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peter 2018.10.07 18: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회찬 후보를 좋아했던 대한민국 시민 1인 올림)

  • 떠도리 2018.09.09 14: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의 빈자리가
    너무나 길었는데 이제야 49제
    앞으로의 시간은
    힘든 삶에 유머를 주신 추억과
    더 긴 시간을 보내야겠네요.
    그렇게라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 . 2018.08.30 23: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달여 전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요즘은 문득 문득 포털 검색창에 의원님의 성함을 채워넣습니다. 환하게 웃고 계신 얼굴이 눈 앞에 보입니다.
    그러면 또 여러 생각들과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어김없이 눈물이 나고 참 슬퍼집니다.
    의원님을 알게 되고 라디오, 티비, 뉴스로나마 접하게 될 때마다 저는 참 좋았습니다.
    지금 그곳 어딘가에서 편히 쉬고 계실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그립습니다.

  • 잘 계시죠? 2018.08.28 20: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립습니다.그리고 다짐하겠습니다.꼭 정의를 찾겠습니다.그리고 실현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념의 노예가 된 거짓 정의로 기만하는 그런 정의가 아니라 의원님이 새벽 첫 버스를 타며 지키고 싶었던, 청소부 아주머니와 도시락을 먹으며 나누고 싶었던, 가끔씩 노래를 부르고 농담하고 우리 이웃들과 함께 하고싶었던 그 정의를 찾아서 제자리로 돌려놓겠습니다.가끔씩만 슬퍼하고 슬퍼한만큼 웃겠습니다.하늘에서 지켜보고 응원해주세요.

  • 나무야나무야! 2018.08.26 21: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그립습니다!
    남겨진 빈자리가 참 크지만
    저희의 몫을 꼭 지키겠습니다!

  • crystal 2018.08.26 12: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의원님이 매일 생각이 납니다
    오늘은 시사인 기사를 읽으면서 계속 눈물을 훔치다가 먹먹한 마음을 달래고자 여기까지 왔어요
    살아계신동안 꼭 한번 뵙고 싶었는데..
    밝고 행복한 곳에서 꼭 편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전달하지못했던 후원은 의원님 동지께 전달할게요
    살아계신동안 후원하지 못한점 정말 죄송합니다

  • 그립습니다. 2018.08.22 15: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라는 것이 모든 사람을 위한 연민과 정의의 직물을 짜는 것이라는 점을 잊어버릴 때, 우리 가운데 가장 취약한 이들이 맨 먼저 고통을 받는다.어린이,노인,정신질환자,가난한 사람,그리고 노숙인이 바로 그들이다.그들이 고통을 겪을 때 우리 민주주의의 성실성도 고통을 겪는다.
    취약한 사람들도 사람인걸 잊지않고 그들편에 서줄려고 노력해주셔서 항상 고마웠습니다.그립습니다.

  • 잘 계시길 2018.08.13 12: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여야국회의원들이 특활비 폐지를 합의했대요.여야의원들이 의원님 덕분에 눈치가 보이나봐요.
    사람들은 왜 의원님한테 잔인한 소리를 할까?정말 악한 정치인들이 참 많은데 생각해봤어요.너무 마음이 아파서...
    의원님은 귀를 활짝 열고 마음을 활짝 열고 우리 소리를 들을려고 우리 마음이 뭔가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인걸 알았기때문인것같아요.그런 정치인이 과연 몇명일까요?
    남은 국회의원들이 의원님 눈치보여서 국민들의 소리에 국민들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알려고 노력해줬음 좋겠어요.
    아픈 소리에 너무 마음아파하지 마시고 편히 계세요.

  • ghlkoopr 2018.08.08 13: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늘에서 편히 눈감고쉬고있을 노회찬에게


    당신은 세상을 떠나 편히 눈을 감고 안식하고있지만
    당신의 옛 동지들은 아직도 감옥에 갖처있고
    거리로 나와 진실을 이야기하고 밤셈 농성하며
    진상규명을 외치고 있소 동지팔아 동지를 종북 세력으로 해산되어야할 당으로
    파렴피한 사람들로 매도하고 앞장서며 당신이 권력과 이익을 얻을 때
    당신이 편히 먹고 자고있을 때
    한편의 동지는 지옥같은 생활을 해야 했소
    편히 눕지도 못하고 생활 해야했소
    당신이 떠나고도 옛 동지들은 거리에 텐트치고
    나와 무더위와싸우며 불의와 싸우고있음을 하늘에서 당신이 본다면
    무슨생각을 할지 당신은 누어도 편히 쉬면 않되고
    눈을 감아서도 않되는 사람이었음을

  • 그리운 사람 2018.07.30 17: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민의 눈으로 친구의 마음으로 정치를 해주셨는데 지켜드리지 못했네요.물가도 오르고 세금도 오르고 빡빡하게 사느라 의원님을 투명인간취급해버렸네요.의원님은 따뜻한 눈과 마음으로 힘없는 사람.억울한 사람.빽없는 사람.흙수저 편 들어줄려고 노력하셨는데...의원님 말씀대로 당당하게 나아갈수있게 잘 버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