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창원코아빌딩 3층에서 노회찬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다녀간 가운데 오후 7시에 본행사가 열렸습니다. 


본행사에는 권영길 전 의원을 비롯해 심상정 정의당 대표, 양동규 민주노총 정치위원장, 김재명 민주노총경남본부장, 강기갑 전 의원, 이정희 경남민주행동 대표, 이상호 호남향우회장 등이 축사를 했으며 노회찬 후보와 민주노총 후보단일화 경선을 했던 손석형 민주노총경남본부 지도위원(전 경남도의원)이 노회찬선거대책본부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차윤재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의장,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진중권 동양대 교수, 유시민 작가, 그외 많은 수의 노동자와 시민들이 동영상으로 축하인사를 해주었습니다. 


풍경1. 노회찬 후보의 왼쪽이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 우측은 권영길 전 의원, 김재명 민주노총경남본부장입니다. 손을 맞잡고 높이 들어 총선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풍경2. 다시 노회찬 후보와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이 잡은 손을 높이 들어 연호하는 청중에 인사하고 있습니다.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회찬 후보와 손 잡으라는 게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명령이다. 잡은 손 결코 놓지 않겠다. 함께하면 진보정치1번지 찾을 수 있다. 함께하면 당선시킬 수 있다. 승리를 위해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몸을 낮추고 주민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단결하자"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풍경3. 이어서 두 사람은 진보대단결의 힘찬 포옹을 하였습니다. 가장 감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풍경4. 본행사가 시작되기 전 현대로템 노동자들로 구성된 기타그룹 <소달구지> 공연이 있었습니다. 지하철, KTX 철도차량 만들기에도 벅찰 텐데 어느 틈에 이렇게 멋진 공연 준비까지 하셨는지, 정말 대단했습니다. 청중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가 이어졌습니다만, 노회찬 후보가 보고 싶어 그랬는지 앵콜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




풍경5. 왼쪽부터 노회찬 후보, 배우자님, 심상정 정의당 대표, 손석형 후보가 노동자, 시민들이 보내온 동영상 인사를 보고 있습니다. 인사 받는 표정들이 무척 심각하군요. ^^ 




풍경6. 묵념시간이군요. 묵념을 시킨 사회자 여영국 도의원 혼자만 묵념을 하지 않고 다른 걸 보고 있습니다. 




풍경7. 심상정 정의당 대표. 본인도 선거운동하느라 바쁠 텐데 시간을 쪼개 노회찬 선거사무소 개소식 축하인사를 하러 오셨습니다. 다 당대표가 된 죄입니다. 이날 인사말에서 심상정 대표는 "도지사 하나 잘못 뽑으니 온갖 평지풍파 다 일으킨다. 무상급식 중단, 진주의료원 폐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본인이 수사를 받고 있는 도지사가 이렇게 위풍당당하고 오만방자하게 굴 수 있다는 것은 새누리당 1당 독재 때문"이라며 "1%를 위해 99%를 옥죄는 이런 불평등한 사회를 반드시 정의로운 사회로 개혀가는데 앞장서겠다. 노회찬 후보 반드시 당선시켜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인사말 중간에 "제가 충북 어디 가서 점심을 먹는데 식당주인이 그러시더라. 왜 남편하고 같이 안 왔냐고. 그래서 제 남편 아세요? 하고 물었더니 글쎄 그러시는 거라. 거 왜 머리 버껴지신 분 그분 왜 같이 안 왔냐고" 해서 모두들 한바탕 시원하게 웃었습니다. 




풍경8. 권영길 전 의원. 아직 정정하셨습니다. 최근 2년 여 병환으로 고생하셨는데, 이날은 얼굴이 많이 좋아 보였습니다. 우렁우렁한 목소리가 전성기 때보다 더 힘차게 들렸습니다. 권영길 전 의원은 "노회찬 후보는 정의당 후보지만 정의당만의 후보가 아니다. 노동자 후보지만 노동자만의 후보가 아니다. 평화, 통일, 민주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후보다. 새누리가 독재하는 이 판 한번 바꿔보자. 새누리를 꺾기 위한 모든 세력이 연대해야 한다. 빨리 건강을 회복해서 노회찬 후보의 당선을 돕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풍경9.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이 활짝 웃고 있군요.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은 마이크를 잡자마자 큰 목소리로 "새누리 이기고 민생 살리겠습니다. 국민대변인 노회찬 후보에게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해 좌중으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내기도 하셨습니다. 손석형 상임위원장은 또 "우리는 노회찬 후보를 진보단일후보로 추대했다. 함께하면 진보정치1번지 찾을 수 있다. 함께하면 노회찬 당선시킬 수 있다. 승리 위해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몸을 낮추고 주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단결하자"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풍경10. 마침내 노회찬 후보가 단상에 섰습니다. 노회찬 후보는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한 두 분이 계신다. 한분은 이흥석 본부장이고 또 한분은 손석형 후보다. 누가 이길지 모르는 승부에서 제가 운이 조금 좋았다. 가위바우보 해서 이긴 사람이다"라고 말해 좌중이 크게 한바탕 웃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또 노회찬 후보는 "채무자의 심정으로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 저는 지금 어깨가 대단히 무겁다. 진보정치 복원하라, 진보대단결하라, 무너진 노동자의 자존심을 살려라, 노동자 농민 대변하라는 간절한 요구에 둘러싸인 채무자의 심정이다. 그것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풍경11. 노회찬 후보와 강기갑 전 의원, 그리고 그 옆에서 김지선 여사가 활짝 웃고 있습니다. 




풍경12. 필승을 다짐하는 포토샷. 이정희 경남민주행동 대표,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 심상정 정의당 대표, 권영길 전 의원, 김재명 민주노총경남본부장 등의 얼굴이 보입니다. 




풍경13. 강기갑 전 의원입니다. "기운이 아, 옛날이여, 향수가 물씬 나는 기운을 느꼈다"는 말로 인사말을 시작한 강 전 의원은 노회찬 후보를 "매운탕에 넣는 청양고추 같은 분"이라면서 "굉장히 합리적이고 논리정연한 분이이면서도 동키호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분"이라고 말해 또 한번 좌중을 웃겨주셨습니다. 삼성X파일사건으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하늘은 다 뜻이 있어서 이렇게 창원에 보내 복귀시키는 것 같다"고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풍경14. 마지막으로 떡커팅식이 있었습니다. 커팅 떡에 새겨진 글자는 <민생회복>이었습니다. 새누리당 강기윤 후보는 <총선승리> 떡을 잘랐다고 보도됐지만, 노회찬 후보는 <민생회복> 떡을 잘랐습니다. 


새누리 이기고 민생 살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습니다. 




이상 <노회찬 선거대책본부> 홍보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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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게 된 계기가 다름 아닌 여성의 참정권 요구로부터 촉발됐다는 것은 100년이 더 지난 오늘날에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1908년 미국의 방직공장 여성노동자들이 루트거스광장에 모였던 그날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여성에게도 보통선거권이 주어졌다는 것 말고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경남여성단체연합 주관으로 열린 3.8 여성의 날 행사에서 <성평등 실천약속>을 제창하고 있는 노회찬 창원시 성산구 국희의원 후보



안타깝지만 현실은 우리를 부끄럽게 합니다.

 

오랫동안 지적받아온 남녀임금격차만 하더라도 여전히 36.6%OECD회원국 중 불명예스러운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발표하는 세계 성 격차 보고서(Global Gender Gap Report)에 따르면 한국의 성평등 수준은 세계 145개국 중 115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 점에서 여성의 명절 세계 여성의 날을 마냥 축하만하기 어려운 부끄러운 현실이 무거운 책임감으로 다가옵니다.” 

 

노회찬 후보(정의당, 창원시 성산구)3·8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열린 창원 정우상가 앞 행사장에서 나누어준 편지를 통해 마냥 축하만하기 어려운 부끄러운 현실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양성평등을 위해 열심히 일해 온 여성단체들이 바라는 바대로 38일이 국가기념일로 조속히 지정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김재명 민주노총 경남본부장(왼쪽)과 손석형 전 경남도의원과 함께 여성대회에 참석한 노회찬 후보


한편 노회찬 후보는 17대 국회의원이던 지난 2005년부터 11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축하와 다짐과 반성의 마음을 담아 장미꽃을 선물하는 캠페인을 해왔습니다. 이는 38일을 명절처럼 보내는 세계 각국의 관례를 따른 것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장미꽃은 돌리지 못하고 편지만 보냈습니다.

 

선관위가 장미꽃을 보내는 것은 금품향응제공에 해당된다며 안 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노회찬 대표는 진한 아쉬움을 표하면서 올해는 마음으로 붉은 장미꽃 한 송이 보내니 받아주십시오라는 말로 3.8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에게 보내는 편지의 끝맺음을 했습니다.


노회찬 대표는 늘 내 인생의 유일한 결혼은 아내와의 결혼이라고 말합니다. “이사람과 결혼하면 더 나은 사람이 될 것 같아 결혼했다는 노회찬. 인간 노회찬의 여성에 대한 관점을 가장 잘 드러내주는 말이 아닐까요?

 


3·8여성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노회찬 후보의 바람대로 하루빨리 38일을 국가가 기념하는 날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겠습니다. 여성이 행복해야 대한민국이 행복합니다

 

 

*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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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어제, 36일 오후 6시경, 주대환 사회민주당 대표께서 불시에 우리 선거사무소에 방문하셨습니다. 주대환 대표는 전두환 정권 시절 인천에서 노회찬 후보와 노동운동을 함께 한 동지이기도 합니다.

 

주대환 대표는 특유의 환한 얼굴 표정으로 사무실에 들어서며 노회찬 후보의 손을 힘껏 잡았습니다.

 

하하하, 우리 노 대표의 당선을 꼭 바라는 뜻에서 내가 좋은 글씨 두어 장 얻어왔어요. 한번 보세요. 어느 걸로 하시렵니까? 노 대표가 직접 고르시지요.”

 

노회찬 후보는 쑥스러운 표정으로 한참을 살피다가 하나를 골랐습니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애써 사람이 할 일을 다 하고 겸손하게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노회찬 후보의 선거에 임하는 마음이 이 글씨를 선택하게 한 것 같습니다. 진인사대천명. <노회찬후보선거대책위원회> 모두가 가져야 할 마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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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주말에도 쉴틈 없는 일정입니다. 

창원실내수영장, 반송동 아침인사, 창원베드민턴연합회 방문을 시작으로 오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월간경청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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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주말이어도 성산구민을 만나는 일정은 계속됩니다. 


이른 아침,  3.8 여성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여성연합회 회원분들께,


그리고 오후에는 성원주상가에 들려 상인분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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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노회찬,“어려운 결단 내려준 박훈 변호사께 진심으로 감사

-박훈 변호사의 정신을 담아 진보통합, 재편 위해 최선 다할 것



 창원 성산구에 출마한 정의당 노회찬 후보는, 그동안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혀왔던 박훈 변호사가 어제(2)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총선 불출마와 노회찬 후보를 돕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서 진보정치에 대한 고뇌 속에 어려운 결단을 내려준 박훈 변호사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박훈 변호사의 그 정신까지 담아 반드시 새누리당을 꺾고, 진보진영의 통합과 재편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박훈 변호사는 새누리당의 폭정은 날로 더해가고 있는 상황에서 끊임없는 야권단일화의 요구는 좀처럼 거역이 쉽지 않은 현실의 벽이었다는 소회를 밝히며

 

승자 독식 구조의 소선거구제에서 소수의 목소리는 여전히 보장받을 수 없다. 이런 선거제도를 그대로 둔 채 진보진영이 선거로 제도권에 진입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고 눈물을 삼키면서 뒤돌아 기를 반복해야 했다. 다시 저도 눈물을 삼키고 뒤 돌아선다고 말하고

 

 “다시 창원 성산구를 새누리당에 내줄 경우 창원에서 진보진영은 더욱이나 설 땅이 좁아질 것이 명확해진 상황에서 ... 저는 미력하나마 민주노총 총투표로 선출된 "노회찬 후보"를 돕고자 한다”, “저의 정신이 실현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진보진영의 통합과 재편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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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노회찬 후보는 2016년 3월 2일 금속노조 S&T모티브지회 정기총회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했습니다. 노동자들의 단결과 노조의 중요성 강조한 강연이었습니다. 금속노조 S&T모티브지회 조합원들은 반갑게 노회찬 후보를 맞이하며 기념사진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노회찬 후보는 20대 국회 제1호 법안으로 <노동자정리해고제한법(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표하며 노동자 보호를 위한 첫 입법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노회찬 후보는 “이미 한국 사회는 해고가 너무 쉬운 사회이다. 자신의 의사와 달리 고용보험 자격을 상실하는 노동자가 2014년말 기준으로 220만명, 그리고 그중 경영상의 필요나 회사사정으로 퇴직하는 노동자가 87만명, 계약기간 만료 등으로 퇴직하는 노동자가 108만명에 이르기 때문에, 지금 한국사회에 필요한 것은 쉬운 해고지침이 아니라 근로기준법 개정을 통한 해고제한”이라며 제1호법안 입법 취지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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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3·1절을 맞아 위안부합의 무효화 경남대회에 참석하고 영화 귀향을 봤습니다. ·일 위안부 문제는 갖은 고초를 겪으신 위안부할머니를 다시 고통스럽게 해드린 일입니다.


 이제라도 이분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고 우리의 아픈 역사를 통해,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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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에는 가음정시장에 인사를 다녀왔습니다. 



많은 상인 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인사해주셨습니다. 




가음정시장에 인사를 다니면서 놀라기도 하고,




오뎅을 먹다가 데이기도 하고,

 



KBS와 인터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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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선거관리위원로부터 20대 총선 창원성산 민주노총 후보 선거 당선증을 받았습니다. 

창원 성산 국회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손석현 후보와 조합원 총투표를 통해 민주노총 후보가 되었습니다.

민주노총 조합원 기대에 부응해 총선에서 최후의 승리를 일궈내고, 그동안 반목과 분열, 갈등으로 고통받은 조합원들에게 큰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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