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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뉴스레터 '희망편지'

노회찬의 희망편지 일곱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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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 희망정치 만원계에 참여합시다
노회찬 대변인은 야권연대에 대해, “수도권에 10석을 요구한 것은 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의 지지율을 비례로 대비해서 나누자고 한 것이다. 110곳의 선거구 중 10석을 요구한 것은 통합진보당의 지지율을 민주당의 1/10으로, 지지율 격차를 최대한 넓혀서 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저공비행 7편은 진중권 교수와 함께 이명박정부 4년을 평가했습니다. 노회찬 대변인은 이명박대통령의 기자회견에 대해 “통합진보당이 원내교섭단체가 되면 청문회를 확실하게 할 것이다. 내가 보기에 대통령은 청문회에서 할 얘기를 미리 준비하고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으며, “박근혜와 이명박이 다르다고, 조폭 내에서야 서방파와 양은이파는 웬수지만, 일반시민 입장에서 서방파가 가고 양은이파가 온다고 달라지냐.”는 어록을 남겼습니다.
지난 24일, ‘정봉주와 미래권력들’-미권스 노원성지모임이 상계동에서 있었습니다. 노원 미권스가 앞장서서 노회찬을 전국최다득표로 당선시키겠다는 말에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했습니다.
지난 시기 사회보장제도를 확장 및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제도들에 의해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지 못하는 국민들, 즉 복지 사각지대가 광범위하게 존재합니다. 희망만들기 3호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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