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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회찬 "여소야대, 세월호 앞에서는 여소야소"



[보도자료] 노회찬 원내대표, 오늘(7/30) 세월호 특조위 단식 농성장 격려방문

- “국민이 만들어준 여소야대 국회지만 세월호 앞에서는 '여소야소' 국회”
- “세월호 특조위 활동 보장과 특별법 개정 위해 국회 설득할 것”








일시 : 2016년 7월 30일 오후 12:30
장소 : 광화문 광장 세월호 특조위 단식 농성장

오늘(7/30) 오후 12시 30분 경, 노회찬 원내대표는 광화문 광장에 위치한 세월호 특조위 단식 농성장을 격려 방문하였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게 조문한 후 이석태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노 원내대표는 국민들이 여소야대 국회를 만들어 주었지만 세월호 앞에서 20대 국회는 '여소야소' 국회라 하였고, 정의당이 '세월호 관련 원포인트 국회'를 제안했지만 이뤄지지 못했다고 밝혔다. 또한 세월호 특조위 활동 보장과 특별법 개정을 위해 정의당이 국회를 설득하겠다고 이석태 특조위원장에게 약속했다.
이석태 위원장은 감사의 뜻을 밝히고, 정의당이 국회에서 다른 당, 특히 야당들을 잘 설득해달라고 하였다.

노회찬 원내대표는 농성장을 떠나면서 세월호 특조위의 활동이 보장돼 이석태 위원장을 비롯한 세월호 특조위 관계자들의 단식 농성이 하루 빨리 끝나기를 희망하며, 정의당이 세월호 특조위, 피해자 가족들과 마지막까지 함께 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