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정의당이 주최하는

<북한 5차 핵실험과 한반도 미래>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해 심상정 대표, 김종대 의원, 김영우 국방위원장, 송영길 의원 등

많은 의원들과 국방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토론회를 눈여겨봤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오늘 이 토론회가 절실한 것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는 상황" 이라며,

"어떻게 해서든 북한의 핵무기가 빠른 시일 내에 폐기돼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고 문제의식"

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남은 문제가 있다면 방법론적 측면엔서 어느 것이 더 합리적이고 현실적인가 하는 문제"라며,

"이제까지의 강격책 뿐만 아니라 다른 방식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상보다도 훨씬 많은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북한의 핵실험 문제가 우리 사회에

얼마나 큰 위협을 주는지, 또 그에 대해 우리는 정책적으로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지,

어떤 대응이 필요할지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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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