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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이야기

노회찬 대표의원의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 창립총회!




오늘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 노회찬 원내대표를 포함, 많은 국회의원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하기 위해서랍니다.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은 대한민국이 맞이하고 있는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인 좋은 일자리 확대에 대한 구상과 비전, 그리고 이를 위한 정책과제 추진을 20대 국회의 주요 의정활동 과제로 삼기 위한 취지로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함께 만든 연구단체입니다!


그 창립총회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렸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창립기념 강연도 함께 진행되었답니다.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 창립총회에는 포럼의 대표의원인 노회찬 원내대표, 책임연구의원 서형수 의원을 비롯한 김종대, 김종훈, 김현미, 윤소하, 윤종오, 이정미 의원 등 포럼의 회원인 의원들 뿐만 아니라 오제세, 양향자, 최명길, 김성수 의원 등 '좋은 일자리'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많은 의원들이 참석했습니다. 


또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참석해 창립을 축하하기도 했습니다.












<미래산업과 좋은 일자리 포럼>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 연구단체가 신선하다며 "20대 국회에서 한국사회의 전환을 위한 핵심과제라고 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 역시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이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가장 알찬 국회의원 포럼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 창립총회는 창립기념강연도 함께 준비되었는데요. 첫 강연의 주인공은 바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였습니다. "경제민주화와 미래 일자리" 라는 주제로 1시간 동안 흥미롭고 알찬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미래산업과 좋은일자리 포럼>은 20대 국회 최대 과제 중 하나인 '일자리'를 성대한 창립총회 한 번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꾸준하게 세미나, 간담회 등을 개최하여 연구활동을 이어가 이것이 정책과 법안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발전하는 산업과 함께 대한민국 최대의 과제 중 하나가 된 '일자리' 문제를 다차원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바라보며 '좋은 일자리'를 통한 생산과 분배의 안정적인 선순환에 기여할 수 있는 포럼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