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교수의 노회찬 선거사무소 개소식 축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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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3월 11일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창원코아빌딩 3층에서 노회찬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다녀간 가운데 오후 7시에 본행사가 열렸습니다. 


본행사에는 권영길 전 의원을 비롯해 심상정 정의당 대표, 양동규 민주노총 정치위원장, 김재명 민주노총경남본부장, 강기갑 전 의원, 이정희 경남민주행동 대표, 이상호 호남향우회장 등이 축사를 했으며 노회찬 후보와 민주노총 후보단일화 경선을 했던 손석형 민주노총경남본부 지도위원(전 경남도의원)이 노회찬선거대책본부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차윤재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의장,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진중권 동양대 교수, 유시민 작가, 그외 많은 수의 노동자와 시민들이 동영상으로 축하인사를 해주었습니다. 


풍경1. 노회찬 후보의 왼쪽이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 우측은 권영길 전 의원, 김재명 민주노총경남본부장입니다. 손을 맞잡고 높이 들어 총선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풍경2. 다시 노회찬 후보와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이 잡은 손을 높이 들어 연호하는 청중에 인사하고 있습니다.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회찬 후보와 손 잡으라는 게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명령이다. 잡은 손 결코 놓지 않겠다. 함께하면 진보정치1번지 찾을 수 있다. 함께하면 당선시킬 수 있다. 승리를 위해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몸을 낮추고 주민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단결하자"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풍경3. 이어서 두 사람은 진보대단결의 힘찬 포옹을 하였습니다. 가장 감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풍경4. 본행사가 시작되기 전 현대로템 노동자들로 구성된 기타그룹 <소달구지> 공연이 있었습니다. 지하철, KTX 철도차량 만들기에도 벅찰 텐데 어느 틈에 이렇게 멋진 공연 준비까지 하셨는지, 정말 대단했습니다. 청중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가 이어졌습니다만, 노회찬 후보가 보고 싶어 그랬는지 앵콜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




풍경5. 왼쪽부터 노회찬 후보, 배우자님, 심상정 정의당 대표, 손석형 후보가 노동자, 시민들이 보내온 동영상 인사를 보고 있습니다. 인사 받는 표정들이 무척 심각하군요. ^^ 




풍경6. 묵념시간이군요. 묵념을 시킨 사회자 여영국 도의원 혼자만 묵념을 하지 않고 다른 걸 보고 있습니다. 




풍경7. 심상정 정의당 대표. 본인도 선거운동하느라 바쁠 텐데 시간을 쪼개 노회찬 선거사무소 개소식 축하인사를 하러 오셨습니다. 다 당대표가 된 죄입니다. 이날 인사말에서 심상정 대표는 "도지사 하나 잘못 뽑으니 온갖 평지풍파 다 일으킨다. 무상급식 중단, 진주의료원 폐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본인이 수사를 받고 있는 도지사가 이렇게 위풍당당하고 오만방자하게 굴 수 있다는 것은 새누리당 1당 독재 때문"이라며 "1%를 위해 99%를 옥죄는 이런 불평등한 사회를 반드시 정의로운 사회로 개혀가는데 앞장서겠다. 노회찬 후보 반드시 당선시켜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인사말 중간에 "제가 충북 어디 가서 점심을 먹는데 식당주인이 그러시더라. 왜 남편하고 같이 안 왔냐고. 그래서 제 남편 아세요? 하고 물었더니 글쎄 그러시는 거라. 거 왜 머리 버껴지신 분 그분 왜 같이 안 왔냐고" 해서 모두들 한바탕 시원하게 웃었습니다. 




풍경8. 권영길 전 의원. 아직 정정하셨습니다. 최근 2년 여 병환으로 고생하셨는데, 이날은 얼굴이 많이 좋아 보였습니다. 우렁우렁한 목소리가 전성기 때보다 더 힘차게 들렸습니다. 권영길 전 의원은 "노회찬 후보는 정의당 후보지만 정의당만의 후보가 아니다. 노동자 후보지만 노동자만의 후보가 아니다. 평화, 통일, 민주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후보다. 새누리가 독재하는 이 판 한번 바꿔보자. 새누리를 꺾기 위한 모든 세력이 연대해야 한다. 빨리 건강을 회복해서 노회찬 후보의 당선을 돕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풍경9.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이 활짝 웃고 있군요.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은 마이크를 잡자마자 큰 목소리로 "새누리 이기고 민생 살리겠습니다. 국민대변인 노회찬 후보에게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해 좌중으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내기도 하셨습니다. 손석형 상임위원장은 또 "우리는 노회찬 후보를 진보단일후보로 추대했다. 함께하면 진보정치1번지 찾을 수 있다. 함께하면 노회찬 당선시킬 수 있다. 승리 위해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몸을 낮추고 주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단결하자"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풍경10. 마침내 노회찬 후보가 단상에 섰습니다. 노회찬 후보는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한 두 분이 계신다. 한분은 이흥석 본부장이고 또 한분은 손석형 후보다. 누가 이길지 모르는 승부에서 제가 운이 조금 좋았다. 가위바우보 해서 이긴 사람이다"라고 말해 좌중이 크게 한바탕 웃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또 노회찬 후보는 "채무자의 심정으로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 저는 지금 어깨가 대단히 무겁다. 진보정치 복원하라, 진보대단결하라, 무너진 노동자의 자존심을 살려라, 노동자 농민 대변하라는 간절한 요구에 둘러싸인 채무자의 심정이다. 그것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풍경11. 노회찬 후보와 강기갑 전 의원, 그리고 그 옆에서 김지선 여사가 활짝 웃고 있습니다. 




풍경12. 필승을 다짐하는 포토샷. 이정희 경남민주행동 대표,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 심상정 정의당 대표, 권영길 전 의원, 김재명 민주노총경남본부장 등의 얼굴이 보입니다. 




풍경13. 강기갑 전 의원입니다. "기운이 아, 옛날이여, 향수가 물씬 나는 기운을 느꼈다"는 말로 인사말을 시작한 강 전 의원은 노회찬 후보를 "매운탕에 넣는 청양고추 같은 분"이라면서 "굉장히 합리적이고 논리정연한 분이이면서도 동키호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분"이라고 말해 또 한번 좌중을 웃겨주셨습니다. 삼성X파일사건으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하늘은 다 뜻이 있어서 이렇게 창원에 보내 복귀시키는 것 같다"고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풍경14. 마지막으로 떡커팅식이 있었습니다. 커팅 떡에 새겨진 글자는 <민생회복>이었습니다. 새누리당 강기윤 후보는 <총선승리> 떡을 잘랐다고 보도됐지만, 노회찬 후보는 <민생회복> 떡을 잘랐습니다. 


새누리 이기고 민생 살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습니다. 




이상 <노회찬 선거대책본부> 홍보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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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통합진보당 의원 상계동 관내 일정및 외부일정 모습입니다

 

노회찬 의원은 서울시 노원구 상계1동 수락산 디자인거리 에 위치한
천상병 공원에서 열리는 노원골사람들 북카페 마을 개소식 참석
노원골 사람들 북카페는 천상병 공원 바로옆 2층 건물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노회찬 의원은 개소식 행사전 북 카페 건물을 돌아보며 관계자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장소:수락산 디자인거리 천상병 공원.다동 전국금융노동조합 회의실.여의도 문화공원

일시:2012년6월16일 오후11시 토요일(수락산 디자인거리 천상병 공원)
일시:2012년6월16일 오후2시  토요일(여의도 문화공원)
일시:2012년6월15일 오후4시  금요일(다동 금융노조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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