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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뉴스레터 '희망편지'

노회찬의 희망편지 여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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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 희망정치 만원계에 참여합시다
노회찬 대변인은 2월 24일,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했습니다. 노회찬 대변인은 “재벌가에서 주식을 상속할 때 여러 명의 자식들에게 나누면 경영권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서 한 사람에게 몰아주고 그 대신 양보한 측에서 그에 상당하는 다른 재산을 받는 이면합의가 있었던 걸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저공비행 6편은 핵발전 문제를 다뤘습니다. 이현석 에너지정의행동 대표, 김익중 동국대 교수와 함께한 이번 저공비행에서 노회찬 대변인은 “경주 방폐장 부지는 지하수가 너무 많이 나와 핵폐기장이 아니라 생수공장을 지어야 할 곳”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지난 2월 22일 저녁 7시 노원역 롯데미도파백화점 앞, 저공비행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노회찬 대변인과 유시민 공동대표, 홍희덕 국회의원 등이 통합진보당 정당연설회를 가졌습니다.
2010년 말 현재 우리나라의 등록 장애인은 약 252만 명이다.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 근로활동이 어렵고 소득 수준이 낮아 빈곤위험이 매우 높지만, 장애인에 대한 소득보장제도는 매우 취약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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