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원내대표가 오늘(6/12) 국회의사당 잔디광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다비" 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정세균 의창 취임 1주년 기념과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정세균 의장과 박주선 부의장을 비롯해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등 각 정당의 원내대표들 강원지역 의원들,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강원도 홍보대사 박기량, 카를로스 고리토 등이 참석해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과 반디비 제막식을 함께 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는 지난 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 임명된 노태강 차관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 역시 노태강 차관을 만나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강원도 홍보대사로 활약중인 치어리더 박기량씨와 비정상회담의 카를로스 고리토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카를로스 고리토의 팬인 노회찬 원내대표가 특히 반가워하며 기념촬영을 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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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