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썰전>에 출연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게 짧은 영상편지를 띄웠습니다.


"자유한국당이 빨리 해산되어야 보수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MC 김구라씨와 유시민 작가, 박형준 교수를 빵! 터지게 한

노회찬 원내대표의 입담, 영상과 캡쳐로 만나보시죠^^


(관련 영상은 썰전 홈페이지(http://tv.jtbc.joins.com/replay/pr10010189/pm10017238) 와

네이버 TV캐스트 (http://tv.naver.com/v/2419174/list/175521)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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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 9/11(월) MBN <판도라> 다시보기




노회찬 원내대표가 지난 11일(월), MBN <판도라>에 출연했습니다. 정청래, 정두언 전 의원과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그 몇가지 장면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첫 번째 주제는 '파행을 거듭하는 국회' 였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그 국회를 정상화시킬 해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가 제시한 해법 중 하나는 노 원내대표를 비롯해 정의당이 지속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선거제도 개편> 입니다. 민의의 전당인 국회가 민의를 대변하지 못하고 있고, 각 정당의 당리당략으로만 운영되고 있어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즉, 정치인 몇 명의 변화로 해결될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해법이 필요합니다. 그 해법이 바로 선거제도 개편을 통해 민의를 제대로 대변하는 것인데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도입입니다. 국민들이 지지하는 만큼, 정비례의 의석을 갖고 국민들의 수준과 국회의 수준을 맞추도록 하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정당지지율 7%를 얻은 정의당의 의원 수는 6명입니다. 그러나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국회의원을 선출했다면 정의당의 의원 수는 22명 정도가 되었을 겁니다.


다당제, 정치다원화 시대를 주장하고 있는 최근의 정치 판도이기 때문에 그에 맞게끔 선거제도 개편이 필요한 것도 명확해보입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역시 대선에서 이 부분에 대해 찬성 의견을 비췄기 때문에 이에 따라 국민투표 등의 과정을 거쳐 선거제도 개편이 이뤄져야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가 제시한 국회 정상화를 위한 또다른 해법은 <5당의 공통공약 실천>입니다. 여야 정당들은 서로 다르지만 지난 대선에서 모든 당이 공통적으로 약속한 공약 39개가 있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이것이 "선거에서 정당들이 국민들에게 약속한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도 유효한 것이므로 해당 공통공약들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말했고 정두언, 정청래 전 의원 역시 이 부분에 공감했습니다.


그러나 국회가 이 부분들을 함께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강조하던 '협치'가 이뤄져야 합니다. 협치를 위해 지난 5월 19일 5당 원내대표 청와대 오찬에서 대통령이 제안하고 각당 원내대표들이 약속한 여야정 협의체 구성이 선행되어야 할 것인데, 이 협의체에서 정의당을 제외하겠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5당이 모두 포함된 여야정협의체가 실행되면 '정의당의 역할은 여당을 도와주는 것'이라는 속 좁은 생각에서 비롯된 주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이러한 균열에 대해 "지금의 정치는 '촛불 이후 누가 민심을 얻을 것인가' 의 과제를 풀어나가야 한다"며, "상대방을 흠집내거나 상대방이 잘못되길 기대하고 도모하는 식으로 이기려는 정치는 국민들이 이미 염증을 느꼈을 것이고, 정부가 챙기지 못하는 부분을 나서서 챙기고 민생에 매진해야 하는 것이 야당의 역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문재인 정부가 성공해야 한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는데요. "문재인정부가 성공해야 그 후에 들어서는 정부가 그 위에서 더 잘할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이 너무 잘해서 정의당의 입지가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은 없는지" 묻는 정청래 전 의원에게 노회찬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의 입지가 더 중요하죠. 국민의 입지가 더 중요하죠. 나라 잘못되면 정의당 좀 좋아지면 뭐합니까 솔직히?" 라고 답변해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이상 파행국회에 대한 노회찬 원내대표의 정상화 해법 제시였습니다. 북핵문제와 사드, 그리고 청소년 범죄와 소년법에 대한 노회찬 원내대표의 견해 및 대안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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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 8/15(화), KBS창원 <감시자들> 다시보기 영상)



노회찬 원내대표가 출연한 KBS 창원 <감시자들> 특집 "지역 국회의원 별별 토크"

2부가 광복절인 화요일 저녁에 방송되었습니다.


2부에서는 조금 더 심도있게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먼저 신고리 5, 6호기 건설 중단에 대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우선적으로 신고리 원전 중단에 대한 찬성 의견을 밝혔습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가동중인 원전이 약 440 정도인데 그 중 20년 후 남아있을 원전의 수는 180개 정도 뿐이라고 합니다. 원전산업 자체가 일종의 사양산업이고, 세계적으로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고 있는 추세일 뿐더러 2020년이 되면 khw당 단가가 원자력 130원, 태양광 80원으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다만, 공론화위원회에서 현실적인 국민여론을 반영한 결정에 따라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두 번째 현안은 김해 신공항 건설 논란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노회찬 원내대표는 김해공항을 신공항으로 바꾸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결정에 찬성의견을 냈습니다.


다만, 현재 김해공항 이용객은 국제선과 국내선 이용객이 각각 절반씩 비중을 이루고 있는 정도인데, 앞으로 KTX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지에 대한 예측이 불투명한 상황이기 때문에 정확한 수요를 예측하는 과정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이고, 무엇보다도 이미 지금도 불편을 겪고 있는 인근 주민들의 피해를 어떤 방식으로 해소할 것인지 방법을 강구하면서 규모를 늘리는 등의 과정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들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바람이 이어졌고, 그 다양한 의견과 더불어 지역산업을 되살리기 위한 대책의 필요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 이에 대해 우선 앞으로 무엇으로,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에 대한 새로운 모색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소재산업 강화가 그 중 하나임을 꼽았습니다.


두 번째로는 방위산업에 대한 전략적 접근의 제안입니다. 특히 연관되어 있는 산업이 굉장히 많은 '고속철도'의 경우 국가적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철도차량을 수출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나라 중 하나가 바로 대한민국이기 때문에 이를 해외시장까지 연결시키는 것에 적극 나서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창원에 방산업체들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지역차원에서, 국가차원에서 이 부분을 미래의 먹거리산업으로 적극 발전시킬 것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노회찬 원내대표는 끝까지 "지역주민과의 약속을 마지막까지 지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를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정책과 입법을 실행할 것인지, 실행해왔는지 정리해서 보고드릴 것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노회찬 원내대표는 의정활동의 가장 큰 목표이자 핵심적인 과제는 "민생 우선"임을 강조했습니다. 살아가는 데에 불편함, 어려움,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해소시키는 것을 의정활동의 제1목표로 삼을 것을 약속하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상 경남지역 국회의원들과의 지역 현안 토론회를 연상시킨 KBS창원 <감시자들>이었습니다. 민생 우선의 정치를 통해 지역주민들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노회찬 원내대표의 다짐, 성산구 주민여러분께서도 끝까지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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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 8/8(화), KBS창원 <감시자들> 다시보기 영상)



창원 성산구 국회의원인 노회찬 원내대표가 출연한

KBS 창원 <감시자들> 특집 "지역 국회의원 별별 토크" 1부가 방송되었습니다.







<감시자들> 여름특집, "지역 국회의원 별별 토크"에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창원 성산구)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김해 을), 자유한국당 박완수 의원(창원 의창구) 등 경남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했습니다.







첫 번째 코너는 의정활동에 대한 "셀프 자랑 대결"이었습니다. 2016년 4월 총선을 치르고 1년 조금 넘게 지난 지금, 노회찬 원내대표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면 어떤 자랑거리들이 있을까요?







첫 번째 자랑거리는 "약속을 지킨 것"입니다. (엄지척)


노회찬 원내대표가 총선 당시 강조한 공약들이 바로 창원을 비롯한 경남지역의 생활요금 인하였습니다. 도시가스요금, 수도요금 등 유독 서울보다 비싼 경남지역의 생활요금을 인하하여 주민들의 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약속이었는데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감사원 업무보고 중 감사원장에게 직접 '서울보다 비싼 지역의 도시가스요금'에 대한 감사를 청구했고, <도시가스 소매요금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창원에서 정책토론회를 갖는 등 각방으로 노력한 결과, 지난 7월 도시가스요금 소폭 인하가 결정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지난 7월 25일 국무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지방의 비싼 도시가스요금에 대해서 살펴볼 것을 지시하면서 도시가스 요금 인하와 관련된 노력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도시가스요금 인하가 결정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가정과 기업체의 입장에서 도시가스 요금이 합리적으로 조정, 인하되기 위해서 제도개선의 노력을 이어갈 것입니다^^


(엄지척)







두 번째 자랑거리는 "현장 중심의 정치활동"입니다.


국가산업단지인 창원에는 조선업 경기침체 문제, 노사간 갈등 등 노동관련 현안이 늘 존재합니다. 특히 위기인 STX조선에서 대량으로 해고자가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법정관리 재판부에 직접 고용유지를 당부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산연 노동자 부당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일본 산켄전기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고, 일본 국회의원들을 만나 이 문제의 심각성을 알렸습니다. 그 결과 정리해고 노동자들이 복직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이렇게 지역의 엉켜있는 노사관계 문제들을 풀고 화합해서 노사가 모두 만족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는 점에서 "현장 중심의 정치활동"을 두 번째 자랑거리로 삼았습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현안에 대한 지역의원들의 평가와 대안이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에게 주어진 질문은 '최저임금 인상 결정에 대한 지역 영세업자들의 우려' 였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노 원내대표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정부가 내놓은 대책인 지난 5년간의 인상률보다 초과한 인상분에 대한 정부의 일부 지원, 고용 연장 지원금 인상 등이 단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초단기 처방인 위 대책들과 더불어 "중소기업/대기업, 프렌차이즈/가맹점 등 불합리한 현재 분배구조를 개선하는 중장기적 대안"과 "일자리 문제가 풀리지 않아 자영업으로 발을 돌려 중산층이 몰락하는 상황에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기적인 대안"이 필요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이 창원 성산구에서 어떤 모습으로,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잠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총선 공약 1, 2호 법안을 시민들과 함께 발의하고, 낙동강 '녹조라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심각성을 인지해 대안을 고민하고, 또 항상 주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발로 뛰며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국회의원" 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국회의원 노회찬"의 모습은 <감시자들> 다음 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광복절인 8월 15일(화)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창원 <감시자들 - 지역 국회의원 별별 토크> 2편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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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24일(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문무일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인사청문회는 이례적으로

후보자에 대한 도덕적 검증 관련 질의가 나오지 않았고,

그만큼 모든 시간이 정책 질의로 채워졌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번 인사청문회에서 '검경수사권 조정', '공수처 설치' 등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을 비롯해문 후보자의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질의를 보여줬습니다.







1. "자기 할 일 못하는 검찰, 반성도 개혁의지도 안보여"



검경수사권 조정, 공수처 설치 등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자 시절 공약 중
검찰개혁 내용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을 물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검찰을 고속도로에 올라타지 못하는 자동차에, 특검을 렌트카에 비유하며

두 자동차로 모자라 또다른 자동차를 마련하려고 하는 현재 상황을 비판했습니다.


이것은 결국 현재 검찰이 해야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것도 모자라

반성도 개혁의 의지도 보이지 않는 모습을 비판한 것이었습니다.







2. "퇴임 후 변호사 개업한 역대 검찰총장들... 문무일 후보자는?"



두 번째 질의는 전관예우에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검찰개혁, 사법개혁의 최대 과제 중 하나인 전관예우의 예를 들며

역대 검찰총장 중 30~40대 총장을 역임한 11명의 전임자들이 퇴임 후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것을 언급했고, 문무일 후보자의 퇴임 후

변호사 개업 여부를 물었습니다.


또한 전관예우를 근절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을 주문했습니다.







3. "검찰권력 오·남용의 단적인 예, 박근혜 국정농단"



세 번째 질의는 불신을 쌓아온 검찰권력에 대한 비판이었습니다.


문무일 후보자가 사법시험을 통과하고 사법연수원에 들어간지

30년이 지난 것을 언급하며, 그 30년의 시간만큼 검찰에 대한 불신이

정비례했고, 검찰에게 주어진 권력의 오·남용을 보여준 단적인 예

박근혜 국정농단" 사건의 경과에서 검찰이 어떻게 불신을 보였는지

다시 한 번 돌이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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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7월 16일(일) 방송된 SBS스페셜 <헌법의 탄생> 중]








SBS스페셜 <헌법의 탄생> 중 노회찬 원내대표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박근혜 정권의 몰락과 헌법의 관계,

그리고 개헌 논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현재 논의가 진행중이고, 현실로 다가온 헌법개정에 대해 노회찬 원내대표는

"제왕적 대통령제의 권한 분산이 왜 국회로만 가는가",

"대통령이 갖고있는 권한 중에서 왜 국민에게 가는 것은 없는가" 라며 비판했습니다.



(클릭) SBS스페셜 <헌법의 탄생> 전체영상 보기

http://allvod.sbs.co.kr/allvod/vodEndPage.do?filename=cu0214f0048000&btn=play&billType=f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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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13일(목),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노회찬 질의 영상 ]








1. 노회찬 원내대표가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에게 (2012년 대선)국정원 댓글 사건과

채동욱 전 검찰총장 찍어내기와 관련하여 당시 청와대와 황교안 법무부장관의 외압 의혹 등에 대한

진상조사를 할 의사가 있는지 질의했습니다.


박상기 후보자는 노 원내대표의 질의에 대해 취임하게 된다면

"면밀히 들여다보고 조치가 필요하다면 그런 방향으로 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2. 또한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번 인사청문회에서 공수처 설치와 검경수사권 조정 등에 대한

보다 정책적인 질의를 통해 박상기 법무부장관의 검찰개혁에 대한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고

또 당부하며 제대로 된 정책청문회란 무엇인가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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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지난 5월 19일,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에 방문한

노회찬 원내대표가 김정숙 여사께 선물한 책 <밤이 선생이다>가

베스트셀러 차트 '역주행'을 하는 등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번에는 노회찬 원내대표가 이 책의 저자 황현산 평론가를 직접 만났습니다.


국회방송 <TV, 도서관에 가다> 방송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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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지난 28일 저녁에 라이브로 진행된 시사IN 인터뷰쇼의 전체영상입니다.

노회찬 원내대표의 재치와 음식예찬이 어우러진 정치토크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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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노회찬 원내대표가 출연한

<김어준의 파파이스> #147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특집

방송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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