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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oa 2017.04.22 04: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엑스파일 사건으로 상당히 좋아했던 노회찬 의원. 안철수를 싫어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지역구 강탈사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양성평등이라 쓰고 여성우대주의 행위를하는 이중성이 모토인 정의당 소속이시네요.
    연계성이 그리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아니면 방송에 나와 철저히 연기한것에 속았던걸까요? 그러고보니 바른 말은 많이 했지만 자아성찰은 단 한번도 하질 않으셨네요.

    양성평등과 여성우대주의는 명백하게 다른겁니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이중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는 양성평등을 선호하는 사람입니다. 남자라서~ 남자니까 따위로 하기 싫은것도 강요당하는 그런것이 싫고 사회적 책임도 싫거든요.
    양성평등이 되면 의무는 무시하고 권리만 주장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상도 팩트로 바로 잡을수 있을테니까요. 저는 환영입니다.

    하지만 한국은 지금 양성평등이 아닌 여성우대주의에만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문제라는겁니다. 철저히 계산된 전형적인 포플리즘이거든요.

    많은 수가 정의당의 극페미니즘화에 거부감을 갖고 이탈했습니다. 그 출발이 비례대표 최다득표자
    제외하고 여성을 1번에 배치한 그때로 저는 기억합니다. 여성우대주의로 보입니다. 명분이 없거든요. 최다 득표자가 2번이라니~ 상식에 부합한가요? 그리곤 메갈당 사태를 겪었고 탈당사태 발생후 논평철회하고는 당 지도부 전체가 급 과묵모드로 일관했었죠. 당게시판 보면 상종 못할 메갈의 글이 한가득하는걸 보셨을겁니다. 그때 진보는 모든걸 품는다 해놓고는 일베 소모임 만들어 품으라고 하니 또 과묵모드더군요. 여기서 일관성이 없는게 보일겁니다. 모순이죠. 무대책 운영의 결과물이기도 하고요.
    그뒤 결국 메갈당 선언을 해버렸고~ 가장 최근엔 당대표라는 사람이 참여정부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공격을 해서 논란이 됐습니다.
    해명은 하셨더군요. 우린 우리의 소신대로 한다~ 문제 본질은 문재인 공격이 아니라 참여정부 덕에 성장한 당에서 참여정부를 비난한 점인데 아직도 별 문제 없다고 보십니까? 속된말로 말장난으로 둘러대는것과 진정성 구분은 대중들도 할줄 압니다.

    참고로 전 문재인측 남윤인순의 성평등 공약을 보고 문재인은 투표 대상에서 배제시킨 사람중하나입니다. 문빠도 안빠도 아닌 과거 정의당 선호자 였다가 무당파 중도로 남기로한 사람이거든요. 오해없길 바랍니다.
    문재인의 공약중 성차별 기관인 여성부 기능 강화라든지 극소수만 혜택 받는 공기관 준정부기관 여성 승진 특혜. 성구매자는 범죄, 판매자는 비범죄화 피해자 규정 등등 범죄에도 성별로 차별을 하다니 헌법11조는 뭘까요? 이게 양성평등인가요? 성매매는 사고파는 행위이고 불법으로 규정되긴 했지만 상호합의하에 서로 원하는걸 주고 받은거죠. 이럼에도 한쪽이 피해자라니~~ 이런 어불성설이 어디있나요?
    안철수도 성평등 공약을 내긴했는데 결국은 둘다 여성우대주의와 특혜 공약뿐입니다. 대통령병이 무섭네요. 나름 배웠다는 사람들이 평등과 우대 구분을 못하다니요.

    이 말을 하는 이유는 페미니스트들의 공통된 주장이고 정의당도 페미니즘 당이라고 밝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당에 속해 있으니 노의원님도 같은 생각이라 보면 되는건가요? 입장을 명확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얼마전 기사를 보니 참여정부 비판으로 지지율 하락이 아니라 되려 올랐다 하셨던데 다음 총선때 결과를 보면 알게되겠군요. 비례가 과연 얼마나 나올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당의 대표인 심상정. 작년 사실상 메갈당 선언으로 탈당러쉬~ 참여정부 부정을 해놓고도 문빠들의 공격이라 치부해버리는 정치행위. 이게 정의당의 실체였다니 그동안 주변에 투표 포기자들의 표를 절교 카드까지 꺼내며 죄다 정의당에 줬건만 제 입장에선 뒷통수를 맞은건데 노의원님도 양성평등이라 쓰고 여성우대주의를 부르짖는데 동의 하시는지 다시 묻습니다.

    작년 정의당 메갈선언때도 이렇다할 사이다 발언 못하셨던데 역시나 당론 앞에선 국민 사이다도 어쩔수 없는 패거리 정치인인가보군요.

    정의당의 메갈화, 페미니즘을 빙자한 여성 우대주의 실체를 알고 이미 정의당 지지는 영구 철회했지만 노회찬이라는 인물과 제일 존경하는 유시민 작가에 대해선 아직 미련이 남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이니 공인답게 입장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노선이 다른걸 알고 사람들도 적합한 지지후보를 각자 찾지 않겠어요?

    당내 메갈들과 극성 페미니스트들 때문 어쩔수 없이 따른것이라 가정한 상태에서 개인적 바람은 사실상 정의당의 네임드이자 핵심인 노의원님과 유작가님의 동반 탈당후 상식적인당을 만들어 뭉치는겁니다. 페미니즘과는 무관한 상식에 부합하는 당이요. 그러면 떠나간 지지자들도 돌아올테고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고 상식선에서의 양성평등을 추구하면 되는것 아닐까요?

  • 창원시민 2017.04.20 13: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과 정의당 당은 달라도 서로 협력하는 당 아닌가요? 대선토론에서 어떻게 그럴 수 있나요? 적인가요? 너무 실망입니다~!!!

  • 사법시험 2017.03.04 22: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회찬 의원님....
    기분 나쁘겠지만 솔직히
    의원님은 지금 비겁하십니다.

    법사위 1 소위원회에서 공수처 법안은 의견을 피력하면서, 사법시험 존치 얘기만 나오면 꿀먹은 병아리처럼 아무 말씀도 안하십니다.

    법무부에서 사시존치 4년 유예 후 재논의 하는 정책을 발표해서 그걸 믿고 있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 문제를 눈치만 보면서 아무 의견도 안 내놓으실 건가요?

    비겁하게 뒤로 숨지 마세요. 이제는 국회에서 이 문제를 매듭지어야 합니다. 사시를 폐지한다면 확실히 올해로 폐지된다고 천명해주세요. 존치한다면 존치를, 예비시험 도입이라면 예비시험 도입을 한다고 의견을 내놓으십시요.

    의원님이 사시존치 반대한다면 소신있게 반대한다고 말씀하세요. 왜 맨날 특검법 연장이 안된다고 법사위가 직무유기 한다고 하시면서 정작 이 문제에서는 직무유기 하십니까?

    의원님은 권성동 위원장을 향해서 직무유기한다고 말할 자격도 없은 분이십니다. 의원님도 지금 직무유기 하고 있으세요.

    우리가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언제나 고독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지금 사시존치 문제는 매듭짓지 못하니까 더욱더 고시생들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결단을 내려 주십시요.

    반대한다는 의견이 있으시면 반대한다고 소신있게 말씀하세요. 왜 비겁하게 뒤에서 숨고 계십니까. 의원님의 양심에 물어보십시요. 지금 로스쿨이 잘 돌아가고 있습니까?

    아마 이 사안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겁니다. 정의당은 맨날 지지율 안오른다고 걱정하면서 아무 정치적 이념이 개입되지 않은 사시존치에 대해서는 찬성할 용기가 없나요?

    찬성하지 않는다면 사시존치에 대해서 소신있게 반대한다고 이제는 말씀하세요. 왜 법사위1소위에서 회의할때마다 다른 의원님은 의견을 밝히시는데, 노회찬 의원님만 비겁하게 이 문제를 회피하십니까?

    탄핵 심판을 맡고 있는 재판관이 어떤 결론을 내리더라도 반대진영으로부터 온갖 비난을 받는게 두려워서 결정을 안 내릴수 있나요?



    존경하는 노회찬 의원님.
    이제는 제발 이 문제를 회피하지 마시고 의원님도 고독한 결정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더이상 이 문제를 회피하지 마시고 1소위에서 매듭지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답변 좀 해주십시요.
    의원님이든 보조관이든 불통으로 일관하지 마세요.


    제가 20대 때 민노당 당원으로 열성당원은 아니지만 1년간 당비내면서 애착을 갖은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시존치에 대해서 고시생들이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만 가서 시위를 하더군요.

    저는 오히려 이 문제로 작년에 정말 절박하게 심상정 의원실에 전화하여 정말 너무 간절간절하게 심상정의원님의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시간에 맞춰서 10분만 통화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핸드폰 번호가 어려우면 어떤 시간에 전화드려야 심상정 의원님과 통화할 수 있을지 문의했습니다. 그런데도 통화할수 없다고 합니다. 이러니까 정의당이 지지율이 안오른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이번에 정의당이 10석도 못 얻은것을 보고 고소했습니다.

    한명의 유권자도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없습니다. 젊은날 진보누리 게시판에서 열심히 놀고 행사같은것은 참석 한번 안해봤지만, 애착을 갖고 지켜보던 정당이 이렇게 사람을 개무시하는 모습을 보니까 솔직히 정내미가 뚝 떨어지더군요.

    아마 작년에 심상정 지역구 사무실에서 전화받은 여자분은 이 사실을 부인 못할겁니다. 저는 정의당에 그나마 애정이 있어서 고시생들이 민주당에게 시위할 때 정의당 국회의원님에게 간청을 드리고자 한것인데, 이럴수가 있나요?

    이 댓글을 보면 의원님이든 국회의원 사무실이든 저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공공기관 2017.02.20 15: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이 이용하는 나라장터 문제점이 많습니다.
    혈세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시중가(특히 인터넷가격)에 비해 현저히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에서는 구매편의(감사지적 등등) 때문에 별 고민없이 나라장터를 통해 물건을 사고 있습니다.
    2012년 기사에 따르면 연 60조 이상이 나라장터를 통해 집행되고 있습니다.
    이 예산들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해주세요.

  • 장완수 2017.02.20 13: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기독대학교(은평구 신사동 소재) 이강평 총장은
    자신의 조카 고영준을 해당학교 신학과에 부정입학 시켰습니다.
    고 씨는 수능도 보지 않고 2005년에 입학 했으니 조사해
    처벌해 주시길 바랍니다.

  • 노원구사람 2017.01.16 10:2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cbs 방송국의 편파보도, 왜곡보도에 관심을 가져주십사
    글을 남깁니다. 부탁드립니다

  • 부천사람 2017.01.14 15: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회찬의원님 층간소음강화법좀 발의해주세요. 층간소음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기본적으로 건설사들 문제이긴하지만 공동주택살면서 조심하지않는 사람들때문에 힘들어하고있습니다. 네이버카페 층간소음과피해자쉼터라는곳에 한번 들어가봐 주세요. 심각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살인충동을 느끼고 살아가야한다는게 너무나도 두렵고 무섭습니다. 법이없어 경찰에 호소해도 답이없다고 하니 당하는사람은 생활이 말이아니네요. 이사를 한다해도 더한사람 만날까싶어 망설이고요. 노회찬의원님 제발 제글을 읽고 흘려버리지마시고 층간소음강화법좀 만드는데 힘써주세요.
    이글을 부디 노회찬의원님께서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전영준 2017.09.08 14:14 신고  수정/삭제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게 영혼없는 중립을 취하는 경찰관 , 분쟁조정위원이라는 사람들 , 관리소장이나 경비들 , 소음유발 가해자로부터 엄청난 페해를 보고있는 수십만의 소음 피해자들이 있는데도 나몰라라 . 이게 나라인 건지, 이게 문명세상인 건지. 누구하나 디질때까지 , 다른 누구는 살인자가 될 때까지 , 방치하는 이유가 뭔지 ? 노회찬도 아마 층간소음을 직접 겪어보지 못해 그 고통을 알지 못하겠지 . 이정렬 판사를 변호사 자격을 회복시킨다음 , 국회의원으로 만들던가 해야 될 거 같다 .

  • 성산구사람입니다 2017.01.14 09: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원님 지역구에사는 성산구 사람입니다. 이번에 성폭력사건의 피의자가 불기소 혹은 무죄판결전까지 무고죄로 신고하지 못하는 법률 개정안을 발의하셨더군요. 그런데 이는 현재 늘어나는 성폭력무고사건들을 반영하지 못하는 결과라고 봅니다. 인권침해라니요... 인권침해는 오히려 무고죄 피해자가 당하는 것이 아닙니까? 제가 법을 배울때는 단 한명의 억울한 피의자도 없어야한다. 10명의 흉악범을 놓쳐도 1명의 억울한 피의자를 만들지 않아야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이 개정안의 경우 억울한 피의자여도 적절한 대응을 못하도록 막아버렸다고 생각합니다. 또 성범죄사건의 경우 법원에서조차도 피해자의 입장으로 생각하므로 무고였다할지라도 밝히기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피의자에게 최소한의 방어권마저 뺐는다니요. 다시한번 이 법률 개정안에 대해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 존경합니다 2017.01.12 05: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회찬의원님 존경합니다. 정의당이 로스쿨 를 등록제로 변경할것을 추진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방안 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로스쿨 인가제에서 변경될 조짐이 보이지 않는만큼 법조인이 되기위한 숨통을 좀 트여주는것에 의원님이 반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법시험존치 내지 유예안에 의원님이 반대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노회찬의원님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선안나오시나요 2017.01.02 22: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시민입니다
    저는 보수도 진보도 아닌 그저 살아가는 시민입니다
    대한민국에 태풍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대선 출마 선언해주세요 노태우 노무현 노회찬
    이번이 그 시기네요 자 각설하고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시발점은 청년의 고용이 보장된 정규직 노동력 창출에서 시작됩니다
    이것은 소리없는 시대적 요구이며 나라의 경쟁력 뿐만아니라 출산율 등등 산적해있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출발점입니다 단순히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꾸는 것이 철밥통을 찾는 그런 소극적 의미가 아닌 이것은 시대적 요구가 반영된 사안임을 강조해야 합니다 훗날 이는 엄청난 사회적 에너지가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누구는 본인을 사이다라 칭하고 고구마 한약 등등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태풍입니다
    바다에 물고기가 잡히지 않을 때 태풍이 지나간 이후가 가장 어획량과 고급어종이 잘 잡힌다 합니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 노무현의 비서실장 문재인
    우린 누군가의 후광으로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망친 꼴을
    두눈 똑똑히 보고 있습니다
    국민은 이제 더이상 바보가 아닙니다 철저한 검증과 토론만이 대선주자를 대통령으로 이끌 것 입니다
    대한민국의 태풍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