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거리의 만찬> 홍보영상

 

우리가 꿈꿔왔던, 너무나 보고 싶지만 아직 보지 못한....

 ‘진짜 정치가 찾아옵니다!

 

첼로를 좋아하던 소년 노회찬

노회찬은 대한민국에 고칠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산골 벽지의 천진했던 소년 주호영

그래도 살만하지 않냐고 말합니다

 

두 사람이 찾은 새로운 정치의 맛!

치열한 갈등의 현장, 그 속에서 두 발로 뛰는 거리의 만찬

거리의 만찬1025일 토요일 밤 1025 KBS-2TV 에 차려집니다.

기대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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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강연안내] 평화재단 7기 여성리더십아카데미

                     2014,나의 길을 찾다

 

     -일시: 811/28() 14:00-16:00

     -장소: 평화재단 강당

    - 주제: 무겁지 않은 정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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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공개 좌담회] "넌 틀렸어!" 보수는 그 비밀을 알고 있다?

     노회찬·전중환·지승호·노정태와 <바른 마음>을 논하다

 

                   -일시 : 6월 16일(월) 오후 7시~오후 9시
                   -장소 : 가톨릭 청년회관 니꼴라오홀(홍대역)

 

     

밥상머리에선 절대 정치 얘기를 꺼내지 말라고들 합니다. 정치적 의견이 다를 경우, 토론이 아니라 감정싸움으로 번지게 되기 때문에, 피차 기분 나쁠 얘기는 꺼내지 말자는 겁니다. 마음속으로는 이런 생각들을 하겠지요. 내가 왜 그 후보를 지지하는지 말해도 상대방은 전혀 이해하지 못할 것이며 이해할 노력도 하지 않을 거라고. 결과적으로 불만과 불신이 쌓여가고, 상대방에게 귀를 닫고 나와 말이 통하는 사람끼리만 어울리게 됩니다. 한국사회를 분열시키는 이념적 양극화 현상은 '대화'와 '소통'이라는 단어를 점점 공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뉴욕대학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현재 영미권의 가장 뜨거운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의 신간 <바른 마음>(왕수민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펴냄)은 우리 사이에 놓인 그 불신 자체를 끄집어내어 토론하자고 제안합니다. 하이트는 사람들이 '옳고 바른 것'을 평가하는 데 있어, 이성으로 대표되는 전략적 추론보다는 감성으로 대표되는 직관을 더 먼저 사용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 둘의 관계는 기수(전략적 추론)와 코끼리(직관)와 같다고 표현합니다. 코끼리 등 위에 올라탄 기수가 어떤 식으로 코끼리를 달래고 존중하는지에 따라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거지요. 

"도덕이나 정치 문제와 관련해 누구의 마음을 바꾸고 싶다면, 코끼리에게 먼저 말을 걸어야 한다. 자신의 직관에 어긋나는데 그것을 사람들에게 믿으라고 하면, 그들은 전력을 다해서 빠져나갈 구멍을 찾을 것이다. 내 논거나 결론에 어디 미심쩍은 부분이 없나 이유를 찾아내면서 말이다. 그리고 거의 백이면 백 그 노력은 성공을 거둘 것이다.” 
 

 

 

그는 심리학 실험 결과와 진화론적 논거를 조목조목 예로 들면서, 직관과 전략적 추론 사이, 좌파와 우파 사이, 민주당과 공화당 사이의 쌍방향 소통을 어떤 식으로 증진시킬 수 있을지 논합니다. 미국의 경우 공화당은 배려와 공평성, 충성심, 권위, 고귀함이라는 도덕성의 기반 모두를 골고루 활용하면서 지지자들의 직관에 호소하는 방식을 통해 매우 효과적으로 지지자들을 결집시킨다고 합니다. 반면 1980년대 이후 배려와 공평성에만 집중하는 민주당이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 위해 매번 애를 먹었다고 하지요. 그 이유가 뭘까요?

그는 보수와 진보 모두에게 서로의 행동 양태를 예측하도록 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보수는 진보에 대해 꽤 정확한 예측을 내놓았지만, 진보는 실패했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이는 결국, 유권자들의 도덕적 이해 관계에 대해 진보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이성과 논리를 앞세워 설득하려고만 한 데 대한 패착이라는 겁니다. 즉, "왜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위해 투표하는가"라고 불평 섞인 질문만 하지 말고, 사태를 냉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조너선 하이트의 논쟁적인 주장은, 현재 한국사회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지점이 많습니다. 6월 4일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특히 서울시장과 교육감 선거를 둘러싼 첨예한 이념적 대립을 볼 때마다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틀거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바른 마음>을 통해 '이 시대 한국사회에 필요한 바른 마음이란 무엇인가'를 함께 모여 생각해보는 흥미로운 공개 좌담회를 마련했습니다.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이자 진화심리학자 전중환(<오래된 연장통> 저자), 전문 인터뷰어 지승호(<닥치고 정치><서민의 기생충 같은 이야기><강신주의 맨얼굴의 철학 당당한 인문학> 등)가 패널로 참석하고, <논객시대> 저자 노정태가 사회자로 나섭니다. 
 
웅진지식하우스와 <프레시안>, 예스24가 함께 만드는 이번 행사에 프레시안 조합원·프레시앙을 비롯한 <프레시안> 독자 여러분 100분을 초대합니다. 아래 '신청하기' 링크를 누른 다음 성함과 연락처를 기입해 주십시오. 6월 11일(수)까지 신청을 받으며, 신청 완료된 분들께는 6월 12일(목)에 개별 문자가 발송됩니다. 기타 문의는 sns@pressian.com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용언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기사입력 2014.05.30 17: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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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경기대 정경아카데미 3기 노회찬 특강 ‘국민이 원하는 정치’ 열강

평화방송 서종빈 정치부장 '언론과 탱고 춤을 춥시다' 주제로 2부 전문가 특강

온라인 기사 2014년05월09일 09시44분

 

[일요신문] 7일 경기대 정경아카데미 여덟 번째 강좌가 진행됐다. 

경기대 정경아카데미는 '문제는 정치다'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 정치를 이끌어갈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9주 동안 16강좌의 특별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좌는 매주 수요일 정치인 특강과 전문가 강의 2강좌로 나눠 실시된다.
 

지난 7일 노회찬 전 진보정의당 대표는 국민이 원하는 1류 정치에 대해 열강했다.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7일 1부 정치인 특강은 노회찬 전 진보정의당 공동대표가 맡았다. 노 전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기업은 이류, 관료조직은 삼류, 정치는 사류다”라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발언을 강연 서두에 언급했다. 이어 삼성과의 악연을 염두에 둔 듯 “삼성이라면 다 싫지만 그 말만큼은 공감한다”고 말해 수강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노 전 대표는 “정치인은 스스로 정치가 1류라고 생각하는데 국민들은 정치를 4류라고 생각한다”며 “아직도 많은 정치인이 권력을 목표로 두고 정치를 한다. 하지만 국민이 원하는 1류 정치는 권력을 국민이 원하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로 보는 사고방식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노 전 대표는 “정치 불신 해소를 위해 해야 할 일은 사법정의와 경제정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뀌어도 일관되게 사법제도에 대해 불신한다. 어떤 사안이 나올 때마다 특검을 외치고 보는 이유다”라며 “80만 원 훔친 사람은 10개월 실형을 살고, 대기업 오너들은 수 백억 원씩 횡령해도 불구속으로 끝나는 게 우리사회”라며 공정한 ‘룰’이 없는 사법제도의 헛점을 지적했다.

임준선 기자 kilim@ilyo.co.kr

경제정의와 관련해서는 “정치민주화는 87년을 지나오며 어느정도는 이뤘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사회적 재분배에 있어서의 정의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헌법 조항이 기본이 돼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고 진단했다. 
강의가 끝나고 한 수강생이 “대한민국 진보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인가”라고 질문하자 “국민들의 요구를 대변하는데 진보적이어야 하는데, 현재 우리나라의 진보 세력은 자신의 고집과 생각을 실현하는데 더 열정을 보이는 게 문제”라고 답했다.

2부 전문가 강의는 평화방송 보도국 서종빈 정치부장이 '언론과 탱고 춤을 춥시다'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서 부장은 “언론과 정치인의 관계는 ‘불가원 불가근’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상생을 이루는 관계가 정답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서 부장은 정치, 경제인으로 살아가면서 언론을 어떻게 응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정치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 경험을 얘기하며 “인터뷰 응대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부정적 시각의 질문에 대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여야 어느 쪽 의원이 패널로 나오든 공격적 질문을 하는 게 기자이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인터뷰에 응할 때는 간결하게 답하는 게 노하우”라고 말하며 핵심적 생각만 말하지 않으면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생겨 자칫 언론이 와전해서 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자에게는 무응답도 콘텐츠가 될 수 있다며 “가능한 솔직하게 응답하고 예민한 사안에 대해선 아예 응대하지 않는 게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서 부장은 언론 기고문을 어떻게 써야하는 지에 대한 비법도 전했다. 그는 “언론 기고문은 보고서가 아니다”고 강조하며 기고문이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시의성 △특이성 △분명한 주장 △대중적 문체를 꼽았다. 그는 또한 “글은 제목을 잘 뽑는 것이 반이다”고 강조하며 자신만의 ‘10.10.10’ 법칙에 대해 설명했다. “좋은 제목은 10자 이내로 10개를 뽑아놓고 골라 10번 고쳐야 나온다”고 말하며 제목을 짓는 것은 그만큼 어렵지만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경아카데미 3기는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과 일요신문이 공동 주관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후원한다.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이 후원 정당으로 참여하고, 분석기관으로는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 정치컨설팅사 더 플랜코리아와 자루기획 등 국내 최대 네트워크 회사가 참여한다.

서윤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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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불출마 노회찬 “박원순 재선이 새정치”…조국 “역시 노회찬”

박원순 “박원순 품질보증기간 아직 안 끝나”…조국 “한국 정치의 주역으로 재등장시켜야겠다”

 

신종철 기자  |  sky@lawissue.co.kr

[로이슈=신종철 기자]

이른바 ‘떡값 검사’ 명단이 담긴 <삼성 X파일>을 공개해 의원직 상실과 자격정지 1년을 선고 받았다가 지난 14일 ‘정치해금’으로 복권돼 정치인으로 복귀한 노회찬 전 정의당 대표가 19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한 번 더 당선되는 것이 새정치”라고 말했다.

 

이에 노회찬 전 의원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역시 노회찬”이라고 극찬하며 “후원회장으로 계속 후원해 노회찬을 반드시 한국 정치의 주역으로 재등장시켜야겠다”고 공언했다.

 

노회찬 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가진 인터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품질보증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히며, 자신의 서울시장 불출마 의사를 확인했다. 정의당에서는 노회찬 전 대표의 서울시장 선거 출마 가능성을 열어놓은 상태.

 

하지만 노회찬 전 대표는 “당에서는 당연히 그럴 것 같은데, 저도 서울시장에 출마한 바도 있고 복귀 준비도 많이 했던 사람이지만, 2011년 말에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가 있을 때 제가 박원순 시장의 공동선대위원장 중 한 명으로 선거운동을 열심히 했다”며 “그런데 지금 불과 2년 만에, 제가 볼 때는 (박원순 시장의) 품질보증기간이 아직 안 끝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제가 나서서 이 상품이 잘못됐으니까 반납하고 제가 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는 아니지 않느냐”라고 반문하며 “당원의 도리도 중요하겠지만, 당원의 도리가 인간의 도리를 넘어설 수는 없는 것 아닌가”라고 서울시장 출마 의사가 없음을 내비쳤다.

 

김현정 진행자가 “당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요구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구체적으로 묻자, 노회찬 전 대표는 “사실 저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서) 선거운동 꽤 열심히 해서 박원순 후보를 당선시키는 여러 힘 중의 한 축으로 작용도 했는데, 2년 만에 (제가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면, ‘그러면 당신이 2년 전에 한 얘기는 뭐냐’, 이런 물음 앞에서 제가 자유롭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으로 대신했다.

 

진행자가 “그러면 서울시장 선거 불출마 하는 것이냐”라는 직설적인 질문을 던지자, 노회찬 전 대표는 “박원순 후보는 당적은 민주당이지만 민주당을 넘어선 시장이 아닌가, 실제 당선될 때도 무소속 후보였을 뿐만 아니라 당시 4개의 야당들이 공동으로 지원해서 당선됐고, 지금도 그 성격은 유지되고 있지 않느냐, 그런 점에서 제가 출마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불출마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노 전 대표는 그러면서 “사실 이런 문제는 물론 당과 상의를 해야겠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는 박원순 시장이 한 번 더 당선되는 것이 새 정치가 아닌가, 그런 생각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 등 야권이 연대해 박원순 서울시장직을 수성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그러자 노회찬 전 의원의 후원회장인 조국 서울대 교수는 페이스북에 노 전 의원을 핵심적인 발언을 열거하며 “역시 노회찬이다!”라고 치켜세우며 “소속 정당과 정파를 떠나 박원순 시장을 만든 주역들의 책임의식과 연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이어 “연대의 최고성과를 무너뜨리는 헛똑똑이 바보짓을 누가 하는지 지켜볼 것”이라며 말했다. 이는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조국 교수는 그러면서 “2016년 (총선) 전까지 시간이 많다. 후원회장으로 계속 후원해 노회찬을 반드시 한국 정치의 주역으로 재등장시켜야겠다”라고 약속했다. 

 

   
▲ 노회찬 전 의원의 후원회장인 조국 서울대 교수가 19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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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 도 / 자 / 료 ]

검찰 공안탄압 규탄, 정치공작 중단

통합진보당 사수 결의대회

 개요

 제목 : 검찰 공안탄압 규탄, 정치공장 중단 통합진보당 사수 결의대회

 일시 : 2012년 5월 26일 (토) 오후 3시

 장소 : 대검찰청 앞 ( 서울 서초역)

 참가 : 전국 당원

 주최 : 통합진보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 주관 : 정치검찰 진보탄압 대책위원회

 구호

- 당원명부 침탈만행, 정치검찰 규탄한다.

- 진보정당 파괴음모, 공안탄압 중단하라.

- 정치공작 중단하고, 검찰청장 사죄하라.

 대회 순서

 사회 : 민병렬 대책위원장

 민중의례

 개회사 : 강기갑 혁신비상대책위원장

 규탄발언 1 : 오병윤·노회찬·박원석·김미희 당선인

 문화공연 : 노래패 ‘아름다운 청년’

 연대사 : 민변 이광철 변호사

 규탄 발언 2 : 전국 광역시도당 위원장단

 결의문 낭독 : 광역시도당 위원장단 중 3인

 퍼포먼스 : 손피켓 검찰청 담벼락 붙이기

 

통합진보당에 대한

희대의 정치공작, 정당파괴, 야권연대 파탄 음모

즉각 중단하라!

대한민국 검찰은 지금 이성을 상실했다. 검찰이 통합진보당을 마치 범죄 집단 대하듯 당의 심장과도 같은 당원명부를 폭력으로 탈취하고, 당에 대한 전면 수사 방침에 나선 이번 사태는 명백한 정치 공작이자 정당파괴 행위이며, 탄압 차원을 넘어 토벌을 연상케 하는 당에 대한 선전포고다. 자유로운 정당 활동을 탄압하는 헌법유린의 검찰만행을 우리 당원들은 용납할 수 없다.

공당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갖추지 않고, 무리하게 폭력적으로 정당의 당원명부를 갈취해 간 것은 검찰의 수사 의도가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당원정보를 쥐고 정치사찰을 통해 정당 활동을 무력화시켜 이참에 진보정당을 깨보려는 매우 노골적인 탄압인 것이다. 이뿐 아니라 대선을 몇 달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야권연대를 파탄내고 진보개혁세력의 집권을 막고자하는 비열한 정치적 음모마저 숨어있다.

우리는 정치검찰과 그 뒤에 숨어 색깔론을 펴며 정치공작을 일삼고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세력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특히 사태를 직접적으로 몰고 온 한상대 검찰총장은 진보정당 뿌리를 뒤흔들려는 수사 일체를 즉각 중단하고 사죄하라.

그 어떤 탄압에도 일심 단결된 당원의 힘으로 굳건히 지켜온 것이 바로 진보정당의 역사다. 당원들의 단결된 힘으로 당을 지키자. 우리는 사람 사는 세상, 일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간절히 기다리는 민중들과 함께 투쟁하여 정치검찰의 음모를 여지없이 파탄낼 것을 결의하며 검찰에 엄중 경고한다.

당원명부 침탈만행, 정치검찰 규탄한다!

진보정당 파괴음모, 공안탄압 중단하라!

정치공장 중단하고, 검찰청장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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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노원문고 본점 북까페 엘까미노 에서 진행된
노회찬과 노원청년들의 토크박스 모습입니다
청년들이 생각하는 가장 시급한6가지 청년문제
노회찬이 제시하는 해법 등을 주제로
청년들이 질의를 하면 노회찬 통합진보당 대변인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토크박스는 시작 되였습니다
정치.경제.사회.노동.취업.가정.등 폭넓은 청년들의 질의를
한가지씩 차분히 제시하며 강자만이 살아가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답변을 하기도

장소:노원문고 본점.북까페 엘까미노
일시:2012년3월9일(금)7시30분
주최:노원청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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