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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정감사

[국감영상] 노회찬이 국감장에 드러누운 이유는?



(영상 : JTBC)



노회찬 원내대표가 국정감사장 바닥에 드러누웠습니다.  

19일(목) 감사원 국정감사에서 노회찬 원내대표는

인권침해를 주장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의 입장에 대해

"실제 서울구치소 일반 제소자들은 박 전 대통령이 생활하는 공간의

1/10 정도 밖에 안되는 수용면적 1.06제곱미터

(지난해 12월 헌법재판소 결정 기준),

신문지 2장 반 만큼의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다"


현장에서 직접 신문지 2장 반을 펴고 누워

해당 면적이 얼마나 좁고 불편한지 보여주었고,

"지금 인권침해라고 제소해야할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라 일반 수용자"

라고 반박했습니다.