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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뤃 2018.07.19 09: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회찬 떳떳하게 나가조사받어라

  • 숭자 2018.07.18 20: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힘내세요♡ 어떤일이든 의원님 믿습니다~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심신 굳건히 하시고 우리가 늘 좋아하던 모습들 보여주세요.
    언제나 매일같이 지지하고 응원할게요!

  • 사백 회찬 2018.07.18 10: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루킹, 노회찬에 4600만원 줬다?
    너희들 그럴줄알았다 동지들 두번이나 칼박고 께끗한척 아닌척하면서 그지랄떨고 나가 해산되는날 춤판벌이며 좋아하더니
    나는 저들과함께하지않았다고 했던 성경에 나온 인물이 있다 딱 노회찬이다 이세끼야 천벌 받은거여

  • 혁신 2018.07.15 17: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강력하고 파격적인 군 개혁이 절실하다.
    국방비만 축내는 불필요한 조직과 행정 관리형 군인은 과감히 없애야 합니다.

    과거에도 줄곧 봤듯이 직업적 편견이 강하고 선후배로 얽혀있는 현역군인과 예비역 장성들에게 국방개혁을 맡기면 절대 성공할수가 없습니다. 군사정권 때부터 지금껏 국방장관과 국방고위직을 독식해 오면서 그들이 제대로 한게 뭐가 있나? 개혁이 성공하려면 대통령 직속으로 외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개혁위원회를 구성하고 외국의 사례도 참조하면서 정권초기에 전광석화처럼 빠르고 과감하게 추진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도 조속히 선진국가들처럼 민간출신 문민국방장관 기용하고 국방조직을 문민화해서 무소불위 군 수뇌부들을 견제하고 군피아들은 통제해서 비리부패와 잘못된 관행들을 과감히 타파해야 합니다.

    행정이나 군수, 교육을 담당하는 부대에 와서 직장인처럼 일하고 월급받는 군인은 군복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전투복 입은자 전투위치로 보내야 한다. 군인은 전투 및 작전임무에만 전념토록하고 행정 기술 지원 등의 비전투분야는 민간전문가와 행정관료에게 맡겨야 합니다. 더이상 직업군인에 의한 직업군인을 위한 국방이 되어선 안됩니다.

  • 북한인권 2018.07.14 09: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인권 의정활동에 감사드립니다. 남북간 화해분위기에서 북한인권이 터부시 되는 상황에서도 북한인권 개선에 애써시고 계신데 감사드립니다. 현정부가 평화무드 조성에는 공감대가 가고 힘을 싫어 줄 필요가 있지만 북한인권을 방기하는 것은 현정부의 짧은 시각으로 잘못행해지는 정책의 실기이므로 이를 지적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현정부는 경제정책과 북한인권정책에 대해서는 심히 우려되는 상황에서 의원님께 글을 올립니다.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분위기 조성에 현정부가 국민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정부는 북한인권은 금언시 하면서 성급하게 평화모드로 나아가려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인권전담부처인 국가인권위원회 마저 담당인력을 3명에서 1명으로 줄이는 등 그 역할을 방기하면서 북한인권에서 목소리를 죽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감에서 지적하신 부분이기도 한데요. 인권위는 인원을 줄이면서도 변함없이 북한인권을 추진한다고 말합니다. 행동과 말이 일치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현정부에서 북한인권에 대한 언급을 꺼리기 때문에 이에 맞추어 북한인권업무를 축소해서 정부정책에 부응한다는 답변이 적절할 것입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문재인 정부에 부담을 안기는 결과가 될 것입니다. 문재인정부는 인권을 중시하면서 북한인권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기본입장을 가지고 북한인권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통일과 대화를 주요 업무로 하고 있는 통일부는 불가피하게 북한인권에 대한 언급을 꺼릴수 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인권위는 정부와 분리된 인권독립기관입니다. 유엔기구이기도 합니다. 정부와 행보를 같이 한다는 것은 존재 이유가 없습니다. 부디 인권위가 제 자리에서 역할을 할수 있도록 부대표님께서 애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북한인권에 있어서는 인권위만이 목소리를 낼수 있습니다. 국제기구이며 독립기구로서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국회에서 격려의 채찍이 필요한 때입니다.

  • 유주아빠 2018.07.10 18: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개정이나 제안을 드리고 싶을때는 어디다 글을 써야 하나요..?

  • 시민 2018.07.09 21: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JTBC에 출연하셔서 특활비 반납하시겠다고 말씀중이십니다. 국회에서 일 열심히 하시는 몇 안되는 국회의원중 한 분이라 생각하고 있는 입장에서, 노회찬 의원님은 특활비 반납 안하시고 의정활동하시면서 꼭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 홍유진 2018.07.07 19: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별금지법-독소조항
    기본인권 정책 기본 계획의 수립을 중단하십시요
    1. 인권(기본권)주체를 "모든 사람"으로 변경
    의무는 국민에게만 있고, 권리는 국민과 외국인이 동일하게 가진다면 국가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까? 인권 존중의 취지는 좋으나 이는 인권적 차원에서 이루어질 일이지 정책이나 법령으로 보장할 일은 아닙니다.
    현재 예맨난민 문제를 볼때 외국인의 종교 자유권과 국민의 표현의 자유권의 충돌시 정부는 어느쪽 손을 들어 줄겁니까?
    예맨 사태에 대해 합리적 의심을 하는 국민들의 목소리 조차 '편견,혐오,차별,비하'로 몰고가는 수 많은 언론들을 보며 이슬람 문화에 내재된 폭력성에 우려를 나타내는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입까지 막는 악법이 될것입니다.
    (SBS뉴스 시리아난민 IS단원 테러방지법으로 구속)

  • 손승현 2018.07.06 20: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거주하는 27남 취업준비생입니다.
    실례하지만 양심적병역거부에 대해 제 개인적인 의견을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어제 출연하신 썰전 잘보았습니다. 양심적병역거부에 대한 토론만 빼고 모두 의원님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저는 일단 육군만기전역입니다. 어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형평성 문제 하지만 저도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선조들의 희생도 있었기에 이러한 제도적인 부분에서도 희생이라고 말하기도 웃기지만, 점차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찬성입니다
    하지만 왜 반대하는 의견이 많은지 이것에 대해서는 아직 의원님들께서는 파악이 잘 되지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 서술할 의견은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입니다.
    먼저 대부분 군대는 20대에 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숭고한 의무라고는 하지만, 이미 이 의무는 양심적병역거부를 인정한 이후로는 아무 의미가없다고 봅니다. 이해가 잘 되지 않으시겠지만, 전 20대의 2년을 빼았겼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를 이유로 아직 안간사람들 무조건 2년 희생해야한다 이것은 절대아닙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도로인해 사회의 출발선상이 달라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님에겐 이러한 투정이 속좁아보이고 그게 무슨 대수냐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대체복무하는 사람이 출퇴근으로 된다고 한다면, 그들은 밤에 취업준비를 위한 학원도 다닐수 있고 취업관련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20대 청년들 군에서 자유를 빼앗기는것보다 아마 취업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클것입니다. 주변에서도 면제된 친구들 있으면 안가서 부럽다? 단지 자유가 있어서 좋겠다? 아닙니다. 취업 준비 할 수 있겠네, 스펙쌓을 수 있겠네 그래서 부럽다.입니다.
    배움이 모자라 말을 조리있게 못하지만, 세금에서도 그러한게 있잖습니까? 일정한 수입 이상이면 세율이 확 올라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일정한 수입미만을 번 자보다는 많이가져가지 않습니까? 저는 대체복무에있어서도 현역복무자와 이러한 형평성은 존재해야한다고 봅니다. 만약 그들이 스펙을 쌓을 수 있다면, 이건 새로운 형평성의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 의견을 좀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운여름 무척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건강 유념하시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018.07.06 04:0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