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 5/24(목) 제2차 공동선대위원장 전략회의 모두발언



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 “최저임금 1만 원 시대 약속해놓고, 쇠고기에 물을 넣어 중량 늘리듯 산입범위 부당하게 확대하는 획책에 집권여당과 제1야당 찰떡 공조…부당한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장 획책을 중단해야”




최저임금 1만 원 시대를 약속하고 집권한 집권여당이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부당하게 확대하는 일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값싼 쇠고기를 공급하겠다고 약속해놓고 소에 물을 먹여 쇠고기 중량을 늘리는 것과 무엇이 다른 것입니까. 최저임금 1만 원은 산입범위를 늘여서 달성하겠다는 그 내용이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특히 이런 부당한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집권여당과 제1야당이 찰떡 공조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재벌과 대기업을 대변하는데 집권여당과 제1야당이 손발을 맞춰왔습니까, 이것이 6.13 지방선거에서 민생을 억압하는 공조입니까? 정의당은 단호히 맞서겠습니다. 

최저임금은 노사 간 합의 없이 산정범위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근로기준법의 기본 정신이기도 합니다. 부당한 최저임금 산입범위의 확장 획책을 중단하십시오. 지방선거를 통해 심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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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