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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일보

"김영란법, 담배를 끊을 때처럼 고통스럽겠지만..." - 7월 29일 노회찬일보

[2016년 7월 29일 노회찬일보]








1. 모든 이의 집중을 한 몸에 받은 "김영란법" 헌법재판소 판결이 합헌으로 결정됨에 따라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노회찬 원내대표는 어제 "국회의원을 명시한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보도자료를 냈고, 또 오늘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 역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조선일보, "김영란법 9월28일부터 시행, 노회찬 "담배 끊을 때 처럼 고통스럽겠지만 진작 맛봤어야…미래세대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29/2016072901028.html


동아일보, "김영란법 9월 28일부터 시행, 노회찬 '담배 끊을 때처럼 고통스러울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729/79466846/2


국민일보, "노회찬 '김영란법, 익숙한 것과의 이별...금연 만큼 고통''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9138&code=61111511&cp=nv


뉴시스, "노회찬 '김영란법은 미래세대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729_0014254400&cID=10301&pID=10300


서울신문, "정의당 노회찬 '김영란법, 미래 세대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729500078


고발뉴스, "노회찬, '김영란법, 담배 끊듯 고통스럽지만 우리 사회 맑아질 것'"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118


CNB뉴스, "노회찬 '김영란법은 담배끊는 것처럼 익숙한 것과의 이별'"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330044


아시아경제, "노회찬 '김영란법은 현 세대가 미래 세대에 주는 최고의 선물'"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72914343460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