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2일 노회찬 후보 유세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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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양곡초·중학교 어머님들과 교육정책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노회찬의 교육공약과 정의당 교육정책을 설명해 드리는 자리였습니다.

신촌, 웅남에 인구가 적다는 이유로 혐오시설이 쉽게 들어온다는 민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창원성산에 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직면한 교육문제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교육은 교육제도를 넘어서는 복지의 문제입니다. 지금 경남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무상급식 문제입니다. 그래서 노회찬은 무상급식을 법제화하는 [홍준표 방지법]을 준비했습니다.

무상급식은 헌법에서 규정한 의무교육의 일환입니다. 따라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 의해 무상으로 제공되는 것이 맞습니다. 경남에서 교육받는 우리 아이들도 대한민국에 사는 다른 시도 아이들처럼 무상급식을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최근 노회찬 후보의 공약과 간담회가 언론에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KBS, 경남도민일보 기자가 간담회 장소로 찾아왔습니다. 노회찬 후보를 창원성산을 위해 뛰게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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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 대담 : 노회찬 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 (경남 창원 성산 단일 후보) 




 ▷ 한수진/사회자:   


경남 창원 성산에서 야권 단일후보가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단일후보로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가 결정됐는데요. 국민의당은 빠져서 반쪽 단일 후보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총선의 승부처인 수도권까지 단일화 바람이 번질지 주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이시기도 하죠. 노회찬 후보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노 후보님 안녕하세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안녕하십니까.  


▷ 한수진/사회자:   


더불어민주당의 허성무 후보와 단일화 이뤄내신 거죠?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네   


▷ 한수진/사회자:   


단일화 과정 쉽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요. 어땠습니까?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당연히 후보자들에게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많은 유권자들의 뜻을 받아들여서 선공후사의 마음으로 단일화를 만들어냈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여론조사로 결정이 된 거죠?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네 그렇습니다. 두 기관에서 여론조사를 주말에 해서 결과로써 야권 단일 후보를 선정했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더민주 허성무 후보는 또 선거운동도 적극적으로 도우실 예정이시라고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네. 선대위원장을 맡아서 함께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그런데 이번 후보자 간 연대는 문재인 전 대표가 적극적으로 나섰다면서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네. 문재인 전 대표께서는 대표 시절부터 정의당과 전략적인 연대에 대해서 합의한 바가 있고요. 또 창원을 비롯해서 울산이나 거제 등 주로 영남권에서 야권연대에 대해서 굉장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다고 생각됩니다.   


▷ 한수진/사회자:   


무소속 손석형 후보에 이어서 더민주 허성무 후보와 2차 단일화까지 성사를 시킨 건데 그런데 국민의당 이재환 후보는 남은 거잖아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네 아직 최종적인 결론이 난 건 아니고요. 시간이 좀 촉박하기는 하지만 국민의당의 이재환 후보와의 단일화를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일 생각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그런데 이재환 후보는 야합이다 이런 비판도 하셨던데 가능하겠습니까?   


▶ 노회찬 정의당 후보:   


지금 단일화에 대해서 다른 후보도 처음에는 부정적이었지만 결국 유권자의 뜻을 받아들여서 단일화를 만들어낸 것처럼 이재환 후보도 야권 지지층의 요구를 받아들일 걸로 저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이 지역이 제조업 노동자들도 많고 또 권영길 전 대표가 재선을 지낸 진보 정치 1번지라고 불리는 곳인데 그런데 최근 여론조사 보니까 새누리당 강기훈 후보의 기세도 만만치 않은 것 같더라고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네 그렇습니다. 사실 그동안에 인근 신도시로 노동자 인구들이 이동하는 그런 인구 변동도 있었고요. 또 아시다시피 진보 정당이 최근 수년간 쇠락을 한 정황도 있고요. 또 현역 의원의 이점이 가세되어서 상대 후보의 기세가 상당합니다.   


▷ 한수진/사회자:   


새누리당의 공천 파동에 대한 역풍이랄까 그런 건 없나요? 이 지역에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직접적으로는 없는 것 같고요. 공천 파동이 직접 일어난 곳은 아니니까요. 그러나 전반적으로 여당이 지지세가 꺾이는 그런 흐름이 이쪽에서도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노 후보께서는 지금 정의당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도 맡고 계시니까 이 질문도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수도권 연대는 속도를 못 내고 있는 것 같아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답보 상태죠.   


▷ 한수진/사회자:   


왜 그런 겁니까?   


▶ 노회찬 정의당 후보:   


이미 인천 같은 일부 지역에서는 연대가 성사가 됐고요. 나머지 지역에서는 전혀 논의의 진척이 없고 또 가능성도 커보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뭔가 하면 이걸 당 대 당 논의를 해야만 풀리는 사안인데 더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지역별로 후보 간에 알아서 해라 라는 식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국민의당 같은 경우는 아예 중앙당이 나서서 논의를 봉쇄하려고 하는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가장 문제가 많이 걸려있는 단일화의 여부에 따라서 결과가 많이 달라질 수 있는 건 수도권에서는 전혀 진척이 없는 상태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당대 당 논의가 필요한데 지금 더민주 쪽에서는 정의당 후보의 사퇴만을 요구하고 있다. 어제 심상정 대표도 그런 기자회견을 하셨더라고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네   


▷ 한수진/사회자:   


런 점도 걸림돌이 되고 있고. 국민의당에서는 중앙당 차원에서 계속 어쨌든 야권 연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견지를 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어제 안철수 대표가 관훈토론회에서 연대를 한다고 해도 효과가 적을 것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노회찬 정의당 후보:   


제가 보니까 국민의당의 생각과 국민의 생각의 차이가 가장 큰 게 이 부분인 것 같아요.   


▷ 한수진/사회자:   


국민의 생각과 너무 차이가 크다?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네. 사실은 야권 여러 여론조사에서 야권 지지층들의 후보 단일화나 야권연대에 대한 요구는 60%를 상회하고 70%까지 이르고 있는데 연대를 하면 효과가 적다는 얘기는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바와는 전혀 다른 진단이고요. 오히려 제가 볼 때는 안철수 대표의 경우에 연대를 할 경우에 국민의당을 만들었던 분당의 명분이 상실되는 이런 걸 우려해서 연대를 피하고 있는 거 아니냐 그렇게 보여집니다.   


▷ 한수진/사회자:   


어쨌든 제3당이 되겠다. 안철수 대표는 이런 뜻인 것 같은데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그런데 그렇게 해서 3당이 될 지도 의문이지만 예를 들면 극단적으로 얘기한다면 새누리당이 180석 200석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국민의당이 20석을 넘겨서 원내교섭단체를 이루고 3당이 된다면 그것은 자신들의 목표를 성취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것을 과연 국민들이 용인할 것인지 의문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그러면 어떤 그런 국민들의 압박을 안철수 대표가 결국은 받아들일까요? 어떻게 보세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지금 진퇴양난의 처지에 놓여있다고 생각되는데 어제도 보면 당대당 연대는 불가능하지만 후보간 연대는 어떻게 막을 수 있겠느냐 라고 얘기하고 있거든요. 사실 저는 무책임한 태도라고 보여지고 이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여러 가지 장애를 무릅쓰고라도 이끌고 나가야 하는 게 지도자의 도리인 것이죠. 그런데 지금으로 봐서는 새누리당이 야권연대를 하지 않음으로써 야권의 분열을 통해서 새누리당이 어부지리를 얻더라도 묵인하겠다는 거거든요. 결과적으로는 야권연대를 반대하면서 여권연대에 봉사하는 그런 결과를 낳기 때문에 이런 야권지지층으로서는 도저히 용납하기 어려운 태도가 아닌가 보여집니다.   


▷ 한수진/사회자:   


어떤 면에서 여권연대에 봉사를 하게 된다는 뜻인가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지금 야권연대를 하지 않고서 예를 들면 호남에서는 야권연대와 무관하게 우위에 서있기 때문에 거기서 다 성취욕구가 있어서 챙기고 그리고 야권연대를 하지 않고 후보를 끝까지 내보냄으로써 정당 득표율을 올려서 비례대표를 늘림으로써 제3당에 필요한 의석을 확보하겠다는 건데 그렇게 해서 그 목표는 성취할지 몰라도 더 큰 결과 그 결과로 인해서 수도권 등에서 새누리당이 어부지리로 의석을 늘릴 경우에 그래서 그 의석이 180석 200석까지 육박할 경우에는 그 책임을 누가 지느냐는 거죠. 그런 점에서 안철수 대표의 현재의 태도는 여권연대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제3당은 되겠다는 얘기밖에 되지 않는다는 거죠. 원하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는 여권연대에 종사하는 꼴이 된다는 것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이렇게 연대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180석 200석도 가능하다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새누리당이? 어부지리로?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네 그렇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투표용지 인쇄일 전인 4월 4일까지 그때까지는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의견들인데. 가능할까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4월 4일까지니까 며칠 사실은 며칠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저는 지금이라도 국민의당이나 더민주당까지 중앙당에서 결단을 내린다면 2,3일 사이에도 수도권에서 야권연대 여부에 따라서 승패가 완전히 갈리는 곳. 이런 곳이 수십 군데가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한수진/사회자:  


이번 선거에서 정의당의 목표는 어떻게 잡았습니까?   


▶ 노회찬 정의당 후보:   


정의당은 원내 교섭단체 진보정당으로써 최초로 원내 교섭단체를 이뤄서 복지국가로 가는 정치적 지형의 기초를 마련하겠다 이게 목표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원내 교섭단체가 최소한의 목표다. 최근에 보니까 정의당 지지율이 상승세인데요. 어떤 이유 때문일까요?   


▶ 노회찬 정의당 후보:   


야권이 공천과 당내 갈등으로 층들이 심각했는데, 정의당이 상대적으로 더 낫지 않느냐 하면서 무당층까지 포함해서 지지세들이 수도권에서 특히 모여드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아요.   


▷ 한수진/사회자:   


더민주와 국민의당 공천 파동으로 인해서 반사 이익을 보는 거다 그런 말씀이시네요? 그런 측면도 있다?   


▶ 노회찬 정의당 후보:   


네, 그것이 이번 정의당에 대한 고정적인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정의당도 분발해야 한다고 봅니다   


▷ 한수진/사회자:   


정의당도 더 분발이 필요하다. 알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말씀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 노회찬 정의당 후보:   


감사합니다.   


▷ 한수진/사회자:   


지금까지 정의당 노회찬 공동선대위원장과 말씀 나눴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링크: http://goo.gl/H0kP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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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 강기윤·노회찬 접전 

정의당 노회찬과 더민주 허성무 단일화 변수



경남 창원 성산에선 현역인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을 상대로 정의당 노회찬 전 의원이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 의원 28.7%, 노 후보 23.6%, 더민주 허성무 후보 9.3%, 국민의당 이재환 후보는 2.6%였다. 더민주 허 후보와 정의당 노 후보는 지난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27~28일 전화 여론조사를 거쳐 29일 단일 후보를 발표한다. 두 후보의 지지율을 합하면 32.9%로 새누리당 강 의원의 지지율을 웃도는 수치가 나온다.

[출처: 중앙일보] 유인태 빠진 도봉을, 김선동이 신인 오기형 앞서…선거구 조정 강남을, 김종훈 44.2% 전현희 27.7%


※ 이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하시기바랍니다.

-보도일자 : 3월 28일 -매체명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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