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연합뉴스 여론조사 결과 노회찬 40.8 대 강기윤 31.7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경남 창원성산에 더불어민주당과의 후보 단일화를 거쳐 4.13 총선에 나선 정의당 노회찬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와 KBS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 지난 1~2일 창원성산의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5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신뢰도 95%에 표본오차± 4.4% 포인트)에 따르면 노 후보는 40.8%의 지지율로 새누리당 강기윤 후보(31.7%)를 9.1% 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국민의당 이재환 후보는 7.7%의 지지를 얻었다. 

bib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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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출처: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1000000.html?cid=GYH20160405001200044&input=1363m


※ 4월 6일자 보도 문화일보 여론조사에서는 노회찬 후보가 강기윤 후보를 9.2% 포인트 앞서 지지율 격차가 소폭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편집자 주>


【문화일보 여론조사 결과 노회찬 44.8 대 강기윤 35.6


[정치] 총선 D-7 요동치는 민심게재 일자 : 2016년 04월 06일(水)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 44.8% ‘1위’ 적극투표층선 50.8% … 더민주와 단일화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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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강기윤 35.6% 그쳐 
정당지지도는 與 36% ‘1위’


경남 창원성산 선거구에선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단일후보인 노회찬 후보가 44.8%의 지지를 얻어 1위로 앞서 나가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노 후보의 지지도는 더민주와 정의당에 대한 지지도를 단순 합산한 것보다 10%포인트 이상 높게 집계돼, 단일화의 시너지 효과까지 누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6일 문화일보와 포커스컴퍼니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노 후보가 44.8%의 지지를 받아 35.6%에 그친 강기윤 새누리당 후보를 9.2%포인트 앞섰다. 이재환 국민의당 후보는 7.3%의 지지를 얻는 데 그쳤다. 

특히 적극 투표층에선 노 후보와 강 후보 간 격차가 더 크게 벌어졌다. 노 후보는 과반인 50.8%의 지지를 얻은 반면 강 후보는 34.9%, 이 후보는 7.0% 지지를 받았다. 

노 후보는 남성(49.9%), 40대 이하, 더민주 지지자(77.3%)와 정의당 지지자(88.9)층에서 높게 지지를 얻은 반면 강 후보는 50대 이상, 새누리당 지지자(79.5%)층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총선 투표 의향 조사에서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을 지지정당별로 비교해 보면 정의당 지지자의 경우 94.0%로 조사된 반면 더민주는 84.6%, 국민의당은 80.0%, 새누리당은 76.0%로 집계됐다.

그러나 이 지역에서의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36.0%, 더민주 18.9%, 정의당 14.1%로, 더민주와 정의당에 대한 지지율을 단순 합산(33.0%)해도 새누리당에 미치지 못했다. 

국민의당 지지율은 12.9%로 당 소속 이재환 후보의 지지율 7.3%보다 5.6%포인트 높았다. 

이 같은 수치는 더민주와 정의당이 단일 후보를 내면서 국민의당 지지층 중 일부가 노 후보 쪽으로 이동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국민의당 지지자라고 밝힌 유권자 중 절반에 가까운 46.7%가 노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고, 26.9%만이 이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16.2%는 강 후보를 지지했다. 

박세희 기자 saysay@munhwa.com

*2016년 4월 3∼4일 포커스컴퍼니 조사. 한국전화번호부㈜ 인명편 전수 DB 또는 패널에서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추출해 지역구별로 만 19세 이상 유권자 500명 유선전화 면접 조사.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지역·성·연령별 가중치 부여.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4.4%포인트. 

응답률 광주 서을 10.3%, 대전 서갑 11.2%, 전북 전주을 17.1%, 전북 전주병 14.6%, 전남 순천 10.7%, 세종 8.9%, 경남 창원성산 10.7%.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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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2위 달리던 노회찬, 더민주 허성무와 단일화 뒤 선두로


※ 이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선거여론조사 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하시기바랍니다.

-보도일자 : 4월 4일 -매체명 :조선일보


본지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한 경남 창원성산 여론조사에서 정의당 노회찬 후보(39.9%)가 새누리당 강기윤 후보(29.1%)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 이재환 후보는 4.5%였고, 지지 후보가 '없다' 또는 '모르겠다' 등 무응답은 26.5%였다. 정의당 노 후보와 새누리당 강 후보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 의향층에서는 46.9% () 32.2%였다.

 

경남 창원성산은 17·18대 때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가 열린우리당 및 통합민주당(현 더민주)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에서도 당선됐었다. 19대 총선은 통합진보당과 민주통합당(현 더민주)이 단일화를 했지만 진보신당은 따로 후보를 낸 가운데 새누리당 강 후보가 당선됐다. 이번에 정의당 노 후보는 더민주와 단일화하면서 지지율이 올랐다. 단일화 발표(329) 이전인 지난달 20~22일 실시된 중앙일보·엠브레인 여론조사에서는 새누리당 강 후보 28.7%, 정의당 노 후보 23.6%, 더민주 허성무 후보 9.3%였다.

 

이 지역의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 32.5%, 더불어민주당 17.1%, 정의당 11.9%, 국민의당 10.6%였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파는 25.9%였다. 정의당 노 후보는 정의당 지지층에서 지지도가 96.2%, 더민주 지지층에서 74.9%, 국민의당 지지층에서 48.0%였다. 새누리당 강 후보는 새누리당 지지층에서 지지도가 72.7%, 국민의당 지지층에서 17.6%, 더민주 지지층에서 5.1%였다.

 

경남 창원성산 지역구의 19세 이상 성인 5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의 최대 허용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3%포인트, 응답률은 16.0%.


[출처: 조선일보] 노회찬 39.9 강기윤 29.1… 엄용수 34.3 조해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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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성무 후보와 단일화 이후 첫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3자 구도에서도 앞서고 있습니다. 

창원에서 동남풍이 시작되었습니다. 
노회찬과 함께 창원 성산에서 시작되는 동남풍에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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