서, 또 대통령에게 요구할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나가서 하나로

공통의 의견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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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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