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해당되는 글 1건

-노회찬, “‘선진복지국가로 가기 위해 강한 노동만들겠다. 국민이 환영하는 진보정치,여러분들과 함께 만들겠다

-권영길, “노회찬 후보의 당선이 노동자 권리 지키고 창원의 자존심 찾는 길후보 당선 위해 어떤 역할이라도 할 것

-손석형,노동개악 저지, 진보대통합, 민주주의 위해 노회찬 후보와 잡은 손 놓지 않겠다.주민들께 몸 낮추고 단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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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매일 http://goo.gl/SsGzDv

- 아시아뉴스통신 http://goo.gl/T2Zg4Y


창원 성산구 정의당 노회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천여명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룬 가운데 지난 11() 진행되었다. 지난 11()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사무실 개소식은 저녁 7시 축하행사 때 절정을 이루었다.



이날 여영국 상임선대본부장(경남도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행사의 첫 인사말을 한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창원의 노동자들, 시민들께서 노회찬을 당선시켜주시리라 믿는다. 정의당과 노회찬 후보가 보수정치의 기득권을 허물고, 민생을 살리고, 땀의 정의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전 민주노동당 대표이자 성산구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권영길 대표는 노회찬 후보의 당선이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고 창원의 자존심을 찾는 길이다. 반드시 승리하리라 믿는다노회찬 후보의 당선을 위해 어떤 역할이라도 맡겠다고 말했다.

 

노회찬 후보와 민주노총 진보단일후보 경선을 했던 손석형 후보는 노회찬 선거대책본부의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손석형 선대위원장은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노회찬 후보를 선택했다. 우리는 진보단일후보로 노회찬 후보를 추대했다“ ‘노회찬과 손석형 손잡으라는 것이 여러분들의 명령이다. 노동개악 저지, 진보대통합,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일을 위해 노회찬 후보와 잡은 손 놓지 않겠다. 함께하면 진보정치 1번지 성산을 되찾을 수 있다. 승리위해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몸을 낮추고 주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단결하자고 말했다.

 

노회찬 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서 진보정치 복원하라, 진보대단결 하라, 무너진 노동자들의 자존심 살려라, 노동자 농민 대변하라는 간절한 요구에 둘러싸인 채무자의 심정이다. 그것을 반드시 해내겠다,

 

폭주하고 있는 박근혜 정권의 폭정을 멈추도록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정치민주화가 중단되고, 경제민주화는 퇴행하고, 남북관계 파탄났다. 창원성산에서부터 새누리당 정권이 더 이상 국민들 앞에 서지 못하도록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내겠다고 주장했다.

 

노회찬 후보는 저에겐 꿈이 있다. 선진복지국가로 가는 것이다. 노동이 강할 때 선진복지국가는 그만큼 빨리 갈 수 있다. 제가 창원에서 하고자 하는 것은 무너진 노동자들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노동운동을 되살리는 것이다. 진보정치 하는 사람, 노동운동 하는 사람이 따로 있지 않다. 진보정치는 강한 노동 없이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여러분들과 함께 창원에서부터 강한 노동을 만드는데 이 몸 바치겠다. 과거의 경험을 교훈으로 삼아 국민들이 함께하고, 국민들이 환영하는, 국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거듭나는 진보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겠다. 흩어진 진보정치를 모아내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노회찬 후보는 저는 창원 성산 1석을 되찾는데 그치지 않을 것이다. 창원 성산과 의창, 김해, 거제, 양산, 부산을 거쳐 새누리당 정권을 교체하는 영남의 동남풍을 만들겠다고도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창원 지역과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인사들이 참여해 축하인사를 해주었다.

 

민주노총 양동규 정치위원장은 민주노총 최종진 직무대행을 대신해서 참석했다. 꼭 당선되시길 기원하며, 그 계기로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전망을 힘차게 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노총 김재명 경남본부장은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뽑은 노회찬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킬 것이라며 당선시켜놓고 노동자들의 기대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민주행동 이정희 대표는 진보의 분열로 힘든 상황이다. 경남에서 진보단결의 모범을 만들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경남민주행동도 민주노총 후보가 우리의 후보라고 생각한다. 진보가 하나가 되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향우회 이상호 회장은 노동자 서면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 인사들이 영상을 통해서도 축하인사를 보내왔다.

 

정의당 당원인 유시민 작가는 재벌의 부당한 특권과 싸우다가 억울하게 의원직을 빼앗긴 노회찬 후보가 창원성산에서 다시 재기해 국회에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창원 시민들이 꼭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축하했다.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조국 교수는 우리나라 정치인 중 노회찬보다 더 재벌의 문제를 파헤치고 재벌의 문제를 지적하고 싸워왔던 그런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저는 정치인의 미래를 보려면 그 과거를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노회찬은 진심으로 일관되게 노동정치와 진보정치를 위해서 싸워왔습니다. 민주 후퇴와 민생 파탄의 현실에 있어서 노회찬 같은 사람이 여의도에 있어야 합니다. 그걸 통해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생을 회복하는 것이 우리 시대의 과제입니다. 여러분 노회찬 부탁합니다. 노회찬 파이팅!”이라고 축하했다.

 

동양대 진중권 교수는 같이 뛰고, 우리 후보 널리 알리고요, 또 주변에 혹시 그쪽 지역구에 주소지를 가진 분이 있다면 적극 우리 후보 권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저도 성원을 보내고요, 격려, 지원할테니까 여러분들도 많이 도와주시고요, 그래서 우리 노회찬 후보 반드시 국회로 보냅시다! 파이팅!”고 축하했다.

 

마산 YMCA 전 사무총장이자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차윤재 의장은 평생을 노동자와 서민의 벗으로 살아오신 노회찬 후보님, 그리고 멀리 창원까지 오신 것 환영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부디 승리하셔서 우리 시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희망이 있는 정치 그리고 여유와 웃음이 있는 정치를 펼쳐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응원합니다!”고 축하했다.

 

창원시민들도 많은 분들이 축하영상 메시지를 보내주었다.

 

시민들은 사이다 톡 쏘는 그 청량감처럼, 꿈꿀 수 있고 또 그래서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세상 만들어주세요. 노회찬 파이팅!”,

 

노회찬 후보님, 요즘 정부에서는 노동개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저도 입사할 때는 정년을 목표로 입사했는데, 이제는 언제 짤릴지 모르는 실정입니다. 노회찬 후보님께서 꼭 당선이 되시면 국회에 가셔서 노동개혁 철폐를 위해, 꼭 싸워주십시오. 노회찬 후보님 파이팅!”,

 

노회찬 후보님, 이번에 총선에서 꼭 당선되시어 우리 자식들이 취직자리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저는 자식이 셋인데 아직까지 한 명도 취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삼포세대 사포세대라고 사회적으로 젊은 사람들이 희망을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노회찬 후보님이 이번에 당선되시면 젊은 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노회찬 후보님 파이팅!”,

 

우리 상인들 입장에서는 재벌만 밀어주고 있는, 그래서 경제가 망쳐지는 이런 정치 말고, (경제)민주화가 되어 서민들이 잘 사는 그런 정치를 할 수 있는 노회찬을 정말로 지지합니다. 노회찬 파이팅!”라고 축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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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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