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성산 어벤저스가 출격했습니다!



오늘 상남시장 집중유세에는 창원 성산을 진보정치 1번지로 일군 권영길 전 의원님!
노회찬 후보와 단일화를 이룬 손석형, 허성무 두 공동선대위원장님! 그리고 상남시장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여영국 도의원님!
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창원 성산 어벤저스의 등장에 많은 분이 환호하셨습니다. 
총선이 끝나는 날까지, 아니 총선이 끝난 뒤에도 우리는 계속 잡은 손 굳게 잡고 창원 성산을 위해 뛸 것입니다. 창원 성산에서 시작되는 동남풍이 대한민국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창원 성산 시민 여러분, 
노회찬의 손을 잡아주십시오. 
노회찬과 창원 성산의 봄을 함께 만듭시다.



4월 13일! 
창원 성산의 새 바람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시민의 권리로 새 바람을 일으켜 주십시오!

노회찬은 창원 성산 시민과 함께합니다. 잡은 손 절대 놓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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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제20대 국회의원 총선 본판 선거운동 이틀째, 노회찬 후보는 창원시 성산구 가음정사거리(위아사거리)에서 아침 유세를 했습니다. 활기찬 아침, 자욱한 안개를 뚫고 공장 지붕들 위로 올라오는 태양처럼 희망이 샘솟습니다. 


- 이곳에 살고 있는 이종엽 전 도의원이 가음정사거리에서 아침 인사 유세를 하고 있습니다.  




- 율동팀도 있군요. 동영상으로 보여드리면 좋겠지만, 아쉽군요. 젊은 대학생들입니다. 정의당 당원으로 구성된 팀이라고 하는군요. 




- 노회찬 후보 뒤로 길게 늘어선 출근 행렬  




- 노회찬 후보와 손석형 노회찬 선대본 상임위원장이 함께 손을 흔들고 있습니다. 손석형 위원장이 노회찬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했던 인사말이 떠오릅니다. 


"함께하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함께하면 진보1번지 되찾을 수 있습니다. 함께하면 노회찬 당선시킬 수 있습니다."


노회찬,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봄, 창원에서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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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제가 오늘 노회찬 선대본 출정식에 오기 위해 차를 타고 마산에서 창원 시내로 들어오는데, 양쪽 도로에 가로수가 벚꽃이 화사하게 피었더라고. 그런데 이명박,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 뒤로 이렇게 아름답게 보였던 것은 오늘이 처음입니다. 후보단일화, 이 자체만으로도 감동이요 희망이요 승리라고 저는 생각해요. 어제 TV 보니까 두 분 계속 나오시더라고. 야권단일후보 결정 선언 할 때 허성무 위원장이 노회찬 후보 손을 잡고 번쩍 들더라고요. 그때 표정을 나도 모르게 유심히 봤어. 미소 짓는 그 얼굴이, 자기 손이 아니라 노회찬 후보의 손을 들어주면서 미소 짓는 그 얼굴이 저는 그 순간에, 마치 부처처럼 보였어. 진심으로 정말 콧잔등이 찡해. 허성무 후보가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했어요? 내가 다 알지. 이런 후보에게 단일화하라고 압박하는 성명을 내고 했으니, 너무 마음이 아프고 그래요. 내가 허리만 안 아프면 허성무 업어줄라 했어요. 성산구 한 바퀴 돌라 했어. , 보니까 손석형 후보까지 다 업어줘야 되네. 그래요. 노회찬 후보, 정의당뿐만 아니라 민주노총 후보가 됐고, 이제 창원시민의 당 후보까지 됐어요. 내 이 자리에서 당선소감 미리 말씀드리고 싶어요. 나중에 당선되고 나도 내 부르지 마이소. 오늘 미리 당선소감 해드릴 테니까.

국회에 들어가면 대한민국을 확 바꿔놓는, 국민의 여망을 실현하는 그런 국회의원이 되이소!”     <김영만>


- 사진 아래. 김영만 6.15공동선언실천경남운동본부 상임의장 



 

이래 보니 새누리당 빼고 다 오셨네. 하하. 노회찬 후보는 제가 보기에 한국 최초로 삼성과 직접 싸웠던 분이고 그 대가로 억울하게 국회의원직을 빼앗기고 이렇게 창원까지 내려오게 됐습니다. 삼성이 찍어낸 노회찬 후보를 창원시민이 다시 살려서, 다시 전쟁터로 내보는 것이 이번 선거다, 라고 생각합니다. 노회찬 후보도 낯설고 우리도 낯설지만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는 것이니 창원시민을 대변할 국회의원으로서 창원시민의 체면을 많이 세워주시리라 그리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지역 보면 노인들 치료할 병원 빼앗고, 아이들 밥그릇 빼앗고, 급기야 노동자를 자유자재로 자를 수 있는 법 만들면서 노동개혁이라 부르는 파렴치한 패거리들이 지여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권영길 의원 계실 때는 그나마 하소연이라도 할 자리가 있었는데, 지난 4년 그러지도 못했습니다. 이제 드디어 새로운 기회가 왔습니다. 이번 선거를 계기로 성산구뿐 아니라 창원 나아가 경남 전체에 새로운 바람이 일어났으면 좋겠고, 그 과정에 정치적 입장이 다른 집단들, 정당들이 이번처럼 좋은 모습으로 결합해서 끝내 새누리당을 이기는 기적을 이번 413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운동 하는 저희들도 앞에서 적극 돕겠습니다.”     <허정도>


- 사진아래. 허정도 경남노무현재단 이사장/전 경남도민일보 대표이사


 


노회찬 후보님, 야권단일후보 되신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쨌든 역시 센 사람이 이기게 돼있어요. 하하. 본선에서도 꼭 이겨서 창원시민의 대변자가 돼주시길 바랍니다. 저희들도 함께 열심히 돕겠습니다. 413일 날 개표방송 함께 보면서 기분 좋게 맥주 한 잔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허성무>


- 사진아래. 허성무 전 더불어민주당 창원성산 국회의원후보


 


노회찬 후보님은 유머가 많으신 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몇 안 되는 정치인 중 한 분이십니다. 이번에도 이렇게 창원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웃음을 주신 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노회찬 후보 당선되시면, 거꾸로 가는 역사 바로잡으시리라,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 되돌리시리라, 거꾸로 가는 정치 바꾸시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한마음으로 노회찬 후보를 국회로 보냅시다.”           <차윤재>


- 차윤재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전 마산YMCA 사무총장




아마 저를 또 앞에 세우는 거 보니까, 힘차게 결의를 해라, 이런 뜻인 거 같습니다. 손석형이 양보해서 노동단일후보, 진보단일후보 됐습니다. 허성무가 양보해서 명실공히 야권단일후보 됐습니다. 우리 모두 힘차게 손잡고 노회찬 선대본부 출범식을 힘차게 하면서 꼭 승리할 것을 결의합시다. 감사합니다.”        <손석형>


- 손석형 노회찬선대본 상임위원장/민주노총경남본부 지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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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3월 11일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창원코아빌딩 3층에서 노회찬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다녀간 가운데 오후 7시에 본행사가 열렸습니다. 


본행사에는 권영길 전 의원을 비롯해 심상정 정의당 대표, 양동규 민주노총 정치위원장, 김재명 민주노총경남본부장, 강기갑 전 의원, 이정희 경남민주행동 대표, 이상호 호남향우회장 등이 축사를 했으며 노회찬 후보와 민주노총 후보단일화 경선을 했던 손석형 민주노총경남본부 지도위원(전 경남도의원)이 노회찬선거대책본부 상임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차윤재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의장,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진중권 동양대 교수, 유시민 작가, 그외 많은 수의 노동자와 시민들이 동영상으로 축하인사를 해주었습니다. 


풍경1. 노회찬 후보의 왼쪽이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 우측은 권영길 전 의원, 김재명 민주노총경남본부장입니다. 손을 맞잡고 높이 들어 총선승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풍경2. 다시 노회찬 후보와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이 잡은 손을 높이 들어 연호하는 청중에 인사하고 있습니다.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회찬 후보와 손 잡으라는 게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명령이다. 잡은 손 결코 놓지 않겠다. 함께하면 진보정치1번지 찾을 수 있다. 함께하면 당선시킬 수 있다. 승리를 위해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몸을 낮추고 주민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단결하자"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풍경3. 이어서 두 사람은 진보대단결의 힘찬 포옹을 하였습니다. 가장 감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풍경4. 본행사가 시작되기 전 현대로템 노동자들로 구성된 기타그룹 <소달구지> 공연이 있었습니다. 지하철, KTX 철도차량 만들기에도 벅찰 텐데 어느 틈에 이렇게 멋진 공연 준비까지 하셨는지, 정말 대단했습니다. 청중들의 열화와 같은 박수가 이어졌습니다만, 노회찬 후보가 보고 싶어 그랬는지 앵콜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




풍경5. 왼쪽부터 노회찬 후보, 배우자님, 심상정 정의당 대표, 손석형 후보가 노동자, 시민들이 보내온 동영상 인사를 보고 있습니다. 인사 받는 표정들이 무척 심각하군요. ^^ 




풍경6. 묵념시간이군요. 묵념을 시킨 사회자 여영국 도의원 혼자만 묵념을 하지 않고 다른 걸 보고 있습니다. 




풍경7. 심상정 정의당 대표. 본인도 선거운동하느라 바쁠 텐데 시간을 쪼개 노회찬 선거사무소 개소식 축하인사를 하러 오셨습니다. 다 당대표가 된 죄입니다. 이날 인사말에서 심상정 대표는 "도지사 하나 잘못 뽑으니 온갖 평지풍파 다 일으킨다. 무상급식 중단, 진주의료원 폐쇄,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본인이 수사를 받고 있는 도지사가 이렇게 위풍당당하고 오만방자하게 굴 수 있다는 것은 새누리당 1당 독재 때문"이라며 "1%를 위해 99%를 옥죄는 이런 불평등한 사회를 반드시 정의로운 사회로 개혀가는데 앞장서겠다. 노회찬 후보 반드시 당선시켜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인사말 중간에 "제가 충북 어디 가서 점심을 먹는데 식당주인이 그러시더라. 왜 남편하고 같이 안 왔냐고. 그래서 제 남편 아세요? 하고 물었더니 글쎄 그러시는 거라. 거 왜 머리 버껴지신 분 그분 왜 같이 안 왔냐고" 해서 모두들 한바탕 시원하게 웃었습니다. 




풍경8. 권영길 전 의원. 아직 정정하셨습니다. 최근 2년 여 병환으로 고생하셨는데, 이날은 얼굴이 많이 좋아 보였습니다. 우렁우렁한 목소리가 전성기 때보다 더 힘차게 들렸습니다. 권영길 전 의원은 "노회찬 후보는 정의당 후보지만 정의당만의 후보가 아니다. 노동자 후보지만 노동자만의 후보가 아니다. 평화, 통일, 민주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의 후보다. 새누리가 독재하는 이 판 한번 바꿔보자. 새누리를 꺾기 위한 모든 세력이 연대해야 한다. 빨리 건강을 회복해서 노회찬 후보의 당선을 돕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풍경9.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이 활짝 웃고 있군요.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은 마이크를 잡자마자 큰 목소리로 "새누리 이기고 민생 살리겠습니다. 국민대변인 노회찬 후보에게 큰 박수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해 좌중으로부터 우레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내기도 하셨습니다. 손석형 상임위원장은 또 "우리는 노회찬 후보를 진보단일후보로 추대했다. 함께하면 진보정치1번지 찾을 수 있다. 함께하면 노회찬 당선시킬 수 있다. 승리 위해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몸을 낮추고 주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단결하자"고 힘주어 말했습니다.  




풍경10. 마침내 노회찬 후보가 단상에 섰습니다. 노회찬 후보는 "저를 이 자리에 있게 한 두 분이 계신다. 한분은 이흥석 본부장이고 또 한분은 손석형 후보다. 누가 이길지 모르는 승부에서 제가 운이 조금 좋았다. 가위바우보 해서 이긴 사람이다"라고 말해 좌중이 크게 한바탕 웃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또 노회찬 후보는 "채무자의 심정으로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 저는 지금 어깨가 대단히 무겁다. 진보정치 복원하라, 진보대단결하라, 무너진 노동자의 자존심을 살려라, 노동자 농민 대변하라는 간절한 요구에 둘러싸인 채무자의 심정이다. 그것을 반드시 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풍경11. 노회찬 후보와 강기갑 전 의원, 그리고 그 옆에서 김지선 여사가 활짝 웃고 있습니다. 




풍경12. 필승을 다짐하는 포토샷. 이정희 경남민주행동 대표, 손석형 상임선대위원장, 심상정 정의당 대표, 권영길 전 의원, 김재명 민주노총경남본부장 등의 얼굴이 보입니다. 




풍경13. 강기갑 전 의원입니다. "기운이 아, 옛날이여, 향수가 물씬 나는 기운을 느꼈다"는 말로 인사말을 시작한 강 전 의원은 노회찬 후보를 "매운탕에 넣는 청양고추 같은 분"이라면서 "굉장히 합리적이고 논리정연한 분이이면서도 동키호테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분"이라고 말해 또 한번 좌중을 웃겨주셨습니다. 삼성X파일사건으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하늘은 다 뜻이 있어서 이렇게 창원에 보내 복귀시키는 것 같다"고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풍경14. 마지막으로 떡커팅식이 있었습니다. 커팅 떡에 새겨진 글자는 <민생회복>이었습니다. 새누리당 강기윤 후보는 <총선승리> 떡을 잘랐다고 보도됐지만, 노회찬 후보는 <민생회복> 떡을 잘랐습니다. 


새누리 이기고 민생 살리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습니다. 




이상 <노회찬 선거대책본부> 홍보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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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노회찬, “‘선진복지국가로 가기 위해 강한 노동만들겠다. 국민이 환영하는 진보정치,여러분들과 함께 만들겠다

-권영길, “노회찬 후보의 당선이 노동자 권리 지키고 창원의 자존심 찾는 길후보 당선 위해 어떤 역할이라도 할 것

-손석형,노동개악 저지, 진보대통합, 민주주의 위해 노회찬 후보와 잡은 손 놓지 않겠다.주민들께 몸 낮추고 단결하자


< 뉴스 링크 바로가기 >

- 경남매일 http://goo.gl/SsGzDv

- 아시아뉴스통신 http://goo.gl/T2Zg4Y


창원 성산구 정의당 노회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천여명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룬 가운데 지난 11() 진행되었다. 지난 11()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사무실 개소식은 저녁 7시 축하행사 때 절정을 이루었다.



이날 여영국 상임선대본부장(경남도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행사의 첫 인사말을 한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창원의 노동자들, 시민들께서 노회찬을 당선시켜주시리라 믿는다. 정의당과 노회찬 후보가 보수정치의 기득권을 허물고, 민생을 살리고, 땀의 정의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전 민주노동당 대표이자 성산구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권영길 대표는 노회찬 후보의 당선이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고 창원의 자존심을 찾는 길이다. 반드시 승리하리라 믿는다노회찬 후보의 당선을 위해 어떤 역할이라도 맡겠다고 말했다.

 

노회찬 후보와 민주노총 진보단일후보 경선을 했던 손석형 후보는 노회찬 선거대책본부의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손석형 선대위원장은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노회찬 후보를 선택했다. 우리는 진보단일후보로 노회찬 후보를 추대했다“ ‘노회찬과 손석형 손잡으라는 것이 여러분들의 명령이다. 노동개악 저지, 진보대통합,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일을 위해 노회찬 후보와 잡은 손 놓지 않겠다. 함께하면 진보정치 1번지 성산을 되찾을 수 있다. 승리위해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몸을 낮추고 주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단결하자고 말했다.

 

노회찬 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서 진보정치 복원하라, 진보대단결 하라, 무너진 노동자들의 자존심 살려라, 노동자 농민 대변하라는 간절한 요구에 둘러싸인 채무자의 심정이다. 그것을 반드시 해내겠다,

 

폭주하고 있는 박근혜 정권의 폭정을 멈추도록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정치민주화가 중단되고, 경제민주화는 퇴행하고, 남북관계 파탄났다. 창원성산에서부터 새누리당 정권이 더 이상 국민들 앞에 서지 못하도록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내겠다고 주장했다.

 

노회찬 후보는 저에겐 꿈이 있다. 선진복지국가로 가는 것이다. 노동이 강할 때 선진복지국가는 그만큼 빨리 갈 수 있다. 제가 창원에서 하고자 하는 것은 무너진 노동자들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노동운동을 되살리는 것이다. 진보정치 하는 사람, 노동운동 하는 사람이 따로 있지 않다. 진보정치는 강한 노동 없이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여러분들과 함께 창원에서부터 강한 노동을 만드는데 이 몸 바치겠다. 과거의 경험을 교훈으로 삼아 국민들이 함께하고, 국민들이 환영하는, 국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거듭나는 진보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겠다. 흩어진 진보정치를 모아내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노회찬 후보는 저는 창원 성산 1석을 되찾는데 그치지 않을 것이다. 창원 성산과 의창, 김해, 거제, 양산, 부산을 거쳐 새누리당 정권을 교체하는 영남의 동남풍을 만들겠다고도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창원 지역과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인사들이 참여해 축하인사를 해주었다.

 

민주노총 양동규 정치위원장은 민주노총 최종진 직무대행을 대신해서 참석했다. 꼭 당선되시길 기원하며, 그 계기로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전망을 힘차게 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노총 김재명 경남본부장은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뽑은 노회찬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킬 것이라며 당선시켜놓고 노동자들의 기대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민주행동 이정희 대표는 진보의 분열로 힘든 상황이다. 경남에서 진보단결의 모범을 만들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경남민주행동도 민주노총 후보가 우리의 후보라고 생각한다. 진보가 하나가 되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향우회 이상호 회장은 노동자 서면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 인사들이 영상을 통해서도 축하인사를 보내왔다.

 

정의당 당원인 유시민 작가는 재벌의 부당한 특권과 싸우다가 억울하게 의원직을 빼앗긴 노회찬 후보가 창원성산에서 다시 재기해 국회에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창원 시민들이 꼭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축하했다.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조국 교수는 우리나라 정치인 중 노회찬보다 더 재벌의 문제를 파헤치고 재벌의 문제를 지적하고 싸워왔던 그런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저는 정치인의 미래를 보려면 그 과거를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노회찬은 진심으로 일관되게 노동정치와 진보정치를 위해서 싸워왔습니다. 민주 후퇴와 민생 파탄의 현실에 있어서 노회찬 같은 사람이 여의도에 있어야 합니다. 그걸 통해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생을 회복하는 것이 우리 시대의 과제입니다. 여러분 노회찬 부탁합니다. 노회찬 파이팅!”이라고 축하했다.

 

동양대 진중권 교수는 같이 뛰고, 우리 후보 널리 알리고요, 또 주변에 혹시 그쪽 지역구에 주소지를 가진 분이 있다면 적극 우리 후보 권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저도 성원을 보내고요, 격려, 지원할테니까 여러분들도 많이 도와주시고요, 그래서 우리 노회찬 후보 반드시 국회로 보냅시다! 파이팅!”고 축하했다.

 

마산 YMCA 전 사무총장이자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차윤재 의장은 평생을 노동자와 서민의 벗으로 살아오신 노회찬 후보님, 그리고 멀리 창원까지 오신 것 환영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부디 승리하셔서 우리 시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희망이 있는 정치 그리고 여유와 웃음이 있는 정치를 펼쳐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응원합니다!”고 축하했다.

 

창원시민들도 많은 분들이 축하영상 메시지를 보내주었다.

 

시민들은 사이다 톡 쏘는 그 청량감처럼, 꿈꿀 수 있고 또 그래서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세상 만들어주세요. 노회찬 파이팅!”,

 

노회찬 후보님, 요즘 정부에서는 노동개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저도 입사할 때는 정년을 목표로 입사했는데, 이제는 언제 짤릴지 모르는 실정입니다. 노회찬 후보님께서 꼭 당선이 되시면 국회에 가셔서 노동개혁 철폐를 위해, 꼭 싸워주십시오. 노회찬 후보님 파이팅!”,

 

노회찬 후보님, 이번에 총선에서 꼭 당선되시어 우리 자식들이 취직자리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저는 자식이 셋인데 아직까지 한 명도 취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삼포세대 사포세대라고 사회적으로 젊은 사람들이 희망을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노회찬 후보님이 이번에 당선되시면 젊은 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노회찬 후보님 파이팅!”,

 

우리 상인들 입장에서는 재벌만 밀어주고 있는, 그래서 경제가 망쳐지는 이런 정치 말고, (경제)민주화가 되어 서민들이 잘 사는 그런 정치를 할 수 있는 노회찬을 정말로 지지합니다. 노회찬 파이팅!”라고 축하했다. <>


- 언론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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