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서울 지하철 군자역에 있는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의 결의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성과연봉제를 밀어부치고 있는 정부로 인해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땀이

차등적으로 분류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때문에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각자의 부문에서 단계적으로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노조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늦은 시간에도 많은 노동자분들께서 결의대회에 참석해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합리적이지 못하고 명확하지 못한 기준으로 차별적 대우를 받는 것과

다름 없는 성과연봉제에 대해 이렇게 많은 노동자분들께서

분노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결의대회에서 성과연봉제를 비롯한 박근혜 정부의 노동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성과연봉제가 가장 필요한 곳은 국회와 청와대" 라고 강조하고,

"국회의원과 대통령, 국무위원들의 성과에 따라서 연봉을 차등지급하는 것을

먼저 실행해보자"고 말해 노동자분들의 공감을 얻어냈습니다.







성과연봉제에 대한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반대 목소리는

더욱 커지고 있고, 잇다른 반대의 목소리가 투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무분별하고 무모한 정책이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 가운데,

노회찬 원내대표의 발언처럼 정작 그 정책들이 필요한 곳이 바로

그들이 있는 곳이 아닐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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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노회찬 원내대표와 심상정 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대표단과 관계자들이

오늘 오전 경주 한수원 월성 원자력본부를 방문했습니다.


추석 직전 발생한 강진을 비롯해 지금까지도 400여차례가 넘는 여진이

발생하고 있는 것 하나만으로도 많은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데,

지진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활성단층대에 위치한 원전의 안정성 여부를

확신할 수 없어 더욱 공포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정의당 대표단과 경북, 울산, 경남, 부산 시도당 위원장이 월성 1호기를 방문해

원전 가동을 중단하고 안전대책을 적극적으로 수립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정의당 대표단은 월성 1호기 내부 시찰과 한수원의 입장 및 대처 방안을 듣고

월성 본부 앞에서 경주 주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공교롭게도 원전 내부를 시찰하던 중 또다시 지진이 발생해

시찰을 중단하고 밖으로 나가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지진의 긴박한 상황을 체감한 노회찬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는 지금 물가에 어미를 묻어두고 비만 오면 물이 넘칠까

걱정하는 청개구리 국가에 살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정의당이 한수원에 국민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구체적 방안을 밝힐 것을

당부하고 촉구한 만큼, 한수원 뿐만 아니라 이번 지진으로 계속해서 신뢰를 잃고 있는

컨트롤타워인 국민안전처와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 역시 절실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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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오늘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정의당이 주최하는

<북한 5차 핵실험과 한반도 미래>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해 심상정 대표, 김종대 의원, 김영우 국방위원장, 송영길 의원 등

많은 의원들과 국방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토론회를 눈여겨봤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오늘 이 토론회가 절실한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상황" 이라며,

"어떻게 해서든 북한의 핵무기가 빠른 시일 내에 폐기돼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고 문제의식"

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남은 문제가 있다면 방법론적 측면엔서 어느 것이 더 합리적이고 현실적인가 하는 문제"라며,

"이제까지의 강격책 뿐만 아니라 다른 방식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상보다도 훨씬 많은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북한의 핵실험 문제가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위협을 주는지, 또 그에 대해 우리는 정책적으로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지,

어떤 대응이 필요할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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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오늘 아침 9시 30분,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관계자들이 서울역으로 모였습니다.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으로 떠나는 시민들께

명절인사를 전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연휴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기차를 타기 위해

서울역을 찾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고,

그만큼 많은 분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었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야 하는 명절이

그닥 편안하지만은 않은 사회가 되었죠?


힘이 되는 따뜻한 말이 필요한 요즘 우리 사회에서

명절만 되면 듣고싶지 않은 말을 수도 없이 많이 듣게 돼

많은 분들이 명절을 기피하는 현상도 일어나는 것 같아요.







피켓의 양면에 듣기 싫은 말과 듣고 싶은 말이

모두 적혀있었는데, 노회찬 원내대표는

듣고 싶은 말만 시민들께 보이고 싶다며

"수고했어!" 를 끝까지 고수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감동 ㅠㅠ







서울역을 오가는 시민들께 인사를 드린 후

열차를 타는 시민들을 만나뵙기 위해

승강장으로 향했습니다.


비단 명절 인사 뿐만 아니라 꼭 보여야만 하는

문구들도 함께 시민 여러분 앞에서 펼쳐보였어요.


"체불임금 1조원 해결", "세월호 특조위 활동 보장" 등

명절을 즐겁게 보낼 수 없는 많은 분들의

목소리 역시 정의당이 반드시 대변해야하는 이야기죠.








열차를 타기 위해 바쁘게 승강장을 향하는 와중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먼저 악수를 청하시고

또 인증샷을 찍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서울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 계신 여러분

좋지 못한 많은 요소들이 너무나 많이 있는

현재 우리 사회지만 명절만큼은,

이번 연휴 만큼은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도

여러분을 위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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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오늘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 노회찬 원내대표를 포함, 많은 국회의원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랍니다.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은 대한민국이 맞이하고 있는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인 좋은 일자리 확대에 대한 구상과 비전, 그리고 이를 위한 정책과제 추진을 20대 국회의 주요 의정활동 과제로 삼기 위한 취지로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함께 만든 연구단체입니다!


그 창립총회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렸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창립기념 강연도 함께 진행되었답니다.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 창립총회에는 포럼의 대표의원인 노회찬 원내대표, 책임연구의원 서형수 의원을 비롯한 김종대, 김종훈, 김현미, 윤소하, 윤종오, 이정미 의원 등 포럼의 회원인 의원들 뿐만 아니라 오제세, 양향자, 최명길, 김성수 의원 등 '좋은 일자리'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참석해 창립을 축하하기도 했습니다.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 연구단체가 신선하다며 "20대 국회에서 한국사회의 전환을 위한 핵심과제라고 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 역시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이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가장 알찬 국회의원 포럼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 창립총회는 창립기념강연도 함께 준비되었는데요. 첫 강연의 주인공은 바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였습니다. "경제민주화와 미래 일자리" 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흥미롭고 알찬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은 20대 국회 최대 과제 중 하나인 '일자리'를 성대한 창립총회 한 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세미나,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연구활동을 이어가 이것이 정책과 법안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발전하는 산업과 함께 대한민국 최대의 과제 중 하나가 된 '일자리' 문제를 다차원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바라보며 '좋은 일자리'를 통한 생산과 분배의 안정적인 선순환에 기여할 수 있는 포럼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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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오늘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법왜곡죄에 대한 전문가, 시민사회 초청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판,검사의 법왜곡,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노회찬 원내대표가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주최자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해 정의당 정책연구소장 김정진 변호사가 참석해 토론회 좌장을 맡았고, 


서보학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법왜곡죄 도입의 필요성과 근거"를, 대한변협 인권위원 박준영 변호사가 "법왜곡죄를 적용할 수 있는 재심 사례" 를 각각 발표했으며, 


안진걸 참여연대 합동사무처장과 소준섭 국회도서관 해외자료조사관, 그리고 법률사무소 새날 김상은 변호사의 토론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토론회 자료집 첨부) ▼


법왜곡죄 토론회_자료집20160906.hwp











▲ "법왜곡죄 도입의 필요성과 근거" 주제발표 중인

서보학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 / 경희대학교 로스쿨 교수




▲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정진 변호사 / 정의당 정책연구소장




▲ "법왜곡죄를 적용할 수 있는 재심 사례" 주제발표 중인
박준영 변호사 / 대한변협 인권위원




▲ 토롡 중인 안진걸 참여연대 합동사무처장




▲ 토론중인 소준섭 국회도서관 해외자료조사관




▲ 토론중인 김상은 변호사 / 법무법인 새날




현재는 도입되지 않은 "법왜곡죄" 는 판사 또는 검사가 법률사건을 처리함에 있어 법을 왜곡하여 당사자 일방을 유리하게 또는 불리하게 만들 때 그에 따른 처벌을 할 수 있는 규정을 뜻합니다. 토론회에서도 법왜곡죄를 적용할 수 있는 수많은 사례가 언급되었고, 실제로 지금 우리나라는 법을 왜곡한 판사 또는 검사들이 처벌의 사각지대에 있기 때문에 더더욱 이 '법왜곡죄'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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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지난 8월 3일에 이미 한 차례 회동을 가졌던 야3당 원내대표가

다시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습니다.

오늘(5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야3당 원내대표 회동이 있었는데요.







이 날 야3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합의된 사안은 크게 다섯 가지 입니다.


1. 지난 8월 3일 야3당 원내대표 합의사항 중에서

1) 검찰 개혁 특위 구성

2) 사드 대책 특위 구성

3) 세월호 특조위 활동 기한 연장

4) 어버이연합 청문회

5) 갑을오토텍노사분규 평화해결

6) 5.18 특별법 처리 등 기존 합의사항 여섯 가지에 대한 야권공조를 재확인하고,


2.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제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3. 서별관 청문회의 정상적 진행을 위해 청문회 일정 연기를 추진하기로 했고,


4. 국회 경호원의 멱살을 잡으면서 국회선진화법 발효 이후 최초의 국회폭력 당사자가 된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기로 합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야3당 원내대표는

5.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판정을 받은 후보자의 임명 강행 등

인사 청문제도 미비점을 개선하기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서로 약속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회동 모두발언엔서

국회에서 부적격 판단을 받은 김재수 장관과 조윤선 장관의 임명을

"전자결재"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이럴 바엔 왜 인사청문회를 했는지, 당초 국회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을 작정이었던 것인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의 임명 강행 문제는

"국회 청문회 제도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처사" 라며

인사청문회 제도의 미비점 개선을 다시 한 번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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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노회찬 원내대표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정당국제회의(ICAPP)에 참석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회, 그리고 정의당을 대표해서 이번 회의에 참석한 노회찬 원내대표는 "아시아 통합의 원칙들"을 주제로 직접 영어로 연설을 하기도 했답니다.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아시아 통합'의 원칙들을 제안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노회찬 원내대표의 연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50여개국이 넘는 아시아 국가들이 주체가 되고, 40억에 가까운 아시아 사람들이 주도하는 '자주와 공존의 통합'을 추구해야 하는 것이 '아시아 통합'의 첫 번째 조건입니다. 패권주의적 접근, 자국이익만 추구하는 정책으로부터 벗어나 공동의 가치와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제일원칙으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원칙은 국가내적으로는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존중과 보호, 국제적으로는 약소국들에 대한 존중과 연대가 바탕이 되어야한다는 내용입니다. 주류 중심, 기득권중심의 사고는 결국 강대국 중심으로 이어지고, 그것은 통합이 아닌 지배를 추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세 번째는 갈등과 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통해 달성되어야 하는 것으로 '평화적 수단에 의한 통합'을 원칙으로 꼽았습니다.


네 번째는아시아 공동의 이익 창출과 공동의 협력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제질서'를 만드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신자유주의적 경쟁논리만을 앞세우거나 특정국가들과 그 일부 기업 또는 집단들에게만 배타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경제협력 전략은 결국 아시아의 약소국들을 지배하고 소수자들을 희생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것을 우려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의 멋진 연설과 함께 아시아정당국제회의(ICAPP)에 참석한 모든 관계자들과의 단체사진 촬영이 있었습니다.

잘 찾아보시면 노회찬 원내대표도 있습니다 :)








함께 쿠알라룸푸르를 방문한 한국 대표단입니다. 각 정당의 대표 의원들과도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짧지만 의미 깊은 ICAPP 참석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정의당의 대표로서, 대한민국 국회의 대표로서 아시아 각국 대표단에 멋지고 정의로운 연설을 직접 영어로 발표한 노회찬 원내대표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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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지난주 목요일(25일), 강동구청에서 "대한민국 어디로 가는가?' 라는 주제로

노회찬 원내대표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정의당 강동구위원회와 강동희망나눔센터의 주최로 마련된

노회찬 원내대표의 강연에 상당히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셨어요!







강동구청 5층 대강당을 꽉꽉 채워주신

당원분들, 그리고 주민분들!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더욱 의미가 있었던 강연이었습니다.


파악된 참석 인원만 약 300명에 달한다고 하네요!







이번에도 많은 분들께서 포스트잇 질문을 남겨주셨습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질문들이 등장했지만,

강연 주제가 "대한민국 어디로 가는가?" 인 만큼,

진중하고 무거운 질문들도 많았는데요.







노 원내대표가 질문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해 답변하는 것만큼

당원분들과 주민여러분의 집중도 역시 상당했습니다.


앉을 자리가 한 쪽에 서서 강연을 경청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는 후문이..! :)







강연 후에는 언제나처럼 기념촬영과 싸인회가 진행됩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위치에서 다양한 분들이

노 원내대표의 강연을 위해 찾아주셨다는 걸 확인한 시간이었어요.


어린 아이와 교복을 입은 학생의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또 언제나처럼 지역위원회 강연 후에는

노회찬 원내대표와 함께하는 맥주 한 잔 Time이 이어진답니다!

강연에서 많은 힘을 얻은 듯 노 원내대표의 표정이 아주 밝죠?


아주 즐거운 강연, 그리고 뒷풀이를 만들어주신

정의당 강동구위원회 여러분들, 그리고 주민여러분들

모두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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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어제(25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사용후 핵연료, 파이로프로세싱과 고속로가 해법인가" 를 주제로

국회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토론회는 노회찬 원내대표와 유승희, 최명길, 김경진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탈핵에너지교수모임,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가 주관하는 토론회인데요.







이번 토론회는 강연과 발제, 그리고 토론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노회찬 원내대표의 초청으로 재미 핵 전문가 강정민 미국 NRDC 원자력분과 연구위원의

강연 및 발제 후 김연민 울산대 교수, 김해창 경성대 교수, 박원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위원,

백종혁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장, 안도희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장이 토론을 했습니다.







실제 예상한 것보다 훨씬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고,

강연 및 토론회 현장을 찾아주셨습니다. 그만큼 핵연료와 관련된 위험성이

중요한 현안이라는 뜻이겠죠?








노회찬 원내대표는 강연에 앞선 축사에서 "핵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핵발전소의 축소'와 더불어 '사용후 핵연료의 안전한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노 원내대표는 "이번 토론회가 파이로프로세싱(건식재처리)과 고속로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사용후 핵연료 처리의 올바른 해법이 무엇인지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노 원내대표의 말처럼 많은 전문가들,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된 이번 강정민 박사의

강연 및 전문가들의 토론회가 핵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소중한 한 걸음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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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