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2) 노회찬 원내대표의 페이스북 게시글입니다.



협치(協治)란 협량(狹量)한 정치가 아니다.

협박(脅迫) 정치는 더더욱 아니다.

상대가 망해야 내가 사는 것은 전쟁이지 정치가 아니다.

정치의 눈에 국민이 가득하지 않으면

국민의 눈에 피눈물이 가득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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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