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부영아씨 2018.07.28 13: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노회찬 의원님의 국회 의원실을 영구보전하는 국민청원에 동의해주세요!

    • 이근창 2018.07.28 14:18 신고  수정/삭제

      뭐대단한사람이라고 그렇게 까지
      노무현대통령인가 ? 그럼 의원들 죽으면 다 의원실 않비우고 유지해야하나 국민의혈세 낭비요

  • 김김이 2018.07.28 10: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폐쇄하지 마세요. 언제나 함께 해주세요.
    의원님 도와 일할수 있어 기뻤고 추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고 또 사랑합니다. 아직 믿을수가 없지만 믿어지지 않지만 눈물로 하느님께 기도합니다. 주님. 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나그네 2018.07.28 09: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면서 정치기부금 처음 내 본 정치인 노회찬의원님. 직접적으로 알진 못하지만 안 계신 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 내 맘속 말들을 누군가 조리있고 시원하게 대신해주면 좋겠다생각을 했었는데 그렇게해주신 유일한 분이었습니다. 의원님 정신을 본 받을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노회찬의원님, 그곳에서 편히쉬시고 다음 생에는 못다이룬 꿈을 펼치실 수 있는 곳에서 태어나시길 바랄게요. 벌써 그립습니다..

  • 햇살나무 2018.07.27 20: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로우신 의원님 늘 존경했습니다.
    부디 영면하소서...

  • 소금인형 2018.07.27 14: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안합니다.감사합니다.
    부디 평안하소서

  • 신성균 2018.07.27 12: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운 이웃에게 영원한 친구이자 희망이었습니다. 부디 평안한 곳에서 영면하십시요~.

  • 사계절 2018.07.26 05: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의 향기는 쉬이 잊기 어려운데...영면하시길 바랍니다.

  • 정중동 2018.07.26 02: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곳에선 부디 평안하소서

  • 눈물이 2018.07.25 17: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를 보며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밖에 없었는지 개탄에 장탄식이 나옵니다. 참으로 애석하고 애석합니다. 노의원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나는 이 상황이 참 싫습니다.
    노의원님이 계신 그곳에서는 마음 애태우는 일없이 그저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 지지자 2018.07.25 14: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도때도 없이 계속 눈물이 납니다. 그깐 자존심과 도덕심이 뭐라고 시민만 보고 다시 일어서면 될 일을 .....우리곁을 떠난 의원님이 밉습니다. 이런 결정 안하셔도 모두가 그마음을 알고 있을터, , ,살아서 살아남아서 더 많은 일들을 더 큰 일들을 해셨어야지요, , 밥맛도 없고 아무 의욕도 없습니다. 국민모두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고 가셨다면 좋았을텐데, , , 미안합니다. 지켜주지 못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