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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일보

"국회의원 특권, 세비 줄이자" 7월 5일 노회찬일보



[2016년 7월 5일 노회찬일보]



어제(4일) 진행된 노회찬 원내대표의 국회 본회의 비교섭단체 대표연설 관련 내용들이 보도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국회의원의 세비를 절반으로 줄이자고 언급한 내용이 주로 다뤄졌는데요. 최근들어 많은 논란과 이슈를 만들어내고 있는 국회의원의 특권과 직결되는 내용이기 때문인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세비를 반으로 줄이고 "같이 잘 살자"는 제안 후 조용한 분위기의 의원들에게 "아무도 박수를 안치시네요" 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한 노회찬 원내대표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노 원내대표는 이 날, 대표연설에서 전관예우를 묵인하고 있는 사법부를 비판하고, 비정규직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을 대신 지키는 "진박정당"이 되겠다고 약속해 재미있고 정곡을 찌르는 연설로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 7월 5일 한겨레 "노회찬 '양극화 해소 위해 법인세 인상 필요'"






▼ 7월 5일 경남신문 "노회찬 '의원 세비 OECD 3위...반으로 줄이자'"





▼ 7월 5일 경향신문 "국회의원 세비 절반으로 복지국가 위한 증세 논의"







▼ 7월 5일 매일경제 "의원세비 절반 줄이고 특수활동비 폐지해야"







▼ 7월 5일 조선일보 "노회찬 '국회의원 세비 OECD 3위...절반으로 줄이자'"






▼ 7월 5일 중앙일보 "노회찬 '국회의원 세비 절반으로 줄이자'"






<국회의원 세비 관련 노회찬 원내대표 연설 영상>




  • 강정미 2017.01.08 13:42

    다른 국회위원들과 다르게 양심은 조금있군요 좋은의견입니다 그런데 다수의국민들은 국회의원수를 50 명정도로 줄여주십사 부탁드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