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가 공인하는 '책벌레' 노회찬 전 의원. 그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 자신과 아내를 맺어준 사연을 맛깔나게 들려줬다. 노회찬 전 의원이 '내 인생의 책'으로 지목한 것은 신영복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그는 노동운동 선배였던 한 여성에게 프러포즈를 위해 이 책을 선물한 사연을 들려주며 감회에 젖기도 했다. 노회찬에 따르면 결혼을 거부하던 아내와 자신을 연결시켜준 일등공신은 다름 아닌 '감옥 안에서도 읽고 감옥 밖에서도 읽었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더불어 노 전 의원은 아내인 김지선씨가 "내 남편이 그렇게 재밌는 사람인 줄 TV를 보며 알았다"는 말을 했다고 전하며 파안대소하기도.

저작자 표시
신고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국회보 국회의원 25시] 2013년 1월호

노회찬 "나의 스승 신영복, 함께 맞는 비의 의미를 배우다"

 

 

 

 

 

저작자 표시
신고

'여의도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뉴시스  (0) 2013.01.08
간담회  (0) 2013.01.07
국회의원25시  (0) 2013.01.07
한겨레신문  (0) 2013.01.07
이델일리  (0) 2013.01.07
YTN라디오  (0) 2013.01.07
블로그 이미지

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