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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9일 오후4시부터<경남청년유니온>이 후원주점을 열었습니다. 청년유니온은 대한민국 최초의 세대별 노동조합입니다. 모두들 청년은 미래다, 라고 말하지만 정작 청년의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지는 않습니다. 청년 문제는 미래일 뿐만 아니라 오늘의 문제이며 과거의 굴레이기도 합니다.  


정의당 비례후보 6번에 공천된 조성주 후보는 청년유니온 전략기획단장 출신입니다. 조성주 후보는 정의당 대표 경선에서 신선한 바람, 아니 돌풍을 일으켰던 인물입니다. 한마디로 정의당에 매우 중요한 미래 자원이랄 수 있지요. 그런 점에서 청년유니온은 남이 아닙니다. ^&^


노회찬 후보가 경남청년유니온의 후원주점에 다녀왔습니다. 왼쪽분은 청년유니온 대표시고, 오른쪽분은 경남청년유니온 대표신가요? 사진 찍는 포스가 확실히 남이 아니죠? ㅎㅎ 자뻑 아닙니다!  





▽ 무슨 말씀들을 이렇게 긴하게 하시는 걸까요? 노회찬 후보에게 거는 청년유니온 회원들의 기대가 느껴집니다. 노회찬 후보, 어깨가 무겁습니다. 




▽ 통도 큰 노회찬 후보. 국민의당 후보의 악수 요청에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노회찬 후보가 더 밥갑다는 표정이에요. 국민의당 후보는 30대 중반의 청년후보 이재환입니다. 소식을 전하는 저도 사실 어떤 분인지는 잘 몰랐습니다. 이날 듣기로는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다 만나보았지만, 오직 국민의당만이 자신을 흔쾌하게 맞아주었다. 그래서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많은 것을 배우는 자세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 노회찬 후보의 이야기에 국민의당 후보는 눈을 감고 경청하고 있습니다. ㅎㅎ   

아무튼 좋은 자리입니다.  




▽ <경청>(경남청년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의 편집장님입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우리 노회찬 후보도 즐거우신 모양이에요. 경청 편집장님은 매우 유쾌하고 발랄하고 동시에 아주 풍부한 식견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고요. ㅎㅎ ^&^




▽ 청년유니온에 없어서는 안 될 인물, 막후에서 많은 일을 하신 분, 나이는 많지만 마음과 행동은 청년인 사람, 경남희망청년센터 정동화 이사장님입니다. 30여 년 전에는 가톨릭노동상담소 소장으로서 지역 노동자들을 위해 많은 일을 했고, 이후에 창원시의회 의원과 의회부의장까지 역임했던 분입니다. 노회찬 후보, 정중히 술을 따라 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마지막 인증샷. 경남청년유니온 관계자의 요청에 노회찬 후보, '청년이라면 여기여기 다 붙어라' 엄지손가락을 꼭 붙잡았습니다. 이제 노회찬 후보의 엄지손가락은 누가 붙잡아 줄까요? 


바로 당신!!




※ 노회찬선대본 홍보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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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