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3.8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11년째 장미꽃 선물


-여성정치인, 여성계 인사들에게 축하, 감사, 다짐의 표시로 ‘노회찬표 장미꽃’ 해마다 선물

-노회찬, “세계 여성의 날을 마냥 축하만하기 어려운 우리의 부끄러운 현실이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


노회찬 정의당 전대표는 새봄과 함께 찾아온 여성의 명절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올해도 어김없이 여성정치인과 여성단체 관계자 등 여성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축하편지와 함께 장미꽃 한송이씩 전달했다.


노회찬 전대표는 함께 보낸 편지에서 “해마다 맞이하는 3월 8일이지만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할 때마다 우리의 부끄러운 현실에 안타깝고 죄스런 마음을 감추기 어렵다”고 토로하며 “한국의 남녀임금격차가 여전히 37.4%로 OECD회원국 중 불명예스런 1위를 지키고 있으며”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하는 세계 성 격차 보고서(Global Gender Gap Report)에 따르면 한국의 성평등수준은 세계 142개국 중 117위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런 점에서 여성의 명절 세계 여성의 날을 마냥 축하만하기 어려운 우리의 부끄러운 현실이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며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동시에 노 전대표는 “성평등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여성단체들이 바라는 바대로 3월 8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어버이날에 부모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생각하듯 적어도 이 날만큼은 모두가 성평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다시 생각하고 다짐하는 뜻 깊은 날이 되길 염원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여성단체 한 관계자는 “여성 직원들에게 장미꽃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하는 교육감, 구청장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어 반갑고 고마운 일”이다 며 “모두 노회찬 대표의 여성의 날 장미꽃 캠페인 때문 아니겠느냐”고 덧붙였다.


한편 노회찬 전대표는 17대 국회의원이었던 2005년부터 11년째 해마다 세계 여성의 날에 대한 관심 촉구와 성평등 실현을 다짐하는 의미에서 여성정치인과 오피니언리더들에게 감사의 편지와 함께 장미꽃을 선물해오고 있다.   (문의 박규님 010-6316-4037)


첨부1 꽃과 함께 보낸 편지 전문



2015 3.8 편지.hwp



세계여성의날보도(2015-노회찬).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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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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