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원내대표(중앙공동선대위원장)는 지난 4일(월) 원주-충주-음성-청주로 이어지는 지방선거 유세지원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이규삼 원주시의원 지지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이번 지방선거는 촛불혁명 이후 처음 치러지는 선거다. 평창올림픽 전후해서 남북관계가 변화하고 있다. 정권이 바뀌고 남북관계 변하고 있지만 우리 피부에 와 닿는 지역정치, 지방자치, 여의도정치는 변화가 없다. 이번 지방선거는 4년마다 한번씩 오는 지방선거가 아니라, 촛불 이후 첫 지방선거라는 점에서 지방자치의 거대한 일보 전진을 이뤄야 하는 선거다. 이규삼 후보도 얘기했듯이 다당제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하는 정계개편, 정치구조의 변화가 필요하다. 특정정당이 독식하거나, 거대 양당이 나눠 갖는 승자독식의 정치지형이 아니라, 다양한 시민의 요구와 희망을 대변하는 다양한 정치구성이 돼야 한다. 그런 점에서 정의당이 강원도 내에서도 주요도시인 원주에서 지방자치에 진출해야 하는 절박한 사정이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강원도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평화의 핫플레이스다. 가장 많은 변화, 가장 빠른 변화는 강원도에서 벌어질 것이 분명합니다. 평화를 중요한 정체성으로 삼고 있는 정의당이 강원도정, 원주시정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강원도에서 우리 이규삼 후보를 비롯한 많은 후보들이 선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 부탁드린다.."




이후에는 원주시청 앞에서 농성중인 원주지역 일반노조 노동자들을 지지 방문했습니다. 






이후 김종대 의원과 함께 충북 충주 연원시장으로 이동, 채선병 후보와 함께 시장상인들을 만났습니다. 





음성에서는 젊은 정치인 오영훈 음성군의원 후보가 전력을 다해 뛰고 있었습니다.

음성에서는 한창민 부대표도 함께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주 오송역 인근으로 이동하여 홍청숙 청주시의원 후보와

버스로 이동하면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유세 지원을 하면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내일도 전국의 모든 후보님들, 그리고 당원님들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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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