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책/학술

노회찬·유시민·진중권의 할! '할 말은 합시다'

  • 2016-04-11 07:33

신간 <노유진의 할 말은 합시다>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 내용 중 뜨거운 쟁점을 골라 엮은 책 <노유진의 할 말은 합시다>가 출간되었다. 정치인 노회찬, 작가 유시민, 논객 진중권이 한자리에 모여 시사를 논하는 팟캐스트 <노유진의 정치카페>는 1억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기도 했다.

<노유진의 할 말은 합시다> 제1부에는 늘 뜨거운 관심을 받지만 여전히 미결의 과제인 국정원 특수활동비 문제부터 성완종리스트, 언론국정화 등의 정치적 주제가 다뤄진다.

제2부에는 쌀 수입․개방 문제부터 금융․경제, 보육대란과 국정교과서 등의 사회·경제·세계적 주제가 담겨 있다.

<노유진의 정치카페> 애청자뿐 아니라 팟캐스트를 듣지 않았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우리의 삶과 직면하여 한 번쯤은 고민해볼 법했던 주제들이 노유진의 생생한 목소리에 담겨 눈앞에서 펼쳐진다.

특히 방송에서 접할 수 없었던 부록의 ‘<노유진의 정치카페> 뒷이야기’는 방송을 기획, 제작했던 PD의 현장 기록이다. 팟캐스트 탄생 비화와 세 사람의 캐스팅 일화 등이 생동감 넘치는 글로써 다가온다. 부록의 여러 비하인드스토리는 지금껏 공개되지 않았던 <노유진의 정치카페>에 얽힌 여러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준다.

책 속에서

유시민: 이게 언제 처음 드러났느냐면 김대중 대통령이 98년도에 취임해서 미국 방문인가… 처음으로 해외출장을 나갔어요. 그런데 안기부에서 돈이 막 10억인가 20억인가가 온 거야, 비서실로. 그게 대통령에게 보고가 됐어요. 대통령이 ‘이게 뭐야’ 그러니까 ‘관례적으로 주던 건데요’ 했죠. 그럼 그 돈으로 어디다 쓰라는 얘기냐, 대통령 가지라는 게 아니에요. 수행기자단부터 시작해서 많잖아, 거기에 다 뿌리라는 이야기예요. 순방 중에 저녁때 술대접도 해야 하고 말이죠. 각 부처에서 이 돈을 쓴 내용을 들여다보면 다 권언유착, 부패, 이런 거하고 관련돼 있어요. 국가예산을 가지고 권력기관 사이의 유착과 부패를 북돋우는 데 쓰는 거예요.
_제1부 노유진, 입을 떼다 <1.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불가침의 성역>

손아람: 자본과 노동 사이에 뛰어넘을 수 없는 격차가 있다 보니 노동 내의 격차는 말하기가 무의미할 정도가 되었다는 점이 있죠. 가장 크게 느끼는 건 주거예요. 저는 이제30대 후반이 됐는데요, 주변 30대를 보면 그들의 주거환경이 그들의 노동과 상관성이 거의 없어요. 서울 도심에서 좀 가깝고 멀고, 반지하냐 그 위냐, 좀 더 깨끗한 신축이냐 아니냐의 차이가 있을 뿐 대부분 월세입니다. 거기에서 벗어나서 사는 것은 자기 직업에 따라서가 아니라….

유시민: 부모의 직업.

손아람: 네, 부모와의 상관성이 명백한 거죠. 제가 어렸을 때는 ‘부자’ 하면 바로 연상되는 게 전문직이었거든요. 의사, 변호사. 그런데 우리 세대는 부자라는 단어가 부자 자신에 대해서 아무것도 연상시키지 않아요.

유시민: 그 아버지가… 또는 할아버지가….

진중권: 이런 게 이른바 금수저 흙수저 그 얘기죠.
_제1부 노유진, 입을 떼다 <4. 우리 좀 살게 해주세요!>

제윤경: 자살 사유 중에 가장 큰 몫을 차지하는 것이 빚 독촉입니다. … 또 끔찍한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는데요. 어떤 분이, 이혼한 전 남편이 15년 전에 그분의 명의로 빌린 200만 원에 대해 갑자기 대부업체에서 추심이 들어왔습니다. 15년 전 빚은 캐피탈에서 빌린 차량담보대출이었고, 담보물인 차는 이미 회수해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잔존채무 200만 원을 15년 만에 뜬금없이 어느 대부업체에서 추심해온 겁니다. 이 채권은 200만 원이지만 1600만 원을 청구해왔고요. 그래서 이걸 추적을 해보니까 그 채권의 거래가격은 2,000원이 채 되지 않더라는 거죠.

진중권: 2,000원짜리 사가지고 1600만 원을 달라고요?

제윤경: 네, 그렇죠. 1600만 원을. … 얼마 전에는 저희가 초등학생 아이의 파산면책을 도왔거든요.

진중권: 초등학생이요?

제윤경: 네,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장애인이었어요.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 가족이 빚을 거절할 수 있는 상속포기 절차를 몰랐던 겁니다. 그런데 그 기간이 지나서 빚이 아이에게 상속돼버렸어요. 끊임없이 빚추심이 들어오는데.

유시민: 초등학생한테요?

제윤경: 네,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 이 아이가 파산면책진술서에 ‘나는 어려서 나에게 오는 편지는 다 반가웠는데, 그게 알고 보니까 아버지 빚을 대신 갚으라는 편지였다’라고.
_제2부 이면의 세상을 파헤치다 <3. 초등학생이 받은 채권추심 편지>

유시민: 역사교과서를 국정으로 하는 이 문제를 우리 헌법의 정신이나 혹은 헌법의 규정에 비추어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한상희: 헌법 19조에서 말하는 ‘양심의 자유’, 10조에 나오는 ‘인격권’, 그리고 31조 4항에 나오는 ‘교육의 자주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에 정면으로 반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사실 역사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인생관, 세계관, 그리고 사건을 바라보는 인식의 틀과 같은 것을 교육하는 중요한 과목이지 않습니까. 학생의 인격이 형성되고 양심이 형성되는 그 과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바로 이런 부분에 국가가 나서서 직접 개입을 하는 거죠. ‘너희는 세계를 이렇게 바라봐야 하고 시대는 이런 식으로 이해해라’라고 강요하는 셈이 되거든요. 이것은 자유민주주의사회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_제2부 이면의 세상을 파헤치다 <6. 누군가는 1970년대로 돌아가길 바란다>

작은 테이블에 마주 앉은 진중권 교수에게 당직자라며 명함을 내밀었는데, 돌아오는 첫마디가 이거였다.
“곧 지방선거인데 당 지지율이 너무 안 나오네. 뭐라도 합시다.” …
“노회찬 대표님은 뭔가 하실 테고. 유시민 씨가 나하고 방송할지 모르겠네? 만나봤어요?
“아뇨. 내일 뵙고 부탁드려야죠.”
“그래요, 확정되면 전화 주세요.”

“진짜 나빠. 진짜 화가 나. 팟캐스트가 됐든 뭐가 됐든 일단 뭐든 하자고!”
“세월호 참사를 주제로 1시간 반 정도 토크를 제작하겠습니다.”
백 PD가 대답했다. 단호한 정계 은퇴 선언으로 당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던 유시민 작가의 정의당 팟캐스트 합류는 이렇게 예상보다 수월한 과정을 거쳐 결정됐다.

노회찬 대표는 〈노유진의 정치카페〉 출연부터 최근의 경남 창원 출마까지, 단 한 번도 당의 등판 요청을 거절한 적이 없다. 오늘도 그는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아직까지 청취자들이 목 놓아 기다리는 승전보는 도착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의 노회찬 대표가 정의당과 한국 정치를 위해 바친 희생과 헌신은 이번 4·13 총선에서 응답을 들으리라 확신하고 있다.
_부록 <노유진의 정치카페> 뒷이야기



노회찬 ․ 유시민 ․ 진중권 공저/도서출판 쉼/ 336쪽/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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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노회찬, “‘선진복지국가로 가기 위해 강한 노동만들겠다. 국민이 환영하는 진보정치,여러분들과 함께 만들겠다

-권영길, “노회찬 후보의 당선이 노동자 권리 지키고 창원의 자존심 찾는 길후보 당선 위해 어떤 역할이라도 할 것

-손석형,노동개악 저지, 진보대통합, 민주주의 위해 노회찬 후보와 잡은 손 놓지 않겠다.주민들께 몸 낮추고 단결하자


< 뉴스 링크 바로가기 >

- 경남매일 http://goo.gl/SsGzDv

- 아시아뉴스통신 http://goo.gl/T2Zg4Y


창원 성산구 정의당 노회찬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천여명이 다녀가는 성황을 이룬 가운데 지난 11() 진행되었다. 지난 11()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사무실 개소식은 저녁 7시 축하행사 때 절정을 이루었다.



이날 여영국 상임선대본부장(경남도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행사의 첫 인사말을 한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창원의 노동자들, 시민들께서 노회찬을 당선시켜주시리라 믿는다. 정의당과 노회찬 후보가 보수정치의 기득권을 허물고, 민생을 살리고, 땀의 정의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전 민주노동당 대표이자 성산구 재선 국회의원을 지낸 권영길 대표는 노회찬 후보의 당선이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고 창원의 자존심을 찾는 길이다. 반드시 승리하리라 믿는다노회찬 후보의 당선을 위해 어떤 역할이라도 맡겠다고 말했다.

 

노회찬 후보와 민주노총 진보단일후보 경선을 했던 손석형 후보는 노회찬 선거대책본부의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손석형 선대위원장은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노회찬 후보를 선택했다. 우리는 진보단일후보로 노회찬 후보를 추대했다“ ‘노회찬과 손석형 손잡으라는 것이 여러분들의 명령이다. 노동개악 저지, 진보대통합,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일을 위해 노회찬 후보와 잡은 손 놓지 않겠다. 함께하면 진보정치 1번지 성산을 되찾을 수 있다. 승리위해 죽을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다. 몸을 낮추고 주민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단결하자고 말했다.

 

노회찬 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서 진보정치 복원하라, 진보대단결 하라, 무너진 노동자들의 자존심 살려라, 노동자 농민 대변하라는 간절한 요구에 둘러싸인 채무자의 심정이다. 그것을 반드시 해내겠다,

 

폭주하고 있는 박근혜 정권의 폭정을 멈추도록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정치민주화가 중단되고, 경제민주화는 퇴행하고, 남북관계 파탄났다. 창원성산에서부터 새누리당 정권이 더 이상 국민들 앞에 서지 못하도록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내겠다고 주장했다.

 

노회찬 후보는 저에겐 꿈이 있다. 선진복지국가로 가는 것이다. 노동이 강할 때 선진복지국가는 그만큼 빨리 갈 수 있다. 제가 창원에서 하고자 하는 것은 무너진 노동자들의 자존심을 회복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노동운동을 되살리는 것이다. 진보정치 하는 사람, 노동운동 하는 사람이 따로 있지 않다. 진보정치는 강한 노동 없이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 여러분들과 함께 창원에서부터 강한 노동을 만드는데 이 몸 바치겠다. 과거의 경험을 교훈으로 삼아 국민들이 함께하고, 국민들이 환영하는, 국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거듭나는 진보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겠다. 흩어진 진보정치를 모아내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노회찬 후보는 저는 창원 성산 1석을 되찾는데 그치지 않을 것이다. 창원 성산과 의창, 김해, 거제, 양산, 부산을 거쳐 새누리당 정권을 교체하는 영남의 동남풍을 만들겠다고도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창원 지역과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인사들이 참여해 축하인사를 해주었다.

 

민주노총 양동규 정치위원장은 민주노총 최종진 직무대행을 대신해서 참석했다. 꼭 당선되시길 기원하며, 그 계기로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전망을 힘차게 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노총 김재명 경남본부장은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뽑은 노회찬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킬 것이라며 당선시켜놓고 노동자들의 기대를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민주행동 이정희 대표는 진보의 분열로 힘든 상황이다. 경남에서 진보단결의 모범을 만들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경남민주행동도 민주노총 후보가 우리의 후보라고 생각한다. 진보가 하나가 되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고 말했다.

 

호남향우회 이상호 회장은 노동자 서면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 인사들이 영상을 통해서도 축하인사를 보내왔다.

 

정의당 당원인 유시민 작가는 재벌의 부당한 특권과 싸우다가 억울하게 의원직을 빼앗긴 노회찬 후보가 창원성산에서 다시 재기해 국회에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창원 시민들이 꼭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축하했다.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조국 교수는 우리나라 정치인 중 노회찬보다 더 재벌의 문제를 파헤치고 재벌의 문제를 지적하고 싸워왔던 그런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저는 정치인의 미래를 보려면 그 과거를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노회찬은 진심으로 일관되게 노동정치와 진보정치를 위해서 싸워왔습니다. 민주 후퇴와 민생 파탄의 현실에 있어서 노회찬 같은 사람이 여의도에 있어야 합니다. 그걸 통해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생을 회복하는 것이 우리 시대의 과제입니다. 여러분 노회찬 부탁합니다. 노회찬 파이팅!”이라고 축하했다.

 

동양대 진중권 교수는 같이 뛰고, 우리 후보 널리 알리고요, 또 주변에 혹시 그쪽 지역구에 주소지를 가진 분이 있다면 적극 우리 후보 권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저도 성원을 보내고요, 격려, 지원할테니까 여러분들도 많이 도와주시고요, 그래서 우리 노회찬 후보 반드시 국회로 보냅시다! 파이팅!”고 축하했다.

 

마산 YMCA 전 사무총장이자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차윤재 의장은 평생을 노동자와 서민의 벗으로 살아오신 노회찬 후보님, 그리고 멀리 창원까지 오신 것 환영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부디 승리하셔서 우리 시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고, 희망이 있는 정치 그리고 여유와 웃음이 있는 정치를 펼쳐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응원합니다!”고 축하했다.

 

창원시민들도 많은 분들이 축하영상 메시지를 보내주었다.

 

시민들은 사이다 톡 쏘는 그 청량감처럼, 꿈꿀 수 있고 또 그래서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세상 만들어주세요. 노회찬 파이팅!”,

 

노회찬 후보님, 요즘 정부에서는 노동개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저도 입사할 때는 정년을 목표로 입사했는데, 이제는 언제 짤릴지 모르는 실정입니다. 노회찬 후보님께서 꼭 당선이 되시면 국회에 가셔서 노동개혁 철폐를 위해, 꼭 싸워주십시오. 노회찬 후보님 파이팅!”,

 

노회찬 후보님, 이번에 총선에서 꼭 당선되시어 우리 자식들이 취직자리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저는 자식이 셋인데 아직까지 한 명도 취직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 삼포세대 사포세대라고 사회적으로 젊은 사람들이 희망을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노회찬 후보님이 이번에 당선되시면 젊은 사람들을 위한 정치를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노회찬 후보님 파이팅!”,

 

우리 상인들 입장에서는 재벌만 밀어주고 있는, 그래서 경제가 망쳐지는 이런 정치 말고, (경제)민주화가 되어 서민들이 잘 사는 그런 정치를 할 수 있는 노회찬을 정말로 지지합니다. 노회찬 파이팅!”라고 축하했다. <>


- 언론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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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팟캐스트-한겨레담] 노유진,"인사참극,청와대 홈페이지에 구인 구직 게시판 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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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팟캐스트]노유진의 정치카페-5편 "정치카페,뉴스타파르 만나다(최승호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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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팟캐스트]노유진의 정치카페 4편-1부 "조희연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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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팟캐스트]노회찬 유시민 진중권의 정치다방-3편-1  "진짜 쌔다 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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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유시민 진중권 정치다방]1편 2부-지방선거 판세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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