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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뉴스레터 '희망편지'

노회찬의 희망편지 다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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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대변인은 2월 14일, MBC100분토론에 출연했습니다. 노회찬 대변인은 “석패율제도는 바나나맛이 나는 우유를 마치 진짜 바나나가 들어간 바나나우유로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다”는 등 많은 어록을 남겼습니다.
저공비행 5편은 재벌개혁 문제를 다뤘습니다. 재벌개혁 전문가인 김태동, 홍종학 교수와 함께 진행한 이번 저공비행에서 노회찬 대변인은 “재벌 규제만 얘기하면 다른 나라에 없는 제도라고 하는데, 재벌이 우리나라에만 있다”이란 말을 “모기가 없으니까 모기약이 필요없는 것”이라고 비유했습니다.
지난 15일 현장브리핑은 홍대인근에서 점심번개로 진행되었습니다. 낮시간임에도 20여분이 참여해서 예정된 한시간을 훌쩍넘긴 2시간30여분 동안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난 13일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정치경영연구소와 PR포럼이 주최하고 경향신문이 후원한 ‘청년, 비례대표제를 말하다’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발제자로 참석한 노회찬 대변인은 “의원정수를 360석 정도로 늘려 비례대표를 확대하는 방안과 국민투표에 부치는 등 로드맵을 만들어 대선에서 공약으로 내놓게 하자”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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