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허성무 후보간 야권단일화 논의 진행에 대한 

노회찬 후보 선본의 입장


1. 그동안 실무협의는 3.22일 2회 3월 23일 3회 3/24일 2회 실시하였다.


2. 단일화 방법에 대해 여론 조사로 하자는 큰 틀에는 공감을 하면서 3월 25일전 단일화(노회찬 후보측), 등록후 단일화(허성무 후보측)로 시기에 대한 입장 차이 그리고 여론조사의 세부방법에 대한 이견이 있었다. 


3. 3/24일 오후 6차 실무 협의에서 단일화 시기, 방법 등 세부사항에 대해 구두 의견접근을 하고 합의서를 문서로 만들어서 저녁에 최종확인 하기로 하였다. 다만 등록 전 단일화에 실패한데 대한 유권자들의 실망과 혼란을 감안하여 3/29일 오후 5시까지 단일화를 마무리 한다는데 합의하고 3/24일 두 후보의 공동명의로 중간 합의문을 발표하였다.


4. 3.24일 밤 10시경, 6차 협의에서 구두로 의견접근이 된 합의를 합의문으로 작성하여, 그 중 일부를 보완 수정하여 완전한 의견합의를 하였고, 3월 25일 낮 12시 후보를 대신한 양측 선대본부장이 합의서 조인을 하기로 하고 여론조시가관도 선정하기로 하였다.


5. 3월 25일 허성무 후보 측으로부터 실무책임자간 합의서에 동의할 수 없다는 후보의 입장으로 실무책임자간 합의의 파기를 전화로 통보 받았다.


6. 실무책임자간 합의가 지켜지지 못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을 표한다. 하지만 노회찬 후보측은 두 후보간에 이미 합의, 발표된 <3/29일 5시까지의 후보단일화>를 반드시 이루어 내기 위해 후보간 만남을 포함해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6.3.25.


노회찬 후보 상임선대본부장 여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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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