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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이야기

126억 vs 검사선서, "뭣이 중헌디?"




지난 22일, 노회찬 원내대표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공수처) 설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전현직 검사장의 비리혐의가 드러나고, 청와대 민정수석의 의혹까지 드러난

지금이 검찰개혁의 최적기임을 말하는 노 원내대표의 메시지가 담긴 카드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