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사용후 핵연료, 파이로프로세싱과 고속로가 해법인가" 를 주제로

국회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토론회는 노회찬 원내대표와 유승희, 최명길, 김경진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탈핵에너지교수모임,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가 주관하는 토론회인데요.







이번 토론회는 강연과 발제, 그리고 토론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노회찬 원내대표의 초청으로 재미 핵 전문가 강정민 미국 NRDC 원자력분과 연구위원의

강연 및 발제 후 김연민 울산대 교수, 김해창 경성대 교수, 박원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위원,

백종혁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장, 안도희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장이 토론을 했습니다.







실제 예상한 것보다 훨씬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셨고,

강연 및 토론회 현장을 찾아주셨습니다. 그만큼 핵연료와 관련된 위험성이

중요한 현안이라는 뜻이겠죠?








노회찬 원내대표는 강연에 앞선 축사에서 "핵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핵발전소의 축소'와 더불어 '사용후 핵연료의 안전한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노 원내대표는 "이번 토론회가 파이로프로세싱(건식재처리)과 고속로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사용후 핵연료 처리의 올바른 해법이 무엇인지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노 원내대표의 말처럼 많은 전문가들,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된 이번 강정민 박사의

강연 및 전문가들의 토론회가 핵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소중한 한 걸음이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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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omychans)

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2016년 8월 26일 노회찬일보]





1. 어제(26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조선산업 발전과 조선산업 노동자의 고용안전을 위한 국회의원모임"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와 이정미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 이용득 의원,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과 채이배 의원, 무소속 김종훈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업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이들을 찾아 조선업 위기상황에 대한 현안과 고충을 전달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번 간담회에서 "조선업 부실에 아무 책임도, 영향력도 없던 노동자가 조선업 구조조정과 관련된 모든 피해를 짊어지는 상황"이 되었다며, "누군가를 처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재발 방지를 위한 진실 규명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 어제(25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사용후 핵연료, 파이로프로세싱과 고속로가 해법인가" 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최명길, 유승희 의원,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노회찬 원내대표의 초대로 재미 핵 전문가 강정민 박사가 참석해 강연을 한 후 고철환 서울대 명예교수, 김연민 울산대 교수, 김해창 경성대 교수, 박원재/안도희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장의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토론회 인삿말에서 "핵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핵발전소의 축소와 더불어 사용후 핵 연료의 안전한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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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의원(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원내대표 진보 정치 최초 3선 의원 &국민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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