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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일보

"사드배치, 김정은에게 주는 선물" - 7월 13일 노회찬일보




[2016년 7월 13일 노회찬일보]






1. 사드(THAAD) 배치 결정이 지역과 정치권을 혼돈으로 만들었습니다. 당 차원에서 사드 배치를 반대하고, 철회를 촉구하고 있는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지난 11일 정의당 상무위에서 "사드는 박근혜 정부가 김정은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이라고 표현한 것에 이어서 12일 라디오 인터뷰에서는 "지역주민은 염려할 수 있지만 정치인을 포함한 공인들이 '사드 도입은 찬성해도 우리 지역은 안된다' 고 하는 건 정당하지 못하다" 고 정치권을 꼬집어 비판했습니다.




▲ 7월 13일 경남도민일보 "정부가 던진 폭탄에 경남 정치권 '혼돈'"




▲ 7월 13일 경향신문 "박근혜 외교 '공든 탑' 와르르"







2. 어제(12일), 국회 법사위 헌법재판소 결산심사에서는 현안에 대한 질의들이 이어졌습니다. 그 중 김영란법 시행과 관련해서 노회찬 원내대표는 "박한철 헌재 소장이 올해 3월 김영란법 시행 전에 헌재에서 결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 7월 13일 동아일보 "직무관련 돈 받아도 과태료만...법 허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