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8일 노회찬일보]




1. 어제 오전, 황교안 권한대행의 특검연장 불승인 발표 직후

야4당 원내대표가 긴급 회동을 가졌습니다.


정의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바른정당의 각 원내대표는

이번 회동에서 황교안 대행의 폭거를 강력하게 규탄했고,

특검수사를 이어갈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마련하는 것에 합의했습니다.


또한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3당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명백히 수사방해 행위를 한

황교안 대행 탄핵도 합의했습니다.




▲ 2월 28일 중앙일보 6면, "대통령 탄핵심판 중에 황교안 탄핵 또 꺼난 야3당






▲2월 28일 한겨레 6면, "야4당 '새 특검법 총력' ... '황교안 탄핵'엔 바른정당 빠져







▲ 2월 28일 경향신문 5면, "야권 '황교안도 공범' ... 바른정당 뺀 3당 '국무총리 탄핵'







▲2월 28일 경남도민일보 2면, "황교안 특검연장 거부, 국민 무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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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2017년 2월 22일 노회찬일보]




1. 탄핵정국 속 정의당의 뚝심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드러나고 가장 먼저 박근혜 대통령 탄핵한 정의당.

그리고 국회 최전방에서 가장 먼저 "죄의식 없는 확신범" 이라는

일명 '팩트폭력'으로 공감을 얻어낸 것부터, 지난 주말 야4당 원내대표 회동 제안을 통해

특검기간 연장 요구 합의를 이끌어낸 노회찬 원내대표의 활약도 소개되었습니다.









2. 현 시국, 시점에서 가장 귀추가 주목되는 사안이 바로 특검연장 여부입니다.

야4당과 여당이 첨예하게 대립중인 특검연장 사안이 결국 황교안 총리의 손에 달려있는 상황입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전부터 수사기간 90일을 기본으로 하고, 연장이 필요할 경우 국회의장에게

보고해 30일씩 2회까지 연장할 수 있는 특검법을 발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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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1일 노회찬일보]





1. 노회찬 원내대표가 대표발의한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설립, 운영,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보도되었습니다. 창원에 소재한 '재료연구소'를 승격해 한국소재연구원을 설립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이 법안을 발의하며 "소재산업이 제조업의 기반일 뿐만 아니라 부가가치 창출이

높은 것에 비해 현재 한국기계연구원 부설 재료연구소의 규모나 위상이 산업혁신을 선도하기에

역부족임을 지적하며, 독립적인 연구기관의 설립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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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0일 노회찬 일보]






1. 특검 연장을 위한 야4당 원내대표 회동이 어제(20일) 있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이에 반발하고 있고, 황교안 총리가 묵묵부답인 상황에서

야4당이 황 총리에게 확실한 입장을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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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5일 노회찬일보]








노회찬 원내대표와 정의당 중소상공인부와 함께

지난 14일(화), '재벌복합쇼핑몰 피해사례 보고 및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촉구대회'를 열었습니다.


재벌복합쇼핑몰을 맹견에 비유하며 동물보호법으로 보호받는 동물보다도

못한 처지에 있는 것이 지금의 중소상공인들이라고 강조했던 노회찬 원내대표는

지난 1월 12일, 하루하루를 고통 그 자체로 보내고 있는

중소자영업자들의 생활터전을 지키기 위해

<중소유통상업보호지역>에서는 1만 제곱미터를 초과하는

복합 쇼핑몰 등의 대규모 점포를 개설할 수 없도록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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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1일 노회찬일보]




1. 미르, K스포츠재단 의혹이 수면위로 드러나면서 두 재단과 직접적으로 연관성을 가진 인물들에 대한 의혹 역시 연일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알려진 최순실씨,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등 두 재단 관련 다방면의 의혹이 쏟아지는 가운데 노회찬 원내대표는 어제 있었던 정의당 의원총회에서 "두 재단의 조직구성 과정에서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개입한 정황,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로 알려진 최순실씨의 지인이 재단 이사장을 맡고있는 정황 등을 볼 때 기업의 강제모금으로 대통령 퇴임 후를 위해 준비했던 일해재단의 재현이라 아니할 수 없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이 모든 정황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대통령이 권력을 사유화하고 개인의 이익을 위해 공적 권력을 행사한 직권남용으로 탄핵소추 사유에 해당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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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6일 노회찬일보]




1. 어제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창원광역시 설치 법률 제정 청원" 기자회견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안상수 창원시장과 창원지역 국회의원들이 직접 창원시민들과 함께한 기자회견이라는 점과, 108만 명의 창원 인구 중 74만이 넘는 시민의 청원 서명부를 전달했다는 점에서 창원시민들의 광역시 승격에 대한 염원이 간절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어제 오후에 열린 야3당 원내대표 회동의 합의내용 중 김재수 장관에 대한 해임안 제출 합의 건이 단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 역시 김재수, 조윤선 장관 임명을 전자결재로 강행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이럴 거면 청문회를 왜 했는지 의문" 이라며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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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30일 노회찬일보] 




1. 노회찬 원내대표의 지역구 밀착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일주일 중 국회 일정이 없는 날은 항상 창원에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뿐만 아니라 이를 반영해 도시가스요금 인하와 쓰레기봉투값 인하 등 지역주민의 생활적인 부분의 개선을 위해 국회에서 목소리를 내고, 창원시와 직접 대화를 나누는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답니다!


말 그대로 "우리동네 국회의원" 으로서의 진면모를 보이고 있는 노회찬 원내대표입니다 :)











2. 노회찬 원내대표가 낙동강 녹조현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창녕함안보에 방문한 자리에서 관련 기관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 필요성을 언급한데 이어 시민단체, 환경단체의 4대강 녹조현상에 대한 국정조사 및 청문회 개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민들의 생계를 위협하는 뿐만이 아닌 당장 낙동강 유역 주민들의 식수를 걱정해야하는 상황에서 4대강 사업에 대한 검증과 비판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 아닐지 생각됩니다.













3. 어제(29일),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비리 의혹 당사자인 우병우 민정수석만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에 대해 노회찬 원내대표는 "손으로 달을 가리키니 손가락을 부러뜨리는 꼴" 이라고 평했습니다.













4. 노회찬 원내대표가 속한 조선산업 발전과 조선산업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에서 어제 창원 STX조선해양을 방문했습니다. 이들 국회의원 모임은 STX조선해양의 노동자 대표단과 사측 관계자들을 모두 만나 간담회를 가졌고 현재 상황과 문제점들을 청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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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9일 노회찬일보]






1. 지난 금요일(29일), 노회찬 원내대표와 여영국 경남도의원이 낙동강네트워크와 함께 창녕함안보에 방문해 낙동강 녹조현상의 실태를 살핀 모습이 경남신문에 실렸습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이미 "녹조라떼"라고 불리는 낙동강 녹조현상의 심각성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 실제 모습 역시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어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고, 이대로라면 주민들이 이용하는 식수의 안전에 대해서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노회찬 원내대표는 "대운하도 아닌데 쓸데도 없는 물을 가둬놓고 오염되게 하는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 며, "고도정수처리비용과 어민 피해 등 많은 부작용을 감수하면서까지 보 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 이라면서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각 부처 및 정부의 관리감독이 어떻게 되고있는지 살피겠다" 고 밝혔습니다.










2. 오늘 오전(29일), "조선산업 발전과 조선산업 노동자의 고용안전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이 STX 조선해양,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을 방문합니다. 이에 따라 노회찬 원내대표와 김경수 의원, 이용득 의원, 무소속 김종훈 의원 등 4명이 조선산업발전 국회의원 모임을 대표하여 노임원진과 노동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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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6일 노회찬일보]





1. 어제(26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조선산업 발전과 조선산업 노동자의 고용안전을 위한 국회의원모임"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와 이정미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 이용득 의원,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과 채이배 의원, 무소속 김종훈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업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이들을 찾아 조선업 위기상황에 대한 현안과 고충을 전달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번 간담회에서 "조선업 부실에 아무 책임도, 영향력도 없던 노동자가 조선업 구조조정과 관련된 모든 피해를 짊어지는 상황"이 되었다며, "누군가를 처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재발 방지를 위한 진실 규명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 어제(25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사용후 핵연료, 파이로프로세싱과 고속로가 해법인가" 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최명길, 유승희 의원,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노회찬 원내대표의 초대로 재미 핵 전문가 강정민 박사가 참석해 강연을 한 후 고철환 서울대 명예교수, 김연민 울산대 교수, 김해창 경성대 교수, 박원재/안도희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장의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토론회 인삿말에서 "핵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핵발전소의 축소와 더불어 사용후 핵 연료의 안전한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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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