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1일 노회찬일보]






1. 김영란법 적용대상에 국회의원이 포함은 되지만 명시는 되어있지 않은 것에 대한 논쟁이 뜨겁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김영란법의 헌재 판결이 합헌으로 난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국회의원을 명시한"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국회의원이 적용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닌, 포함은 되어있으나 정확히 명시되어 있지 않은 부분으로 인한 오해의 소지 자체를 없애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오마이뉴스 "국회의원은 김영란법 제외? 오해하지는 말자" 中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31268



<관련기사>


● 경향신문 "1탄은 예고편, 김영란법 2탄이 나가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7301824001&code=910100


● 국민일보 "'국회의원 예외조항' 비판여론에 의원들 갑론을박"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95932&code=11121100&cp=nv











2. 지난 금요일(29일), 마창여객 사측의 성실한 교섭과 시의 중재를 촉구하는 공공운수노조 부산경남지역지부의 노동자대회에 참석한 노회찬 원내대표는 "안상수 시장이 노사문제에 개입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직무유기" 라고 비판했습니다. 한편 마창여객 노조는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동료들의 휴일 없이 강도 높은 노동으로 인해 동료들은 물론 시민들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비판하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파업을 부분파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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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