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대한민국을 여전히 뒤흔들고 있습니다.

끝이 보이기는 커녕 의혹은 커져만 가고,

분노한 국민들의 목소리 역시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 게이트의 주범,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이제 정의당을 넘어 야3당 모두의 목소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노회찬 원내대표가 페이스북(바로가기)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질서있는 퇴진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그 로드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통령 즉각 퇴진선언하고 퇴진일정 발표
2. 국회는 즉각 새 총리 선출
3. 대통령은 새 총리에게 헌법 제71조에 따라 대통령 권한을 이양
4 새 총리는 과도내각을 구성
5. 내년 4월 조기대선 실시



노회찬 원내대표의 제안처럼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질서있는 퇴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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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오늘(10일) 오후,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야3당의 국회의원들이 대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물론이고 정의당 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을 가리지 않고

많은 의원들이 뜻을 함께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단과

송영길, 설훈, 우원식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다수,

정동영 의원 등 국민의당과 더불어 무소속 김종훈 의원까지

그야말로 야당 전체가 한 마음이 되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자리인 만큼

퇴진 피켓으로 결의를 다졌고, 토론회에 참석한

의원들의 인사말이 각각 진행되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회가 보다 책임있는 역할을 하기 위해 이 난국을 수습할

향후 프로그램에 대해서, 또 대통령에게 요구할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나가서 하나로

공통의 의견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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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11월 8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방문한다는

소식이 갑작스럽게 들려왔습니다.


최순실과 관련된 수많은 의혹,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본인이 얽혀있는

무수히 많은 의혹들을 뒤로한 채

꿋꿋하게 국회를 방문해 정세균 의장과

회동을 갖는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이에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단은

국회에 방문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정중하게 반기기로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장을 만나기 위해 국회의사당 본청에 들어설 때,

국빈 대우의 레드카펫을 밟을 때 정확히 볼 수 있도록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정확히 박근혜 대통령의 눈에 들어왔을 겁니다.


"노심초사" 정의당 의원단 6명이 분노한 수많은 시민들의

뜻을 대신 전달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취재진이 몰렸고 정의당 뿐만 아니라

국회 직원들, 야당 의원들과 보좌진이 이곳에 나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사진 :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본청에 도착해 레드카펫을 밟는 순간

정의당 의원단이 대통령을 향해 하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더 이상 국민들을 괴롭게 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을 향하는 피켓을

단 한 번 쳐다봤을 뿐 오히려 미소를 지으며 지나쳤습니다.


이후 국회의장과의 회동에서 국회에서 추천하는 총리를

받아들이겠다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행위들로 인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는 더욱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가 강조한 것처럼 대통령이 지금 해야할 일은

책임총리 임명이 아닌 책임있는 퇴진입니다.

노 원내대표가 8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것처럼

새 총리는 대통령의 권한을 넘겨받아 행정각부를 통할하는

국무총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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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지난 7일, 정의당 지역위원장들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도 이 자리에 참석해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이후 청와대까지 행진을 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질서있는 하야를 촉구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결의대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부터

해야할 일은 책임총리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책임있게 퇴진하는 길 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단순한 정치적 책임이 아니라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는 것만이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해야하는 일이고 할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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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백남기 농민의 영결식이 끝난 뒤

바로 이어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들 모두

집회에 참석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시민들의 분노를

직접 듣고 함께 하야 촉구를 외쳤습니다.









경찰 추산 4만 5천명, 주최측 추산 12만명

차이가 너무나 크지만 시민의 수를 직접 세어보지 않아도

육안으로도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께서 모인 것만은 확실했습니다.







그 어느 집회보다도 평화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가족 단위로 참석하신 분들이 정말 많았고

그 중 또 많은 분들께서 노 원내대표를 반겨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집회 1부가 끝난 후에는 정의당 대표단, 당원들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행진을 했습니다.

정당 중 유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시민들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외쳤습니다.


이 모습은 다가오는 12일에도

또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는 순간까지도

계속될 것입니다.







행진을 모두 마친 5일, 5인의 정의당 용사들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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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5일) 대대적인 인파가 모인 광화문광장,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집회에 앞서

박근혜 정권의 살인적 공권력에 의해 돌아가신

故 백남기 농민의 영결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유가족들과 공동장례위원 등 관계자들을 비롯해서

야당 대표들과 야권 정치인 다수가 참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시민분들께서도 영결식장을 가득 채워주셨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 역시 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영결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의 말처럼 이제부터 시작일 것입니다.

백남기 농민을 죽음으로 몰아간 살인적인 물대포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는 것 역시 시작에 불과할 것입니다.


공권력으로 국민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것부터

비선실세와 청와대 인사들을 앞세워 국정농단으로 대한민국을 마비시킨 것까지

모두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지도록 함께 싸울 것입니다.


다시 한 번 故 백남기 농민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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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3당 원내대표가 회동을 가진지 하루만에 다시 모였습니다. 

오늘 오전, 신임총리 임명 등 박근혜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개각 단행에 대응하기 위함이었습니다.


3당 원내대표가 하루만에 다시 모인 자리에서 노회찬 원내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신임총리 임명 등 내각 개편에 대해 "6.29 선언을 해도 부족할 판에 4.13 호헌조치를 내놓은 것"이라고 비유했습니다.


현재 박근혜 대통령이 해야할 일은 지금까지 쏟아진 수많은 의혹들의 진실을 밝히고 국민들에게 사과를 해야하는 것이지만 "대통령은 '마이웨이'를 선언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번 회동을 통해 야3당 원내대표는 여소야대 국회를 만들어준 국민들의 민의를 받들 것을 표명했습니다.

국회를 도발하는 듯한 박근혜 대통령의 일방적인 국무총리, 국무위원 임명을 거부하고,

인사청문회 등 국회의 승인 과정을 전면 보이콧할 것을 합의했습니다.


또한 지금 혼돈의 정국을 수습할 수 있는 곳, 국민들이 기댈 수 있는 곳은 국회 내에서 야당 밖에 없기 때문에 당리당략을 넘어 빠른 시일 내에 단일한 수습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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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30) 최순실의 귀국을 알고 있었던 검찰이

즉각 최순실을 체포하지 않고 하루의 여유를 주었습니다.


이에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대표단이

항의를 위해 서울중앙지검을 방문했습니다.








10/30 검찰에 항의방문한 노회찬 원내대표의 발언 전문입니다.



최순실씨는 검찰에 의해서 법무부 출입국관리소가

입국시 자동통보 조치를 취해놓은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순실씨가 브리티시 에어웨즈를 탑승하고,

탑승 명단이 어제 밤 11시경에 한국 검찰에 전달된 상태입니다.


검찰은 어제 밤 11시경에 최순실씨의 입국 사실을 알고서도

오늘 이 시간에 이르기까지 공식적으로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순실씨가 그동안의 행적과 그간의 발언 내용을 볼 때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대단히 높은 수준이고 관계된 공범들이

국내에 여럿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렇게 하루라는 시간을

증거 인멸을 위해서 이 시간을 쓸 수 있도록 검찰일 방조하고 있는지

우리 국민들은 전혀 납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한 달에 걸친 지난 수사기간 동안에 최순실의 소재 파악을 위해

노력한 바도 없는 상태에서 급기야 급거 귀국하는 마당에 이렇게

관계자들에게 증거인멸의 기회를 주는 사태이기 때문에

검찰의 어떤 수사결과가 나오더라도 국민들이 믿지 못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이 점을 오늘 중앙지검장을 만나 따져물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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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오마이뉴스TV https://www.youtube.com/watch?v=rT6hXagoo1c




[10월 29일 청계광장 #내려와라_박근혜 시민 촛불집회 노회찬 원내대표 발언 영상입니다.]




3.15 부정선거의 주범 이승만은 하야했습니다.
지난 3년 8개월 동안 부정통치해온 박근혜 대통령 어떻게 해야합니까?  

대통령 하야하면 국정공백 사태 옵니까? 
대통령 하야 안해서 국정공백 아닙니까?  
국정은 독일로 도망갔는데 누가 채웁니까? 

지금 이 시각 최순실씨의 최측근이던 고영태씨가 자진출두해서 2박 3일간 검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성한 미르 사무총장도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이 수사하는 내용들이 실시간으로 청와대 우병우 수석에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우병우 수석이 받은 보고는 그대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게이트를 수사한 내용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되고 실시간으로 최순실씨와 공유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나라입니까?  
저는 이 사태를 최소한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이 진실규명 책임자처벌 재발방지입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 이자리에 있는 한 진실규명 됩니까? 책임자처벌 됩니까? 재발방지 됩니까? 

그래서 국민들이 원합니다. 무엇입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더럽힌 나라 우리 국민들이 다시 찾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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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정국이 겉잡을 수 없이

혼란에 빠지고 있는 지금, 분노한 시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에 정의당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매일 보신각, 여의도역 등 서울 곳곳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시국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 10월 27일 보신각, 박근혜대통령 하야 촉구 정의당 시국대회




▲ 10월 27일 보신각, 박근혜대통령 하야 촉구 정의당 시국대회에서 발언 중인 노회찬 원내대표






▲ 10월 28일, 여의도역 시국연설회






▲ 10월 29일 보신각,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시국대회




온 나라가 말 그대로 쑥대밭이 된 상황에서

수사에 진전은 없고, 또 수사 내용이 대통령 본인에게

보고되는 상황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시민들의 참여가 많아지고 있고,

그만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분노가 쌓여가고 있습니다.


모든 수사의 가장 중요한 원칙인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재발방지

이 세 가지가 과연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을까요?


지금 상황에서 국민들이 검찰을 신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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