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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이야기

참여연대 청년공익활동가 간담회









 국회를 찾은 참여연대 청년공익활동가 여러분이 노회찬 원내대표와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의 청년활동가들이 참여연대의 주축을 이루는 활동가가 되기도 하고 시민단체 곳곳으로, 또는 정의당과 같은 정당의 활동가로 활약을 이어가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청년공익활동가 중 여러 명이 정당의 당직자 또는 시민단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문즉답 간담회인 만큼 청년활동가들이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고 노회찬 원내대표가 답변하는 형태로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머지않아 멋진 시민운동가 또는 실무자가 될 인재들인 만큼 날카롭고 깊이 있는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20대 국회에서 정의당의 역할부터 정의당이 가진 문제와 한계, 또 진보의 가치 등등 철학적인 질문까지 다양했어요!





멋진 질문들일 쏟아진 만큼 노회찬 원내대표 역시 멋진 답변, 깊이있는 답변으로 응했습니다. 진보의 가치에 대한 소신과 설명이 아주 멋졌다는 후문 :)





깊이있는 질문 외에도 피부관리 방법과 입고 있는 양복 가격 등 개인적인 질문들도 이어졌습니다. 참고로 노 원내대표는 피부관리를 전혀 하지 않고, 양복은 약 10년 정도 전에 구매했다고 합니다. 아주 좋은 양복으로 약 20만 원 :)






오늘도 역시 마무리는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하는 단체인증샷! 국회의사당 잔디밭 한가운데에 이렇게 포토존이 마련되어있답니다. 국회에 방문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손종진 2016.07.20 21:03

    존 리는 옥시에서 어린아이들 목숨을 빼앗고 이제 구글에서 어린아이들 정신을 빼앗는데...
    어느 누구도 구글은 두려운가봅니다.
    청소년 12세 어린이가 도박 해도 되는건가요
    12세 도박 가능 하다고 구글에서 하는데
    왜?
    단 한분의 국민의 대표님들께서는 말씀을 안하시는건가요?

    • 김종천 2016.07.20 21:22

      대한민국은 지난 5000년간 민초의 대표가 우리를 지켜 준것 보다
      빼앗긴 나라를 찾자고 없는 힘으로 농사짓던 곡갱이로 목숨 넘어가는 그 순간에도
      내가 태어난 내 땅 내 고향 뺏기고 싶지 않아 작식새끼 지킬려고 내 목숨 버려 지켰던 나라인데
      그래도
      내말 한마디는 해 주겠지
      그래도
      내 마음 들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민초의 대표님들을 뽑았지만 결국

      한번도
      민초의 말도 아픔도 바램도 내가 뽑은 분들의 할말 때문에 해주질 않습니다
      왜 믿어 달라고 하시는건거가요
      차라리 4년만 속아 달라고 하셔야죠
      유일하게 믿었던 정의당!
      근데
      슬픔뿐입니다

      이제 누굴 읻고 누구에게 우리의 말을 해야하는건가요?

  • 손종진 2016.07.20 21:25

    옥시 존리 음폐 증거가 있다고 심상정님 비서관님께 전화를 해도 모르쇠 ...

  • 김수연 2016.07.20 22:29

    도박아는 건... 우리나라 대한민국 법에 문제가 되지 않는가요? 진짜 도박이라고 썼다면 미국회사가 최고네요~~ 미국구굴은 무서불위의 권력을 가졌나 봐요
    12살 어린이가 도박이라니요? 무슨 소리인가요??
    오시 독가스 뿌려서 어린 얘들을 죽이고 도박시켜 놀음꾼 만드는 건가요?
    그리고 정부는 단속을 하고 어린애라고 나두고.다커서 어른이 돼서 도박하면 단속하고...
    아이때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어릴때는 도박하면 나두고 어른 돼면 구속 시키고 이런 일에 무 관심한 대한민국 법 황당하네요
    그 누군가 죽어야만 관심가지는 국회의원님들.
    누군가 죽기전에 대책을 취하시는게 정말로 참된 국민의 대표가 아닐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