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낮 광화문광장, 노회찬 원내대표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탄핵소추안 가결로 대통령이 직무정지 상태인 지금,

그와중에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하려는 교육부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용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정치권에서도 이 무리한 강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의당이 앞서서 국정교과서 철회 촉구에 나섰고,.

그 시작이 바로 노회찬 원내대표입니다.










많은 이들이 국정교과서 반대의 뜻을 밝혔고,

조희연 서울시교육감도 1인 시위를 함께 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1인 시위 중인 노회찬 원내대표에게

다가와 인사를 나누셨고, 또 국정교과서 반대 서명에도

동참해주셨습니다.


상당히 많은 분들께서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셨고

반드시 강행을 막아야한다는 의견을 보여주신만큼,

노회찬 원내대표와 정의당 역시 이를 국회 차원에서

반드시 막아낼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9일 탄핵 표결을 앞둔 지금,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는 정의당의 박근혜 탄핵 촉구

농성장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점심, 저녁을 가리지 않고 정의당 의원들을 비롯해

보좌진, 당직자들이 박근혜 대통령 즉각 탄핵을

촉구하며 국회를 포위하고 있답니다.







지난 2일(월), 처음으로 정의당 농성장이 설치되었고

많은 바람이 불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즉각탄핵을 외치며 노회찬 원내대표가 농성장을 지켰습니다.







주진우 기자가 농성장을 방문해 노회찬 원내대표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정의당 보좌진들과 당직자들이

의원들과 함께 "즉각탄핵" 피켓을 들었습니다.


거리를 지나던 많은 시민분들께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






점심시간 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점심/저녁 모두

정의당이 국회 앞을 지키고 있습니다.

아침과 점심시간에는 즉각탄핵 피켓시위를,

매일 저녁에는 촛불과 함께 시국대회를 진행합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를 지나시는 분들께서는

추운 날씨를 잊고, 찬바람을 이기고 박근혜 탄핵에 앞장서는

정의당과 노회찬 원내대표를 만나실 수 있답니다.


이번주 금요일(9일), 대한민국 역사에 아주 중요하게 기록될

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드시 박근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어

국민이 옳다는 것을 박근혜 대통령 본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박근혜 즉각탄핵!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오늘(1일) 오전, 국회 본청에서 정의당 의원단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찬성 서명식이 진행됐습니다.


가장 먼저 이뤄져야 할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입니다.

국민의 명령에 따라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단이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에 찬성하는 서명을 했습니다.








촛불민심은 박근혜씨를 더이상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루라도 빠르게 자리에서 내려오는 것이 국민과 국익을 위한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태가 지금처럼 커지기 전부터

노회찬 원내대표는 미르재단, K스포츠 재단의 강제모금을 지적하며

박근혜 대통령을 주범으로 지목했습니다.


"죄의식 없는 확신범" 발언부터 최근에 제시한 "질서있는 퇴진 로드맵"까지,

노회찬 원내대표의 '박근혜 하야정국 의정보고서' 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어제(17일)자 JTBC <썰전>에서 노회찬 원내대표가 언급됐습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국회 본회의 긴급현안질의 이모저모에서

노 원내대표와 황교안 총리의 논쟁을 패널들이 주목했기 때문입니다.


고교동창으로 알려진 노회찬 원내대표와 황교안 총리의

현재 모습과 학창시절 모습이 잠깐 소개되었습니다.







진보 영재 출신 노회찬 원내대표와

바른생활 영재 출신 황교안 총리를 비교하며

두 사람의 인연을 재미있게 소개한 방송이었습니다. :)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대한민국을 여전히 뒤흔들고 있습니다.

끝이 보이기는 커녕 의혹은 커져만 가고,

분노한 국민들의 목소리 역시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 게이트의 주범,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이제 정의당을 넘어 야3당 모두의 목소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노회찬 원내대표가 페이스북(바로가기)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질서있는 퇴진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그 로드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통령 즉각 퇴진선언하고 퇴진일정 발표
2. 국회는 즉각 새 총리 선출
3. 대통령은 새 총리에게 헌법 제71조에 따라 대통령 권한을 이양
4 새 총리는 과도내각을 구성
5. 내년 4월 조기대선 실시



노회찬 원내대표의 제안처럼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질서있는 퇴진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오늘(10일) 오후,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야3당의 국회의원들이 대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물론이고 정의당 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을 가리지 않고

많은 의원들이 뜻을 함께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단과

송영길, 설훈, 우원식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다수,

정동영 의원 등 국민의당과 더불어 무소속 김종훈 의원까지

그야말로 야당 전체가 한 마음이 되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자리인 만큼

퇴진 피켓으로 결의를 다졌고, 토론회에 참석한

의원들의 인사말이 각각 진행되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국회가 보다 책임있는 역할을 하기 위해 이 난국을 수습할

향후 프로그램에 대해서, 또 대통령에게 요구할

프로그램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들을 모아나가서 하나로

공통의 의견으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11월 8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방문한다는

소식이 갑작스럽게 들려왔습니다.


최순실과 관련된 수많은 의혹,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본인이 얽혀있는

무수히 많은 의혹들을 뒤로한 채

꿋꿋하게 국회를 방문해 정세균 의장과

회동을 갖는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이에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단은

국회에 방문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정중하게 반기기로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장을 만나기 위해 국회의사당 본청에 들어설 때,

국빈 대우의 레드카펫을 밟을 때 정확히 볼 수 있도록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정확히 박근혜 대통령의 눈에 들어왔을 겁니다.


"노심초사" 정의당 의원단 6명이 분노한 수많은 시민들의

뜻을 대신 전달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취재진이 몰렸고 정의당 뿐만 아니라

국회 직원들, 야당 의원들과 보좌진이 이곳에 나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사진 : 연합뉴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본청에 도착해 레드카펫을 밟는 순간

정의당 의원단이 대통령을 향해 하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더 이상 국민들을 괴롭게 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을 향하는 피켓을

단 한 번 쳐다봤을 뿐 오히려 미소를 지으며 지나쳤습니다.


이후 국회의장과의 회동에서 국회에서 추천하는 총리를

받아들이겠다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제의 본질을 흐리는 행위들로 인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는 더욱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가 강조한 것처럼 대통령이 지금 해야할 일은

책임총리 임명이 아닌 책임있는 퇴진입니다.

노 원내대표가 8일 기자회견에서 밝힌 것처럼

새 총리는 대통령의 권한을 넘겨받아 행정각부를 통할하는

국무총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지난 7일, 정의당 지역위원장들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도 이 자리에 참석해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이후 청와대까지 행진을 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질서있는 하야를 촉구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결의대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부터

해야할 일은 책임총리를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책임있게 퇴진하는 길 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단순한 정치적 책임이 아니라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스스로 책임지는 것만이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해야하는 일이고 할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故 백남기 농민의 영결식이 끝난 뒤

바로 이어서 박근혜 대통령 하야 촉구 집회가 진행됐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의원들 모두

집회에 참석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시민들의 분노를

직접 듣고 함께 하야 촉구를 외쳤습니다.









경찰 추산 4만 5천명, 주최측 추산 12만명

차이가 너무나 크지만 시민의 수를 직접 세어보지 않아도

육안으로도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께서 모인 것만은 확실했습니다.







그 어느 집회보다도 평화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가족 단위로 참석하신 분들이 정말 많았고

그 중 또 많은 분들께서 노 원내대표를 반겨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집회 1부가 끝난 후에는 정의당 대표단, 당원들

그리고 시민들이 함께 행진을 했습니다.

정당 중 유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시민들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외쳤습니다.


이 모습은 다가오는 12일에도

또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는 순간까지도

계속될 것입니다.







행진을 모두 마친 5일, 5인의 정의당 용사들로 마무리 :)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