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떠나보내고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으며 가장 먼저 간 곳은

국립현충원이었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 박주선·심재철 부의장과 함께

현충탑에서 참배를 했습니다.









현충원 참배 후 노회찬 원내대표는 국회로 돌아와

정의당 지도부들과 함께 신년인사회를 가졌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정유년의 의미를

'있을 유(有), 바를 정(正) 즉, 정의가 바로 서는 해'로 규정하며

정치정의, 경제정의, 사회정의가 바로 서는 2017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뒤이어 진행된 정의당 '희망의 병아리' 퍼포먼스를 통해

새해 꼭 이뤄져야 할 희망의 과제들을 뽑았는데요.


노회찬 원내대표가 뽑은 병아리는

"세월호 진상규명"의 병아리였습니다^^








세월호 진상규명, 정경유착 근절, 검찰개혁, 공수처 신설,

선거제도 개혁, 국정교과서 폐지, 언론개혁, 결선투표제 도입,

탈핵에너지 전환 등 이뤄져야 할 희망의 과제들이 많은

2017년, 정유년이 밝았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들은

위 과제들을 해결하고 희망찬 한 해로 2017년을

채워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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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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