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노회찬 원내대표가 낙동강 녹조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창녕함안보를 찾았습니다. 말로만 듣던 "녹조라떼" 그 자체였습니다.


멀리서 봐도 강물의 색은 일반적인 강물의 깨끗한 푸른빛이 아니었습니다.








여영국 경남도의원과 함께 창녕함안보에 방문한 노 원내대표는

이 녹조현상으로 인해 생계를 위협받는 어민들과의 면담을 가진 뒤

직접 낙동강 녹조현상의 실태를 살폈습니다.







극심한 녹조현상이 사진만으로도 확인이 됩니다.

날이 밝은 시간에 찍은 사진임에도 밝은 느낌보다

누렇고 초록색의 느낌이 강합니다.


노 원내대표의 모습 뒤로 보이는 강물의 색이 녹색이죠?


지금 낙동강에서는 붕어, 잉어, 장어 등이 사라지고

강준치, 블루길, 배스 등 외래어종만 잡히고 있다고 합니다.









그나마 이 외래어종도 머지않아 없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노회찬 원내대표는 눈으로 직접 "녹조라떼" 가 된 녹조현상을

확인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뒤이어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이 물로 인한 어민들의 생계 피해는 물론이고

창원 시민들이 마시는 물을 만드는 곳까지 퍼져버린

것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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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지난 19일, 성산구 가음정동에서 특별한 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열대야를 이겨낼 수 있는 성산구민들만의 시원한 방법,

바로 가음정 한 여름밤의 영화제인데요 :)


노회찬 원내대표가 이 영화제에 함께했습니다!






팝콘을 들고있는 노 원내대표의 손이

예사롭지 않을 걸 보아, 노 원내대표는 이미

영화를 즐길 준비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ㅋㅋ


맛있어보이네요....☆





영화관에서는 기념사진을 찍을 수 없지만

가음정 영화제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하답니다.

즐거운 모습으로 기념사진을 :)





대형 스크린이 준비되어 있고,

많은 구민들게서 참석해주신 가음정 영화제!

노회찬 원내대표의 인삿말이 있었습니다.







흡사 노래 한 가락을 뽑고 계신 것만 같은 노 원내대표.

뒤로 보이는 밴드 여러분까지 완벽한 그림이네요^^


이 날 상영한 영화는 주토피아였습니다.

개봉 당시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인

흥행을 기록하기도 했죠. 


가음동 영화제에 모인 성산구민 여러분께서

아주 즐거운 웃음 소리와 함께

영화를 관람하셨다는 후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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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창원 조선업 희망센터 방문 "조선업특별고용지원업종 지원 늘려야"


(전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36755


오마이뉴스 윤성효 기자






정의당 노회찬 국회의원(창원성산)은 "조선업 구조조정을 맞아 고급기술자들이 중국으로 스카웃 되는 현상이 심하다"며 "이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18일 오후 창원조선업희망센터를 방문했다. 노 의원은 김진원 센터장과 박덕곤 경남경영자총연합 부회장 등의 안내를 받으며 센터를 둘러보았다.

창원조선업희망센터는 창원시, 창원고용노동부, 창원상공회의회, 경남경영자총연합 등에서 STX조선해양(진해) 구조조정 등 사태가 불거지면서 만들어졌고, 지난 8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관계자들은 노 의원한테 갖가지 건의를 하기도 했다. 센터 관계자는 노 의원한테 "건의할 게 있다. 방문자들이 센터 앞에 주차를 했다가 단속에 걸리는 사례가 잦다"며 "주차공간을 더 확보하도록 예산 지원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노 의원은 창원시청 관계자가 참석한 간담회 가리에서 건의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 노 의원은 "창원시장을 만나 센터 앞 주차 문제 해결 방안을 세워 줄 것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원 센터장은 "조선업희망센터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에 대해 홍보를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고, 앞으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경남본부에도 협조를 구할 예정"이라며 "찾아가는 상담센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조선업특별고용지원업종에서는 재하청 업체일 경우 50% 이상 조선업 관련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김진원 센터장은 "3차, 4차 하청업체라도 조선업체와 거래를 한 음식점이나 서비스업도 50% 정도를 조선업으로 매출을 냈다고 확인이 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노회찬 의원은 "규정에는 재하청의 경우 조선업과 50% 이상이어야만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며 "그래서 30% 수준으로 낮추는 등 기준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덕곤 부회장은 "조선업 고급기술인력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는데 이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조선경기가 회복될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도 기술을 높일 수 있도록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노회찬 의원은 "과거 일본은 조선 불황일 때 포기하다시피 했고 그 아픔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며 "거제 등 조선소 고급기술자들이 중국에 스카웃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 말했다.

노회찬 의원은 "조만간 다루게 될 내년 예산안에 조선업을 살리기 위한 대책과 예산 마련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가 조선업을 사양산업으로 몰아가서는 안 되고, 조선산업 구조조정이 일방적으로 노동자 희생만으로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노회찬 의원은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 5월 19일 경남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박근혜 정부의 조선업 구조조정 정책을 진단한다"는 제목으로 긴급토론회를 열었고, 지난 8월 8일 '조선산업 발전과 조선산업 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 결성을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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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주년 광복절 기념 제 13회 단정 배중세 지사 순국 추념식 참석







폭염이 쏟아지는 8월 15일, 제 71주년 광복절을 맞아 노회찬 의원이 지역구 독립지사인 단정 배중세 지사 순국 추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창원시 성산구 상남공원에서 열린 단정 배중세 지사 추념식에는 유족과 후손, 그리고 창원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조국 광복을 위해 투쟁한 단정 배중세 지사를 추모했습니다.





단정 배중세 지사는 창원의 대표적인 애국지사로 의열단 활동으로 1944년 옥중 순국한 독립지사입니다. 1944년 1월, 광복을 보지 못하고 옥중에서 순국한 단정 배중세 지사의 공훈을 기리어 정부에서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기도 했습니다.





추념식에 참석한 노회찬 의원은 분향 후 추념사를 통해 "경제규모 세계 12위인 오늘의 대한민국은 바로 단정 배중세 지사와 같은 순국선열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도 바로 이러한 순국선열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렸습니다. 


또한 노회찬 의원은 "진정한 광복을 위해서는 아직도 남겨진 과제들이 있다."며, "위안무 분제와 올바른 한일관계 정립, 그리고 분단된 조국의 통일이야 말로 진정한 광복을 이루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배중세 지사 추념식 참석 후 노회찬 의원은 창원시에서 주최하는 '광복 71주년 기념 창원대종 타종행사'에도 참석해 지역시민들과 함께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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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지난 20일, 창원 신월고 학생들이 노회찬 원내대표를 만나기 위해 국회에 방문했습니다.

40여 명의 학생들이 국회를 찾았고, 마침 노 원내대표가 축사를 했던 <4.16 단원고 약전> 북콘서트를 함께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세월호 북콘서트의 객석에서 함께한

창원 신월고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진지하게, 가슴아프게 북콘서트를

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대회의실을 나오면서도 "가슴이 아프다"며

한숨을 내쉬는 모습들을 보니 덩달아 마음이 아파졌어요ㅠㅠ






이후 간단하지만 임펙트 있었던 간담회가 진행되었답니다.

간단하게 준비한 간식을 즐겁게 맛있게 먹는 모습에

아빠미소가 절로 나왔던 노 원내대표..! 


준비한 사람들 얼굴도 아빠미소 엄마미소가 절로 번졌다는 후문이 :)






신월고 학생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해달라는

담임선생님의 요청에 정말 약 40분 동안 한 번의 휴식 없이

이야기를 이어간 노 원내대표랍니다.


그리고 꺼낸 히든카드, "헌법"!


<손바닥 헌법책>이라는 작은 헌법책을 항상 양복 주머니에

지니고 있는 노 원내대표, 언제든 꺼내볼 수 있게

심장 가장 가까운 곳에 헌법이 항상 있다고 말하곤 합니다.






간담회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순간은 바로 이 순간,

신월고의 한 학생과 아주 치열한 토론이 오간 마지막 즉문즉답

코너였어요. 두 분 눈에서 불 나오는 줄 알았어요!


정해져있던 시간을 초과했지만 적극적인 토론과

신월고 학생들이 만족스럽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답변에 임한 노 원내대표였습니다.






언제나처럼 마지막은 이렇게 단체 인증샷:)

국회 방문 후에는 언제나 국회의사당 본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마련이지만, 이 날은 비가 왔던 관계로...

국회의원회관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었답니다.


신월고 학생들의 밝은 얼굴이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남아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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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경남도지사의 도를 지나친 "막말"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경남지역의 국회의원인

노회찬 원내대표가 경남도의회를 찾았습니다.


박종훈 경남교육감의 주민소환 불법 서명과

관련하여 홍준표 지사의 사퇴를 촉구하는

단식농성을 진행중인 여영국 경남도의원을

격려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단식농성중인 여영국 도의원에게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쓰레기가 단식을 하네"

등등 도를 지나쳐도 한참 지나친

막말을 쏟아내면서 또다시 홍준표 지사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되었죠.



(이상 사진 출처 : 오마이뉴스)



경남 창원을 지역구로 둔 노회찬 원내대표는

홍준표 지사의 작년 무상급식 중단 파동과 같은

일들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일명 <홍준표 방지법>으로 불리는 학교급식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여영국 도의원에 대한 홍준표 지사의

막말논란에 대해서도 노 원내대표는

"홍준표 지사는 경남도민의 수치" 라며,

"새누리당은 현역 도의원을 쓰레기라 표현하는

홍준표 지사를 수거해가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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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원내대표가 어제(7일), KBO 리그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의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의 지역구 창원 성산구와 인접한 지역에 있는 마산야구장이 바로 NC다이노스의 홈구장이죠. 지역의 많은 분들께서 노 원내대표를 반겨주셨답니다.









경기 중간중간에도 많은 야구팬들이 노 원내대표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이닝 교대시간 중 야구장의 통과의례(?) 필수 코너인 키스타임에 노회찬 원내대표 부부가 뙇...!

다정하고 애정이 넘치는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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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수), 창원남고 학생들이 노회찬 원내대표를 만나기 위해 국회에 방문했습니다. 국회 내부를 관람한 후에 노회찬 원내대표와의 간담회를 가졌답니다. 







창원남고 학생들은 단순한 국회 견학이 아닌, 각자 모두가 국회의원이라는 직업과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똑부러진 모습에 많이 놀라기도 했어요! 노 원내대표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똘망똘망한 모습들도 정말로 보기 좋았답니다.








덕분에 노 원내대표 역시 한층 밝게 웃으며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복지와 포퓰리즘, 신공항, 박근혜 정부의 문제점 등 굉장히 사회적이고 고차원적인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 역시 더욱 열띤 토론(?)이 가능했다는 후문입니다. 마치 100분토론에서 열변을 토하듯 멋진 비유를 통한 답변을 이 시간에도 들을 수가 있었다죠 :)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는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단체사진을 촬영했습니다. 학생들의 풋풋함이 묻어나는 손가락 하트와 함께! 미래의 국회의원들과 함께한 멋지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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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경남도민의 학교급식법 개정 촉구 청원을 소개하는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박종훈 경남 교육감과 경남지역의 학부모들과 함께 정세균 의장을 만나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고 이어서 국민청원을 접수했습니다. 경남도민 61만 8천 651명의 서명도 함께 제출되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국회 본관 정의당 원내대표실에 박종훈 교육감과 학부모를 초대해 짧게나마 간담회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현행 학교급식법에서는 경비의 일부를 국가 또는 지자체가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어 지자체의 장이 자의적으로 급식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있어 이 모호한 규정을 개정해 국가가 급식비를 지원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의 청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김경수, 민홍철, 서형수 등 경남지역의 국회의원들도 함께 자리했고 이들을 대표해서 노회찬 원내대표가 직접 무상급식 중단 파동을 일으킨 홍준표 도지사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노 원내대표의 총선 공약 중 하나가 바로 "홍준표 방지법", 즉 학교급식법 개정이었기 때문이죠. 노회찬 원내대표는 곧바로 학교급식법 개정안 발의를 계획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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