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민생우선 시민중심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영남에서 정권교체의 동남풍을 일으키겠습니다



창원 성산구 주민 여러분, 창원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의 승리는 “오만과 독선에 빠진 새누리당을 심판하고자 하신 시민 여러분들의 승리입니다. 창원시민들의 분노한 민심이 하나로 모아진 결과입니다. 시민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헌법 1조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조항을 오늘 실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총선에서는 부산, 울산 그리고 경남과 창원에서 보여준 진보, 민주개혁세력의 선전이 가장 눈에 띄는 결과입니다. 제가 창원에서부터 불기 시작한 이 열풍을 경남과 부산, 울산으로 확산시켜 2017년 대선에서 기필코 정권교체의 동남풍을 일으키겠습니다.

민심을 외면하고 오만에 가득찬 새누리당의 무능한 정치를 민생정치로 바꿔내겠습니다. 중소기업 살리고, 노동자들 일자리와 임금을 지키고,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을 보호하고, 청년들 일자리 늘리는 정치에 앞장서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민생우선 시민중심 정치’로 창원시민들께 보답하겠습니다.

창원시민 여러분! 항상 낮은 자세로 시민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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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노회찬 후보의 선거운동 과정 영상입니다. 




창원 성산구민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행복한 선거운동 기간이었습니다. 


성산구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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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권영길 창원성산구 17, 18대 국회의원 기자회견

 <관련뉴스 링크>

- 노컷뉴스 : http://goo.gl/GN97LT


* 일시 : 2016411() 오전 1030

* 장소 : 창원시청 브리핑룸

 

존경하고 사랑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성산구민 여러분!

여러분이 키워주셨던 권영길입니다.

반갑습니다.

 

저 권영길이 17, 18대 국회의원을 지내고 민주노동당 대통령후보로서 이 땅에 보편적 복지와 경제민주화의 씨앗을 뿌릴 수 있었던 것은 창원시민 여러분들, 성산구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사랑, 저 권영길이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한시도 잊은 적이 없었습니다.

몸은 정치현장에서 떠났지만 창원시민, 성산구민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는 마음은 지운 적이 없습니다.

더 다지고 다지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성산구민 여러분!

오늘 제가 이 자리에 선 것은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온 413일 총선 투표에서 노회찬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서입니다.

노회찬 후보는 저 권영길과 함께 30여년 진보정치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권영길이 걸어온 길이 노회찬의 길이었고, 노회찬이 걸어온 길이 권영길의 길이었습니다.

 

진보정치란 무엇이겠습니까?

국민들의 살림살이 나아지게 하는 정치, 민생정치가 바로 진보정치입니다. 저 권영길이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라고 여쭙던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땀흘려 일하는 사람들의 살림살이 나아지게 하는 정치로 우리는 보편적 복지 정책, 경제민주화 정책을 만들었고 그 정책 실현을 위해 국회 안팎에서 온 몸을 던졌습니다.

 

비정규직 차별금지, 무상급식, 무상보육, 반값등록금, 카드수수료 인하, 대형마트 입점 규제, 상가임대차보호법, 전월세 상한제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민생법안과 정책들이, 노회찬의 주도로, 노회찬의 입을 통해 국민들께 전파됐습니다.

 

그 결과로 이 진보정책들을 새누리당이 채택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지난 대선 때 대표적인 후보공약으로 민주노동당 정책들을 그대로 내세웠지만, 대통령이 되고 나서는 국민들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성산구민 여러분!

한국은 세계에서 빈부격차가 가장 심한 나라로 사회양극화는 갈수록 심해져 희망의 나라가 아니라 절망의 나라가 되어버렸습니다.

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자 노회찬은 싸워왔습니다. 앞으로도 그 어떤 고난의 길도 피하지 않고 박차고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들께서 노회찬을 통쾌, 상쾌, 유쾌한 노회찬’, ‘국민대변인 노회찬이라고 부르고 있지 않습니까?

 

존경하고 사랑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성산구민 여러분!

이제 국민대변인노회찬이 창원 대변인이 되고자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노회찬이 창원성산 국회의원이 되면, 전국 어디에서든 걸어 다니는 창원의 홍보간판이 될 것입니다.

노회찬을 보면 창원을 떠올릴 것입니다.

바로 창원의 자존심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국회의원 노회찬’, ‘창원의 자존심 노회찬을 만들어 주시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상대후보의 온갖 비방과 악선전에도 불구하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성산구민 여러분들께서 노회찬이 국회의원이 되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사랑을 보내주시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언론사가 노회찬이 선두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면서 13일 꼭 투표하셔서 노회찬을 당선시켜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창원시민 여러분! 성산구민 여러분!

저는 국회의원을 할 때부터 국회의원을 그만 둔 이후에도 창원을 떠나지 않는다. 창원시민들의 사랑과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기여할 일거리를 찾아서 기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마음 속으로 시민 여러분과 약속했습니다.

저 권영길 창원 시민으로서, 노회찬의 정치선배로서, 노회찬이 제대로 된 창원 국회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회초리도 들겠습니다.

노회찬을 국회의원으로 꼭 만들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6410

17, 18대 국회의원 권영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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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말 장난만 넘쳐나는 새누리당 민생공약과 정의당 노회찬 민생 공약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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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4월 13일 개봉박두!!

창원성산 민생시대 예고편을 공개합니다. 

창원 성산에서 시작되는 동남풍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노회찬과 창원 성산의 봄, 대한민국의 봄을 함께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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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창원 성산 어벤저스가 출격했습니다!



오늘 상남시장 집중유세에는 창원 성산을 진보정치 1번지로 일군 권영길 전 의원님!
노회찬 후보와 단일화를 이룬 손석형, 허성무 두 공동선대위원장님! 그리고 상남시장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여영국 도의원님!
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창원 성산 어벤저스의 등장에 많은 분이 환호하셨습니다. 
총선이 끝나는 날까지, 아니 총선이 끝난 뒤에도 우리는 계속 잡은 손 굳게 잡고 창원 성산을 위해 뛸 것입니다. 창원 성산에서 시작되는 동남풍이 대한민국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창원 성산 시민 여러분, 
노회찬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노회찬과 창원 성산의 봄을 함께 만듭시다.



4월 13일! 
창원 성산의 새 바람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시민의 권리로 새 바람을 일으켜 주십시오!

노회찬은 창원 성산 시민과 함께합니다. 잡은 손 절대 놓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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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각계에서 쇄도하는 노회찬 후보 지지선언


▷ 4월 7일에는 창원 여성유권자 7123명이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단일후보'인 노회찬 총선후보(창원성산)를 지지선언했습니다. 김경영 등 여성들은 창원시청 앞에서 '노회찬 후보 지지 여성선언'을 했습니다. 온라인 등을 통해 '여성과 아이들이 안전한 창원을 만들어 낼 노회찬 후보지지 여성 선언 참가자'를 모았습니다.



▷ 4월 6일 오전 창원시청 프레서센터에서 사무금융노조의 노회찬 후보 지지선언이 있었습니다.

사무금융노조는 "반노동세력을 심판하고 인간다운 삶을 위해 노회찬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 같은 시간 창원시청 정문 앞에서도 노회찬 후보 지지선언이 이어졌습니다. 각계의 시민사회 인사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노회찬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창원지역 각계 시민사회 인사들은 노회찬 후보를 지지하며 "갑질 대한민국을 확 바꾸자"고 주장했습니다.




▷ 4월 5일에는 경남여성단체연합으로부터 '성평등 정책을 실현할 좋은 후보'로 선정되고 정책협약식도 가졌습니다. 경남여성단체연합은 "'지속가능한 성평등사회 만들기' 핵심 젠더과제 공개질의 결과 노회찬 후보를 성평등 정책을 실현할 좋은 후보로 선정하고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4월 4일에는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부경지부,제조공투본 한국노총 단위노조 대표자 일동이 '노동자와 함께 일할 수 있는 후보를 당선' 시킨다는 기자회견과 함께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시민사회, 여성, 노조단체들이 모두 노회찬 후보 지지 대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각계로부터 이어지는 지지 물결. 이미 대세는 노회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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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오늘(7일) 노회찬 후보는 매일경제와 인터뷰를 했습니다. 

"언론에서 말하는 '진박'은 사실모두 '천박'이고, 내가 진짜 '진박'이다"라고 말하였는데요. 어떤 이유일까요? ^^

또, 철새 정치인이라는 비판, 창원에서 청년 일자리를 늘리는 방법, 더민주 문재인이 정의당 노회찬을 지원하는 이유 같은 날카로운 질문에도 차분하고 여유롭게 답하였습니다.

노회찬은 시민이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리게 하는 정치, 그 시작을 창원 성산에서 하려고 합니다. 창원이 행복해지면 그 바람은 전국으로 불어 나갈 것입니다. 
창원성산 시민 여러분,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노회찬과 함께 걸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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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노회찬 후보, “휴대전화 기본요금제 폐지, 4인 가구 기준 연 53만 원 통신비 절감 가능


< 뉴스 링크 바로가기 >

- 뉴시스 http://goo.gl/egs2KO

- 국제뉴스 http://goo.gl/JYsVne





- “기본요금 월 11,000원 폐지로 연간 약53만원 생활요금 부담 인하

- “통신비 원가 공개, 민간전문가 참여하는 전기통신심의위원회 설치

- “알뜰폰 사업 활성화 및 대기업의 알뜰폰 사업 진출 억제로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 단말기 값 거품 제거





(현 상황)


- 한국, 세계 1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단말기 가격(출고가 기준)(gartner, 2014.03)

- 거의 대부분의 이용자가 통신 3사와의 계약을 통해서만 단말기를 이용하는 유통구조

→ OECD 26개국 중 3위에 달하는 높은 가구당 월평균 가계통신비 지출

→ 1인당 가처분소득 대비 통신비 비중도 4.3%로 OECD 34개국 가장 높음



(원인)


독과점으로 형성된 휴대폰 단말기 시장과 SK-KT-LG 통신 3사가 지배하는 이동통신시장 구조

- 현재 무선통신 이용자에게 부과되는 기본요금은 본래 유선 음성통신서비스가 주축이던 시절가입자간 선로 설치를 위한 초기투자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부과되던 요금

정액요금제 등 현재 이동통신사가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요금제에 포함되어 있는 11,000원의 기본요금, 4인 가구에 휴대폰 4대가 있으면 월 44,000연 528천원의 기본요금을 내고 있는 현실



(진단)

- 이미 그동안 부과된 기본요금으로 초기투자비용은 충분히 회수됨.

90년대 후반부터 빠르게 확산된 무선 음성통신서비스’ 중심이 된 상황에서 가입자 선로 설치 비용을 소비자들에게 부담지울 이유가 없음.

통신 3사의 영업이익 총액 3조 6,332억원, 2014년 1조 9,948억원에 비해 82%나 증가.

- 이동통신 3사가 기본요금을 폐지해 소비자 휴대폰요금 부담을 완화할 여력은 충분함.





"노회찬의 약속"


기본요금제 폐지로 휴대폰 요금 인하

▲통신 3사, 미래창조과학부에 요금 산정근거자료(가입비사용료부가서비스료 등공개

소비자단체 추천 인사 및 전문가가 포함된 휴대폰요금심의위원회’ 구성으로 요금인가 심사

알뜰폰 사업 활성화 및 대기업 알뜰폰 시장진출 억제로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 단말기 값 거품 제거





<이하 보도자료 전문>

 

창원성산구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단일후보인 노회찬 후보는 선거운동기간을 6일 남겨두고 정책공약 발표를 이어가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노회찬 후보는 7() 오후 210분부터 창원시 성산구 대동백화점 앞 사거리에서 휴대폰 기본요금제 폐지로 4인 가구 기준 연간 약53만원의 휴대폰 요금부담을 낮추겠다고 발표했다.

 

노회찬 후보는 한국은 세계 1위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단말기 가격(출고가 기준), 거의 대부분의 이용자가 통신 3사와의 계약을 통해서만 단말기를 이용하는 유통구조로 인해 OECD 26개국 중 3위에 달하는 높은 가구당 월평균 가계통신비를 지출하고 있으며, 1인당 가처분소득 대비 통신비 비중도 4.3%OECD 34개국(OECD 평균은 2.7%) 중 가장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노회찬 후보는 이렇게 시민들의 휴대폰 요금 부담이 큰 핵심원인 중 하나는 독과점으로 형성된 휴대폰 단말기 시장과 SK-KT-LG 통신 3사가 지배하는 이동통신시장 구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노회찬 후보는 현재 이동통신요금에 부과되는 기본요금은 본래 유선 음성통신서비스가 주축이던 시절, 가입자간 선로 설치를 위한 초기투자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부과되던 요금체계라면서,

 

이미 초기투자비용은 그동안 부과된 기본요금으로 충분히 회수되었다. 그리고 90년대 후반부터 무선 음성통신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된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가입자 선로를 설치하는 비용을 소비자들에게 부담지울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 노회찬 후보는 “3사의 영업이익 총액은 36,332억원으로 전년인 201419,948억원에 비해 82%나 증가했다. 이동통신 3사가 기본요금을 폐지해 소비자 휴대폰요금 부담을 완화해줄 여력은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회찬 후보는 현행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사업규모 및 시장점유율 등 기준으로 SKT가 기간통신사업자이고, 기간통신사업자의 이용약관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정부가 이용약관 인가기준을 바꿔 통신서비스 이용량에 비례하지 않는 기본적요금을 요금부과 대상에서 제외하면 SKT의 기본요금을 폐지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KTLGU+도 기본요금을 폐지하게 된다고 밝혔다.

 

노회찬 후보는 구체적으로 정액요금제 등 현재 이동통신사가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요금제에 기본요금이 포함되어 있다. ‘표준요금제에 포함된 기본요금이 11,000원데 4인 가구에 휴대폰 4대가 있으면 월 44,000, 528천원의 기본요금을 내고 있는게 현실이라며

 

휴대폰 기본요금을 폐지하면 4인 가정이 가족여행 한 번 더 갈 수 있다고 말했다.

 

*표준요금제 : ‘기본요금과 이용량에 따라 부과되는 서비스요금으로 구성

 

이날 노회찬 후보는 기본요금제 폐지로 휴대폰 요금 인하를 비롯해서 통신사들이 미래창조과학부에 제출하는 휴대폰요금 산정근거자료(가입비, 사용료, 부가서비스료 등) 공개 소비자단체 추천 인사 및 전문가가 포함된 휴대폰요금심의위원회구성 및 요금인가 심사 알뜰폰 사업 활성화 및 대기업 알뜰폰 시장진출 억제로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 단말기값 거품 개선 등 휴대폰 요금 인하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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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KBS-연합뉴스 여론조사 결과 노회찬 40.8 대 강기윤 31.7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경남 창원성산에 더불어민주당과의 후보 단일화를 거쳐 4.13 총선에 나선 정의당 노회찬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와 KBS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 지난 1~2일 창원성산의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5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신뢰도 95%에 표본오차± 4.4% 포인트)에 따르면 노 후보는 40.8%의 지지율로 새누리당 강기윤 후보(31.7%)를 9.1% 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국민의당 이재환 후보는 7.7%의 지지를 얻었다. 

bib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출처: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1000000.html?cid=GYH20160405001200044&input=1363m


※ 4월 6일자 보도 문화일보 여론조사에서는 노회찬 후보가 강기윤 후보를 9.2% 포인트 앞서 지지율 격차가 소폭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편집자 주>


【문화일보 여론조사 결과 노회찬 44.8 대 강기윤 35.6


[정치] 총선 D-7 요동치는 민심게재 일자 : 2016년 04월 06일(水)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 44.8% ‘1위’ 적극투표층선 50.8% … 더민주와 단일화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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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강기윤 35.6% 그쳐 
정당지지도는 與 36% ‘1위’


경남 창원성산 선거구에선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단일후보인 노회찬 후보가 44.8%의 지지를 얻어 1위로 앞서 나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노 후보의 지지도는 더민주와 정의당에 대한 지지도를 단순 합산한 것보다 10%포인트 이상 높게 집계돼, 단일화의 시너지 효과까지 누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6일 문화일보와 포커스컴퍼니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노 후보가 44.8%의 지지를 받아 35.6%에 그친 강기윤 새누리당 후보를 9.2%포인트 앞섰다. 이재환 국민의당 후보는 7.3%의 지지를 얻는 데 그쳤다. 

특히 적극 투표층에선 노 후보와 강 후보 간 격차가 더 크게 벌어졌다. 노 후보는 과반인 50.8%의 지지를 얻은 반면 강 후보는 34.9%, 이 후보는 7.0% 지지를 받았다. 

노 후보는 남성(49.9%), 40대 이하, 더민주 지지자(77.3%)와 정의당 지지자(88.9)층에서 높게 지지를 얻은 반면 강 후보는 50대 이상, 새누리당 지지자(79.5%)층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총선 투표 의향 조사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을 지지정당별로 비교해 보면 정의당 지지자의 경우 94.0%로 조사된 반면 더민주는 84.6%, 국민의당은 80.0%, 새누리당은 76.0%로 집계됐다.

그러나 이 지역에서의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36.0%, 더민주 18.9%, 정의당 14.1%로, 더민주와 정의당에 대한 지지율을 단순 합산(33.0%)해도 새누리당에 미치지 못했다. 

국민의당 지지율은 12.9%로 당 소속 이재환 후보의 지지율 7.3%보다 5.6%포인트 높았다. 

이 같은 수치는 더민주와 정의당이 단일 후보를 내면서 국민의당 지지층 중 일부가 노 후보 쪽으로 이동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국민의당 지지자라고 밝힌 유권자 중 절반에 가까운 46.7%가 노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고, 26.9%만이 이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16.2%는 강 후보를 지지했다. 

박세희 기자 saysay@munhwa.com

*2016년 4월 3∼4일 포커스컴퍼니 조사. 한국전화번호부㈜ 인명편 전수 DB 또는 패널에서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추출해 지역구별로 만 19세 이상 유권자 500명 유선전화 면접 조사.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가중치 부여.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4.4%포인트. 

응답률 광주 서을 10.3%, 대전 서갑 11.2%, 전북 전주을 17.1%, 전북 전주병 14.6%, 전남 순천 10.7%, 세종 8.9%, 경남 창원성산 10.7%.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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