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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이야기

노회찬, 서울역 귀향 캠페인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오늘 아침 9시 30분,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 관계자들이 서울역으로 모였습니다.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으로 떠나는 시민들께

명절인사를 전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연휴 전날임에도 불구하고 기차를 타기 위해

서울역을 찾으신 분들이 굉장히 많았고,

그만큼 많은 분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었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야 하는 명절이

그닥 편안하지만은 않은 사회가 되었죠?


힘이 되는 따뜻한 말이 필요한 요즘 우리 사회에서

명절만 되면 듣고싶지 않은 말을 수도 없이 많이 듣게 돼

많은 분들이 명절을 기피하는 현상도 일어나는 것 같아요.







피켓의 양면에 듣기 싫은 말과 듣고 싶은 말이

모두 적혀있었는데, 노회찬 원내대표는

듣고 싶은 말만 시민들께 보이고 싶다며

"수고했어!" 를 끝까지 고수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감동 ㅠㅠ







서울역을 오가는 시민들께 인사를 드린 후

열차를 타는 시민들을 만나뵙기 위해

승강장으로 향했습니다.


비단 명절 인사 뿐만 아니라 꼭 보여야만 하는

문구들도 함께 시민 여러분 앞에서 펼쳐보였어요.


"체불임금 1조원 해결", "세월호 특조위 활동 보장" 등

명절을 즐겁게 보낼 수 없는 많은 분들의

목소리 역시 정의당이 반드시 대변해야하는 이야기죠.








열차를 타기 위해 바쁘게 승강장을 향하는 와중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먼저 악수를 청하시고

또 인증샷을 찍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서울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 계신 여러분

좋지 못한 많은 요소들이 너무나 많이 있는

현재 우리 사회지만 명절만큼은,

이번 연휴 만큼은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노회찬 원내대표를 비롯한 정의당도

여러분을 위한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