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원내대표, 울산시당 지방선거 출정식 참석





노회찬 원내대표는 오늘(9일), 울산시당 지방선거 출정식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회찬 원내대표는 "정의당의 이번 지방선거 목표는 한국당을 이기고 제1야당 되는 것"이라며 "한국당이 전국뿐만 아니라 지방(울산)에서도 개혁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국회에서 4조 추경 편성된 상태에서, 고용위기지역인 울산과 관련된 예산도 있다. 지금 한국당이 추경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지 않다. 이런 한국당이 울산의 책임있는 정당, 정치세력인가"라면서 "정의당이 추경을 반드시 빨리 통과시켜서 울산 경제회복과 민생지원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울산의 조승수, 김진영 등 한국당을 이겨본 사람. 울산을 바꾸려면 실력있고 검증된 정의당 후보들이 선전할 수 있도록 울산시민들이 도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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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