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노회찬 원내대표, 7/12(목) JTBC <썰전> 하이라이트





1. 노회찬, "부작용 큰 기무사, 해체에 준하는 환골탈태 필요"







세월호 유가족 사찰, 계엄령 검토 문건 등

기무사를 둘러싼 중대한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그동안 기무사가 본연의 업무인 군 보안과 방첩활동에서 벗어나는

일탈적 활동을 하며 국정을 뒤흔든 행위들에 대해

정당한 처벌 및 해체에 준하는 환골탈태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2.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은 왜 가면을 쓰고 광화문으로 나왔나?







기내식 대란, 회장의 갑질 등의 논란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시아나 항공 직원들이

가면을 쓰고 광화문에 모여 촛불을 들고 있습니다.


회사 내부의 문제들이 계속해서 터져나오고 있는 상황을 볼 때

이러한 문제들이 회사 내부에서 해결되지 못하고

직원들이 가면을 쓰고 촛불을 들며 시민들에게 하소연을 하게 되었는지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문제에 대해

결국 박삼구 회장이 직접 광화문 광장에 나와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야 한다고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3. 노회찬, "문재인 대통령은 친문인가, 뼈문인가?"







게스트로 출연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과 함께

남·북·러 경제협력 관련 전망을 해보고

또 두 정당의 차기 당권 및 정국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계파주의에 대한 정병국 의원의 지적으로

친문, 비문 등 계파주의와 관련된 단어들이 언급되었고

노회찬 원내대표는 "친문, 비문 등은 누가 결정하는 것인지"

"문재인 대통령은 어느쪽인지" 물으며,

"사실 측근들이 주관적으로 구분한 것" 이라며

정곡을 찌르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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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