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가 故 백남기 농민 부검영장 집행 만료일이었습니다.

이미 한 번 강제집행을 시도하려 했던 경찰이 다시 집행을 위해

서울대병원을 찾는다는 소식이 들려와 서둘러 달려갔습니다.


종로경찰서장이 유족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만나기 위해

서울대병원을 찾아왔고, 이미 장례식장을 지키고 있는 많은 시민들이

각각 자리를 잡고 부검반대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이정미 의원, 윤소하 의원 등과 함께

경찰과 시민의 경계에서 피켓시위에 동참했습니다.


부검영장 강제집행은 시민들에 의해 막혔고, 경찰은

끝까지 "앞으로의 책임은 유가족과 관계자들에 있다"고

주장한채 돌아갔습니다.


백남기 농민을 지켜낸 건 시민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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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노회찬 "낙수효과 실패…복지보단 일자리 우선해야"

권지담 기자 입력 : 2016-10-21 08:16수정 : 2016-10-2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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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앵커>
일자리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모든 것을 복지로 메꾸려다 보면 복지에 대한 불신만 높아진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SBSCNBC 제정임의 문답쇼 '힘'에서 한 말인데요.

노 대표는 우리 경제 위기의 해법을 복지 정책이 아니라 좋은 일자리 정책에서 찾았습니다.

권지담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는 부유층을 우선하는 낙수효과 정책은 실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비정규직과 퇴직자 등을 늘려 고용불안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노회찬 / 정의당 원내대표 : 비정규직이 많다 보니까 국민들의 구매력이 떨어져서 내수시장에서 물건을 못 사고 있지 않습니까? 손해 보는 사람은 누굽니까? 바로 기업이죠.]

노동시장에서 소외된 사람들은 자영업 경쟁에 내몰렸다고 우려했습니다.

[노회찬 / 정의당 원내대표 : 신장개업한 지 1년이 안 돼서 70%가 문을 닫는 상황…중산층이 몰락하는 현장이 자영업이 돼버린 상황입니다.]

노 대표가 일자리 정책이 최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한 이유입니다.

[노회찬 / 정의당 원내대표 : 약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병을 없애거나 줄이는 일입니다. 지금 가장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좋은 일자리 정책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일자리 공약에 대해서도 날을 세웠습니다.

[노회찬 / 정의당 원내대표 : 2015년까지 공기업에서부터 비정규직 차별 해소해나가겠다. 이미 지났습니다. 하청업체들이 대기업과의 거래에서 불이익을 받을 때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도입하겠다. 안 지켜지고 있는 것이죠.]

노 대표는 정의당이 제3당의 자리를 뺏긴 원인을 신뢰와 대중성 부족에서 찾고, 정부가 지키지 못한 일자리 공약을 관철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SBSCNBC 권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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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노회찬 원내대표 페이스북)



새누리당은 번지수를 잘못 찾고 있다.


"당대표가 나흘째 단식 중이고 소속 국회의원들은 나흘째 국정감사를 거부하고 있다. 연일 자중지란에 자가당착이다. 늪에서 빠져나오려고 몸부림칠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형국이다. 이 모든 파행의 출발점은 김재수 해임건의안의 본회의 의결이다. 새누리당은 김재수 해임건의안이 통과된 것을 정세균 의장 탓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처음부터 번지수를 한참 잘못 찾았다.


김재수 해임건의안이 통과된 것은 국회의장 때문이 아니라 야당들 때문이다. 국회의원 수가 더 많은 야당들이 새누리당의 반발을 무시하고 해임건의안을 의결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문제를 삼으려면 국회의장이 아니라 소수여당의 요청을 거부하고 의석수로 밀어붙인 거대야당들을 탓해야 한다.


그런데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야당이 의석이 많은 것은 지난 4.13총선에서 이뤄진 국민들의 판단과 선택 때문이 아닌가? 그렇다면 의석수 많은 야당들을 탓할게 아니라 더 많은 의석을 야당에게 몰아준 국민들을 탓해야 이치에 맞는게 아닐까?


그렇다고 과연 야당에게 표를 몰아준 국민들을 원망할 수 있을까? 사실 그동안 국민의 눈에는 야당들도 예쁜 일 한 적이 별로 없다. 그런데도 야당들에게 더 많은 의석을 몰아준 것은 솔직히 박근혜 대통령 때문이 아닌가? 대통령의 불통, 민생파탄, 제왕적 전횡 때문에 민심이 돌아서고 여소야대 정국이 만들어 진 것 아닌가? 따라서 여소야대 국회를 만든 진앙지는 국민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당사자 아닌가? 그렇다면 국민을 원망할 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을 탓해야 마땅한 것 아닌가?


결국 김재수 해임건의안이 통과된 것은 박근혜 대통령 때문이다. 그런 자격 미달자를 임명한 것도 박근혜 대통령이고 그런 자격 미달자를 솎아낼 의석을 야당에게 준 것도 박근혜 대통령이다. 그러니 김재수 해임건의안 통과로 새누리당이 문제 삼아야 할 사람은 정세균 의장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아닌가?


어찌됐건 새누리당은 원내 제1당이다. 새누리당 의원들을 선출한 사람은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이다. 새누리당이 보호하고 대변해야 할 사람은 국민이지 대통령이 아니다. 번지수를 제대로 찾아야 한다. 새누리당에게 그나마 희망이 있으려면 대통령을 멀리하고 국민을 가까이 해야 한다. 그래야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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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쩌면 많은 분들께서 은행 업무를 이용하지 못해 불편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금융노조 조합원들의 총파업이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금융노조가 많은 사람들의 불편함도 감안하고

총파업을 해야 할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성과연봉제가 그 이유랍니다.







정부가 성과연봉제 도입 의지를 밝히면서 많은 노동자들이 분노했고, 공공기관 대부분의 노동자들이

적극적인 반대 의사를 밝히며 투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금융노조 총파업 대회가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열렸습니다. 6만명 가량 수용할 수 있는 상암월드컵경기장 관중석을 꽉 채운 금융노조 조합원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모이셨습니다.







앞서 공무원노조와 전교조의 성과연봉제 반대 집회에서 "청와대와 국회부터 성과연봉제를 도입하자"고

비판했는데요. 이번 금융노조 총파업 대회에서도 "청와대부터 성과연봉제를 적용해 1년이 지난 후 하위 20%

성과자를 잘라내고 제도를 확대할 것인지 결정하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한 노 원내대표는 오늘 서울대학교 강연 중 한 학생의 질문을 언급하며

"어제 파업 조합원을 막기 위해 퇴근을 하지 못하도록 감금한 금융기업이 정당한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며, "전세계에서 이런 방법으로 파업을 막는 곳은 대한민국뿐"이라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 노 원내대표는 "성과연봉제 도입을 끝까지 막아내겠다"며,

금융노조 조합원들에게 "함께 막아내자, 힘내자"는 격려인사를 남겼습니다.


굉장히 많은 노동자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성과연봉제 도입을 막아내기 위한 투쟁에 동참하셨습니다.

정부의 무분별하고 무지한, 그리고 무모한 노동정책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감도 잡히질 않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의 말처럼 반드시 성과연봉제 도입은 막아내야하고,

막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쓸 것입니다. 정의당과 수많은 노동자들에게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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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 노회찬이 떴다!"


노회찬 원내대표가 오늘 서울대를 찾아 특강을 열었습니다.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모인 강의실에 노회찬 원내대표가 등장하자 학생들의 표정이 밝아지는 것을 목격했답니다. (ㅎㅎ)






사진 한 화면에 다 담기지 않을 정도로 넓고 큰 강의실을 가득 채운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많은 학생들이 강의 시작부터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집중하는 모습에 놀라기도 했답니다.







한국사회의 시장경제 상황을 위트있는 비유로 풀어내는 노 원내대표의 강의(라고 쓰고 매력이라 읽는다)에 푹 빠진 것 같은 학생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재치있는 멘트 하나하나를 받아적기도 하고 크게 웃기도 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어요!







강의가 끝난 후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시장경제의 문제를 짚고 넘어가는 질문부터 고차원적으로 여러가지 면을 고려해야하는 문제에 대한 질문까지 넓은 폭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는 현재 가장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공공부문 노동자들에 대한 성과연봉제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바로 오늘, 금융노조 노동자들이 총파업을 하죠. 이 노동자들이 속한 금융기업들에서 파업을 막기 위해 직원들의 퇴근을 막는 신박한 방법을 사용한 이야기를 "전세계에서 이런 강제감금으로 파업을 막는 곳은 대한민국 뿐이고, 창조적인 파업 저지 방법"이라고 풍자하는 노회찬 원내대표의 언변에 학생들이 크게 웃는, 일명 빵 터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화기애애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알 수 없을 만큼, 또 그 시간이 부족해 학생들과 대화를 더 나눌 수 없을 만큼 알차고 재미있는 강연이었답니다. 부족한 시간 탓에 더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강연을 경청하고 심도있는 질문을 만들어준 학생들 덕분에 아주매우Verymany 만족스럽게 마무리했다는 후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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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서울 지하철 군자역에 있는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의 결의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성과연봉제를 밀어부치고 있는 정부로 인해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땀이

차등적으로 분류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때문에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각자의 부문에서 단계적으로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노조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늦은 시간에도 많은 노동자분들께서 결의대회에 참석해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합리적이지 못하고 명확하지 못한 기준으로 차별적 대우를 받는 것과

다름 없는 성과연봉제에 대해 이렇게 많은 노동자분들께서

분노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결의대회에서 성과연봉제를 비롯한 박근혜 정부의 노동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성과연봉제가 가장 필요한 곳은 국회와 청와대" 라고 강조하고,

"국회의원과 대통령, 국무위원들의 성과에 따라서 연봉을 차등지급하는 것을

먼저 실행해보자"고 말해 노동자분들의 공감을 얻어냈습니다.







성과연봉제에 대한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반대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고, 잇다른 반대의 목소리가 투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무분별하고 무모한 정책이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가운데,

노회찬 원내대표의 발언처럼 정작 그 정책들이 필요한 곳이 바로

그들이 있는 곳이 아닐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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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원내대표와 심상정 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대표단과 관계자들이

오늘 오전 경주 한수원 월성 원자력본부를 방문했습니다.


추석 직전 발생한 강진을 비롯해 지금까지도 400여차례가 넘는 여진이

발생하고 있는 것 하나만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데,

지진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활성단층대에 위치한 원전의 안정성 여부를

확신할 수 없어 더욱 공포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정의당 대표단과 경북, 울산, 경남, 부산 시도당 위원장이 월성 1호기를 방문해

원전 가동을 중단하고 안전대책을 적극적으로 수립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정의당 대표단은 월성 1호기 내부 시찰과 한수원의 입장 및 대처 방안을 듣고

월성 본부 앞에서 경주 주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원전 내부를 시찰하던 중 또다시 지진이 발생해

시찰을 중단하고 밖으로 나가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지진의 긴박한 상황을 체감한 노회찬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는 지금 물가에 어미를 묻어두고 비만 오면 물이 넘칠까

걱정하는 청개구리 국가에 살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정의당이 한수원에 국민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구체적 방안을 밝힐 것을

당부하고 촉구한 만큼, 한수원 뿐만 아니라 이번 지진으로 계속해서 신뢰를 잃고 있는

컨트롤타워인 국민안전처와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 역시 절실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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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정의당이 주최하는

<북한 5차 핵실험과 한반도 미래>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해 심상정 대표, 김종대 의원, 김영우 국방위원장, 송영길 의원 등

많은 의원들과 국방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토론회를 눈여겨봤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오늘 이 토론회가 절실한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상황" 이라며,

"어떻게 해서든 북한의 핵무기가 빠른 시일 내에 폐기돼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고 문제의식"

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남은 문제가 있다면 방법론적 측면엔서 어느 것이 더 합리적이고 현실적인가 하는 문제"라며,

"이제까지의 강격책 뿐만 아니라 다른 방식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상보다도 훨씬 많은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북한의 핵실험 문제가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위협을 주는지, 또 그에 대해 우리는 정책적으로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지,

어떤 대응이 필요할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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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9시 30분,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관계자들이 서울역으로 모였습니다.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으로 떠나는 시민들께

명절인사를 전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연휴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기차를 타기 위해

서울역을 찾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고,

그만큼 많은 분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었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야 하는 명절이

그닥 편안하지만은 않은 사회가 되었죠?


힘이 되는 따뜻한 말이 필요한 요즘 우리 사회에서

명절만 되면 듣고싶지 않은 말을 수도 없이 많이 듣게 돼

많은 분들이 명절을 기피하는 현상도 일어나는 것 같아요.







피켓의 양면에 듣기 싫은 말과 듣고 싶은 말이

모두 적혀있었는데, 노회찬 원내대표는

듣고 싶은 말만 시민들께 보이고 싶다며

"수고했어!" 를 끝까지 고수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감동 ㅠㅠ







서울역을 오가는 시민들께 인사를 드린 후

열차를 타는 시민들을 만나뵙기 위해

승강장으로 향했습니다.


비단 명절 인사 뿐만 아니라 꼭 보여야만 하는

문구들도 함께 시민 여러분 앞에서 펼쳐보였어요.


"체불임금 1조원 해결", "세월호 특조위 활동 보장" 등

명절을 즐겁게 보낼 수 없는 많은 분들의

목소리 역시 정의당이 반드시 대변해야하는 이야기죠.








열차를 타기 위해 바쁘게 승강장을 향하는 와중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먼저 악수를 청하시고

또 인증샷을 찍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서울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 계신 여러분

좋지 못한 많은 요소들이 너무나 많이 있는

현재 우리 사회지만 명절만큼은,

이번 연휴 만큼은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도

여러분을 위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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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 노회찬 원내대표를 포함, 많은 국회의원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랍니다.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은 대한민국이 맞이하고 있는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인 좋은 일자리 확대에 대한 구상과 비전, 그리고 이를 위한 정책과제 추진을 20대 국회의 주요 의정활동 과제로 삼기 위한 취지로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함께 만든 연구단체입니다!


그 창립총회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렸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창립기념 강연도 함께 진행되었답니다.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 창립총회에는 포럼의 대표의원인 노회찬 원내대표, 책임연구의원 서형수 의원을 비롯한 김종대, 김종훈, 김현미, 윤소하, 윤종오, 이정미 의원 등 포럼의 회원인 의원들 뿐만 아니라 오제세, 양향자, 최명길, 김성수 의원 등 '좋은 일자리'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참석해 창립을 축하하기도 했습니다.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 연구단체가 신선하다며 "20대 국회에서 한국사회의 전환을 위한 핵심과제라고 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 역시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이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가장 알찬 국회의원 포럼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 창립총회는 창립기념강연도 함께 준비되었는데요. 첫 강연의 주인공은 바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였습니다. "경제민주화와 미래 일자리" 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흥미롭고 알찬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은 20대 국회 최대 과제 중 하나인 '일자리'를 성대한 창립총회 한 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세미나,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연구활동을 이어가 이것이 정책과 법안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발전하는 산업과 함께 대한민국 최대의 과제 중 하나가 된 '일자리' 문제를 다차원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바라보며 '좋은 일자리'를 통한 생산과 분배의 안정적인 선순환에 기여할 수 있는 포럼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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