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낮 광화문광장, 노회찬 원내대표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탄핵소추안 가결로 대통령이 직무정지 상태인 지금,

그와중에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하려는 교육부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용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정치권에서도 이 무리한 강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당이 앞서서 국정교과서 철회 촉구에 나섰고,.

그 시작이 바로 노회찬 원내대표입니다.










많은 이들이 국정교과서 반대의 뜻을 밝혔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도 1인 시위를 함께 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1인 시위 중인 노회찬 원내대표에게

다가와 인사를 나누셨고, 또 국정교과서 반대 서명에도

동참해주셨습니다.


상당히 많은 분들께서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셨고

반드시 강행을 막아야한다는 의견을 보여주신만큼,

노회찬 원내대표와 정의당 역시 이를 국회 차원에서

반드시 막아낼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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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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