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한글나라 큰별선정 마크 (2014.10.9.)

 

 

        [사진2] 한글단체 주요 대표자와 의원뱃지 한글화 위한 강창희 국회의장 면담 (2012.7.30.)

 

 

노회찬, 568돌 한글날 맞아 한글학회로부터 한글나라 큰별로 선정 

  -노회찬, 우리 말글을 남달리 사랑하고 잘 못 쓰여지는 것을 걱정하는 정치인

  -국회의원 배지와 휘장을 한글로 바꾸는 법안 대표발의

 

노회찬 정의당 전의원이 568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나라 큰별로 선정되었다. 한글학회 김종택 회장은, “의원님께서는 평소 우리 말글문화 정립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오셨고 우리글이 잘 못 쓰여지는 것을 걱정하는 정치인이다. 특히 19대 국회의원이 되어서 국회의원 배지와 휘장을 한글로 바꾸는 데 온 힘을 다해 앞장서 오셨다. 그런 의원님을 한글나라 큰별로 모시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큰별 선정에 대해 노전의원은 한글날이 다시 공휴일로 재지정 된 첫해에 큰 별로 선정되어 더욱 뜻 깊다. 늦었지만 우리 민족의 자랑스런 문자인 한글로 국회의 상징이 바뀌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역사 속으로 한자배지가 사라지기까지 한글학회의 각고의 노력이 있어서 가능했다. 특히 본인이 낸 한글국회의원 뱃지 문양이 그대로 채택돼 국회밖에 있지만 더 기뻤다. 국민께 희망과 신뢰를 주는 새로운 국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지난 52일 제324회 국회 본회의장에서 규칙안을 통과시키며 강창희 국회의장은 그동안 애써 주신 박병석 부의장님과 이 자리에 계시지는 않습니다마는 노회찬 전의원을 비롯한 발의의원 여러분, 그리고 교섭단체 원내대표 의원을 비롯한 국회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통과를 선언하기도 했다.

 

한편, 노전의원은 한글날을 국경일과 공휴일로 지정하는 데 앞장섰으며, 19대 국회에서는 국회기및국회배지등에관한규칙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시상식은 109() 오전 11시 광화문에 있는 한글회관 얼말글교육관에서 있으며, 당일 한글날 경축 큰잔치에서는 주시경 학술상, 한글 손글씨 공모전 시상식등도 함께 진행된다.

                                                                        문의 : 박규님 실장(010-6316-4037)

 

<노회찬 정의당 전의원의 한글국회 만들기노력의 과정>

 

-2004.05.30 국회뱃지 한글화 될 때까지 의원뱃지 착용하지 않겠다고 선언

-2004.06.30 한글문화연대 한글뱃지 만들어 노회찬 의원에게 전달

-2004.07.01 국회의원에게 한글뱃지 배부하며 한글국회 운동 전개

-2004.07.15 한글날을 국경일로 승격시키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국경일에 관한 법률 중 개정법률안`공동발의

-2005.06.21 ‘한글문화세계화를 위한 의원 모임활동

-2005.12.08 한글날 국경일 지정 법안통과

-2006.01.19 ‘한글을 빛낸 큰별선정

-2012.07.02 한자로 된 국회의원 선서문한글화 요청 공개서한 국회의장에게 전달

-2012.07.11 ‘국회의원 선서문전면 한글화 시행. 헌정 사상 첫 한글로 된 선서문 정의당 서기호의원 낭독

-2012.07.30 한글관련단체 주요 대표자와 국회의장과의 간담회 진행(국회기등 전면적인 한글화추진 청원서 전달)

-2012.08.03 ‘국회기 및 국회배지등에 관한규칙 일부개정 규칙안대표 발의

-2012.09.23 한글날 공휴일로 재지정

-2012.10.09 한글날 기념 제10회 전국문해한마당축제 '늦깎이 청춘들'의 글쓰기 대회 및 시화전 개최(국회의원 동산)

-2012.10.9 우리말 으뜸 사랑꾼선정

-2014.05.02 국회기, 국회배지등 한글화 일부개정규칙안 국회본회의 통과

-2014.10.09 한글나라 큰별선정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